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6시에 일어났지만 친구가 수면실에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한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내옆인줄 알고 모르는사람 깨웠다가 낭패봤습니다. 혼자 찜질방여행하다가 8:30분쯤 도저히 못참겠어서 어두운방에 눈의 모든힘을다해 덩치를보고 찾아 깨웠습니다. 맛있는 칼국수~~ 대천해수욕장코앞에 와서 가로등마다 갈매들이 있네요 특히한소리를 내는 갈매기 그리고 여행하면서 처음들어본 두꺼비소리 매우 독특한두꺼비소리.. 사진상 비는 안오지만 5분전까지 엄청난비를 맞으면서 왔습니다. 표지판은 대천해수욕장을 가르켜 다리에 힘을주고 25키로 정도로 밝으면서 한참온것 같네요 이때 기분최고에요 비맞고오면서 옷이 걸레가되었습니다... 멀리서보면 잘안보이지만 진흙투정 그리고 어제다친 상처가 쑤시더군요 양말도신었는데 비떄문에.. 비그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사람이 엄청많더군요 ㅋ 보트도 타고싶었지만 만원... 그리고 타는사이 도선생님 만날것같아서 보트는 포기 어제의 상처 바닷물에 들어갔다오니 상쾌한 통증이 계속되어서 괴로웠습니다. 바다에 왔지만 친구는 텐트안에서 자고 수영도못하는데 혼자바닷물도 들어가고 쓸쓸히 ... 여행첫날부터 사진찍기를 반대하지만 몰래몰래 한장씩 찍었습니다.썬텐중홍성으로 돌아갈 준비중~ 남는건 사진뿐!! 이후 홍성까지 가다가 사진이 없는이유.. 돌아갈떄는 도저히 속도가 안나더군요 중간에 친구보고 먼저홍성 가라고 하고 가는데 정말 속도도 안나고 8시넘어서 도착하는거 아닌가 걱정도되고 슈퍼도 없고 물도 없고 슬슬 어두워지려고할떄 살짝 무서웠습니다..중간에 슈퍼들렸는데 있는건 물과 사이다 사이다1.5리터 2500원주고 먹었습니다-_-그래도 가격이 다가 아니더군요 생명의 은인 사이다 사이다 없었으면 홍성 못갔을것 갔어요 7:40 홍성도착후 밥먹고찜질방으로 갔습니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
자전거로 대천해수욕장가기 도전 (2일차)
새벽6시에 일어났지만 친구가 수면실에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한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내옆인줄 알고 모르는사람 깨웠다가 낭패봤습니다.
혼자 찜질방여행하다가 8:30분쯤 도저히 못참겠어서
어두운방에 눈의 모든힘을다해 덩치를보고 찾아 깨웠습니다.
맛있는 칼국수~~
대천해수욕장코앞에 와서 가로등마다 갈매들이 있네요 특히한소리를 내는 갈매기
그리고 여행하면서 처음들어본 두꺼비소리 매우 독특한두꺼비소리..
사진상 비는 안오지만 5분전까지 엄청난비를 맞으면서 왔습니다.
표지판은 대천해수욕장을 가르켜 다리에 힘을주고 25키로 정도로 밝으면서 한참온것 같네요
이때 기분최고에요







비맞고오면서 옷이 걸레가되었습니다... 멀리서보면 잘안보이지만 진흙투정
그리고 어제다친 상처가 쑤시더군요 양말도신었는데 비떄문에..
비그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사람이 엄청많더군요 ㅋ
보트도 타고싶었지만 만원... 그리고 타는사이 도선생님 만날것같아서 보트는 포기
어제의 상처 바닷물에 들어갔다오니 상쾌한 통증이 계속되어서 괴로웠습니다.
바다에 왔지만 친구는 텐트안에서 자고 수영도못하는데 혼자바닷물도 들어가고 쓸쓸히 ...
여행첫날부터 사진찍기를 반대하지만 몰래몰래 한장씩 찍었습니다.
썬텐중
홍성으로 돌아갈 준비중~
남는건 사진뿐!!
이후 홍성까지 가다가 사진이 없는이유..
돌아갈떄는 도저히 속도가 안나더군요 중간에 친구보고 먼저홍성 가라고 하고 가는데
정말 속도도 안나고 8시넘어서 도착하는거 아닌가 걱정도되고 슈퍼도 없고 물도 없고
슬슬 어두워지려고할떄 살짝 무서웠습니다..
중간에 슈퍼들렸는데 있는건 물과 사이다 사이다1.5리터 2500원주고 먹었습니다-_-
그래도 가격이 다가 아니더군요 생명의 은인 사이다 사이다 없었으면 홍성 못갔을것 갔어요
7:40 홍성도착후 밥먹고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