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학생들이 참..

토마토2007.07.31
조회277

저도 톡을 즐기는  20대초반의 갓 제대한 싱싱한 사나이입니다!

제가 왠만해서는 톡에 글을 잘 안올리는데 어제잇엇던일에대해 몇글자 끄적여보겟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술을 한잔한 뒤

2차로 노래방에 들려 이렇게 저렇게 막 신나게 놀고잇엇습니다

 

술을 많이 한지라 소변이 마려웟고 친구들사이에서

살짝 빠져나와 화장실을 가던도중에

한 학생이 제 뒤따라화장실을 들어오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머 별 생각없이 시원하게 볼일은 본후

손을 씻고 있는데  제 뒤 따라온 학생이 제게 하는말이

 

''담배가 없어서 그러는데 담배한까지만 빌려주세요 ''이러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저 몇살이세요'그랫더니;

'그건 아실바 없자나요'이러데요

 

순간 화가 치밀어오르면서... ... 제가 좀욱하는성격이거든요.

 

그냥 주먹을 휘둘럿습니다... 저도 잘못한건 아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면상을 쳐버렷읍니다.

코피나고 송곳니가 부러졋다더군요.

 

새벽에 파출소가서 바로 이런저런 진술서쓰고  왓습니다

피해보상해야된다네요..

 

참 거지같은게 알고보니 그 학생은 고1이라는군요.

참 피해보상비 100만원달라네요 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돈은 주면 그만이지만

 

요즘 썩어빠진 저런놈들때메 대한민국이 망해가는거같아요.

학생이면 학생답게 신분에 맞게 놀아야되는데..

 

그렇다고 모든학생분들에게... 그런말은 아닙니다.

오해하지말구요. 저런썩어빠진놈들한테 한 이야기입니다 ^^

 

제가 흠..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