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너무 생생하고 무서워서 글 남깁니다. 꿈에서.. 저랑 제 남자친구, 그리고 제 친구 세 명이서 어디 숲속에 갔었는데요.. 제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저랑 제 남자친구가 제 친구 골려줄려고, 몰래 숲을 빠져나와 친구가 놀랄 생각에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이럴 사람은 아닌데, 왜 그리 즐거워했는지..) 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친구에게 돌아가려서, 그 숲 근처로 왔는데요.. 사람이 엄청 많은거에요.. 저희는 그냥 신경 끄고 친구 찾아 가려고, 입구 쪽으로 가는데.. 갑자기 거기서 한 명이 막더니, 손으로 벽을 가리키는 겁니다. 벽을 보니, 친구가 비명지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이 있고, 숲 속에 여대생 피살. 연인 외 7명. 이라는 글지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깜짝 놀라고 죄책감이 밀려와서, 그 곳에 한참 서있었는데요.. 갑자기 장면이 바뀌면서, 어디선가 서양인들이 나타나서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총기로 협박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대장격 되는 한 사람이, 총으로 사방을 쏴서 놀래키더니 자기네들이 우리를 지켜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대를 위해 우리가 길들여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게 서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는데..(잘 기억이 안나요) 갑자기 내 발 밑에 따뜻한 물이 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때 저는 무슨 주인공 역이었는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맞은편 친구(남자친구가 아니었어요 어떤 여자 친구)에게 귓속말로 따뜻한 물을 신체에 접촉하면 몸이 이완되서 긴장이 풀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 때 서양인 무리 중의 한 명인 덩치 큰 여자가 한 여자아이(검고 긴 생머리에 정말 귀엽게 생긴 한 6~7살 정도 되보이는 아이)에게 장난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서있는 장소 외에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는데, 그 여자아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비닐판때기(안에는 스트로폼) 위에 있었거든요 그 판때기를 좌우로 움직움직하면서 아이를 따뜻한 물에 살짝씩 담그기를 반복하더니 결국 물에 한참을 잠그는거에요. 처음에 아이는 까르르 웃다가 물에 잠겨서 쿨럭거리고.. 결국 실신직전까지 갔는데. 그 서양인은 그 아이를 낚아채서, 빙글빙글 돌리더니, 뒷 쪽 물로 던지는 거에요. 물 속에서 아이에게서 난 피가 솟구쳐서 물은 붉게 물들고.. 주변에서 "원숭이" "원숭이" 하는 소리가 들리고.. 정말.. 소름이 돋네요.. 제가 이런 류의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왜 이런 꿈을 꾸게 된 건지.. ㅠ 여름 특선 악몽 퍼레이드인지.. 적어놓으니 더 무섭네요.. 장난 댓글 사절합니다.. 진지하게.. 정말 무서워서 그러니.. 해몽 가능 하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사람들이 고문당하는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너무 생생하고 무서워서 글 남깁니다.
꿈에서..
저랑 제 남자친구, 그리고 제 친구 세 명이서
어디 숲속에 갔었는데요..
제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저랑 제 남자친구가 제 친구 골려줄려고,
몰래 숲을 빠져나와 친구가 놀랄 생각에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이럴 사람은 아닌데, 왜 그리 즐거워했는지..)
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친구에게 돌아가려서, 그 숲 근처로 왔는데요..
사람이 엄청 많은거에요..
저희는 그냥 신경 끄고 친구 찾아 가려고,
입구 쪽으로 가는데..
갑자기 거기서 한 명이 막더니, 손으로 벽을 가리키는 겁니다.
벽을 보니, 친구가 비명지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이 있고,
숲 속에 여대생 피살. 연인 외 7명. 이라는 글지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깜짝 놀라고 죄책감이 밀려와서, 그 곳에 한참 서있었는데요..
갑자기 장면이 바뀌면서,
어디선가 서양인들이 나타나서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총기로 협박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대장격 되는 한 사람이,
총으로 사방을 쏴서 놀래키더니 자기네들이 우리를 지켜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대를 위해 우리가 길들여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게 서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는데..(잘 기억이 안나요)
갑자기 내 발 밑에 따뜻한 물이 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때 저는 무슨 주인공 역이었는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맞은편 친구(남자친구가 아니었어요 어떤 여자 친구)에게 귓속말로
따뜻한 물을 신체에 접촉하면 몸이 이완되서 긴장이 풀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 때 서양인 무리 중의 한 명인 덩치 큰 여자가
한 여자아이(검고 긴 생머리에 정말 귀엽게 생긴 한 6~7살 정도 되보이는 아이)에게
장난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서있는 장소 외에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는데,
그 여자아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비닐판때기(안에는 스트로폼) 위에 있었거든요
그 판때기를 좌우로 움직움직하면서
아이를 따뜻한 물에 살짝씩 담그기를 반복하더니 결국 물에 한참을 잠그는거에요.
처음에 아이는 까르르 웃다가 물에 잠겨서 쿨럭거리고.. 결국 실신직전까지 갔는데.
그 서양인은 그 아이를 낚아채서,
빙글빙글 돌리더니, 뒷 쪽 물로 던지는 거에요.
물 속에서 아이에게서 난 피가 솟구쳐서 물은 붉게 물들고..
주변에서 "원숭이" "원숭이" 하는 소리가 들리고..
정말.. 소름이 돋네요..
제가 이런 류의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왜 이런 꿈을 꾸게 된 건지.. ㅠ
여름 특선 악몽 퍼레이드인지..
적어놓으니 더 무섭네요..
장난 댓글 사절합니다..
진지하게.. 정말 무서워서 그러니..
해몽 가능 하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