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 불타는 말근육 건장한 체격 25세 대한남아입니다. 솔직히 좀 억울해서 글 올려봅니다. 몇주전에 저는 게임방에서 스포를 즐기고 12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밖에 나왔습니다. 저희 동네가 사람이 잘 다니지도 않고 골목골목이 있어서 남자도 조금 무서울정도인데 앞에 한여자분이 걸어가는겁니다. 뒷자태가 너무 이쁜 그녀... 굉장히 짧디 짧은 청치마를 입고 전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그녀.. 저는 담배를 하나 물어제꼈습니다. 문득..저여자..얼굴은 어떨까...;; 그생각에 속보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 머 그렇다고 미행한다거나 머 그런 이미지는 결코 아니였습니다. 암튼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서 결국 앞질렀습니다.! 그리고 봤죠..그여자분을... 그냥..뒤에서 걸어갈껄...아...잘못생각했다... 그리고는 잠시..주춤하고 고개를 숙이고 생각했습니다... 아...때릴까..? 짜증이 확 올랐던 저는 썩은 얼굴로 다시 한번 쳐다봤습니다. 그여자분은 제가 앞질른걸 몰랐는지 인기척을 못느끼는것 같더군요. 돌아봤을땐 그여자분 고개를 뒤로 돌린상태였는데... 갑자기..얼굴을 앞으로 돌리는겁니다.... 그러더니..."우 아 아 아 아 오 ;;;" 서로 놀래서 같이...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눈동자가 떨리더군요.. 그리곤 그여자분 짜증나는 얼굴로...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혼자 한참 생각한 후에... 혼잣말로...낚인건..난데....... 기분이 좀...그렇더군요 하하... 저만 이런일이 있는건가;;
혼자가는 밤길..이런적있어요..ㅠ_ㅠ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 불타는 말근육 건장한 체격 25세 대한남아입니다.
솔직히 좀 억울해서 글 올려봅니다.
몇주전에 저는 게임방에서 스포를 즐기고 12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밖에 나왔습니다.
저희 동네가 사람이 잘 다니지도 않고 골목골목이 있어서 남자도 조금 무서울정도인데
앞에 한여자분이 걸어가는겁니다.
뒷자태가 너무 이쁜 그녀...
굉장히 짧디 짧은 청치마를 입고 전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그녀..
저는 담배를 하나 물어제꼈습니다.
문득..저여자..얼굴은 어떨까...;;
그생각에 속보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 머 그렇다고 미행한다거나 머 그런 이미지는 결코 아니였습니다.
암튼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서 결국 앞질렀습니다.!
그리고 봤죠..그여자분을...
그냥..뒤에서 걸어갈껄...아...잘못생각했다...
그리고는 잠시..주춤하고 고개를 숙이고 생각했습니다...
아...때릴까..?
짜증이 확 올랐던 저는 썩은 얼굴로 다시 한번 쳐다봤습니다.
그여자분은 제가 앞질른걸 몰랐는지 인기척을 못느끼는것 같더군요.
돌아봤을땐 그여자분 고개를 뒤로 돌린상태였는데...
갑자기..얼굴을 앞으로 돌리는겁니다....
그러더니..."우 아 아 아 아 오 ;;;" 서로 놀래서 같이...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눈동자가 떨리더군요..
그리곤 그여자분 짜증나는 얼굴로...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혼자 한참 생각한 후에...
혼잣말로...낚인건..난데.......
기분이 좀...그렇더군요 하하...
저만 이런일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