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점점 성격 파탄자가 되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 27년 동안 연애를 한번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외모가 잘나진 않았지만 남들에게 혐오감을 주지도 않고, 첫 만남에 낯가림이 조금 있지만 소개팅 자리 처럼 대화를 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곧잘 대화를 이어 나가구요. 학교 다닐때 커플들을 보면 아~ 나도 어여쁜 여자 친구를 만들어 야지.... 하고 많이 부러워 하고 커플들 연애질에도 저들은 얼마나 행복할꾸나~~생각했습니다. 흔희 남들이 젠 돈이 많구마“ 라고 말하는 언벨런스 커플을 봐도 뭐~ 나에게는 없는 무언가를 가진 놈이니까 이쁜 여자 데리고 다니지.... 라고 생각하고 모든 커플은 위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나 친구 여친들이 “어? 여자 친구 있을것같은데” 하는 형식적인 말인지 진심인지 모를 그 한마디에 나도 할수 있어!! 하며 몇번 대쉬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다 헛수고 그리고 27년간의 솔로 생활의 부작용인지 요즘은 사람을, 여성을 대함에 있어 좀 부적적인 면이 먼저 들어옵니다. 주위에서 드라마를 보고 울고있으면 “왜~울어 넌 작가가 책상에 않자 몇자 끄적여서 만든 상황이 슬프냐 저런 이별 한번 못해본 내 상황이 슬프냐 ?” 요따구로 말합니다. 연애가 어쩌구 저쩌구 말하면 “니가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행동들 그거 티비, 영화를 통서 주워 배운 것들일 뿐이여 그런걸 따라하면서 난 사랑하고 있어 하고 착각하고 있는 거라고!!” 요따구로 여성분들 싸이에올린 여행사진, 음식점 사진들 보며.... 즐겁게 사는구나 보다는... “저러면 지가 더 비싸 보이나?” “조카 지 몸뚱아리 하나 돌려서 하나 건져 볼려구 방정을 떨고 자빠졌네” “그 잘난 몸 하나 빼면 벌 것도 없는게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남들 가진 건 다 가질려고....” 요런식으로 부정적인 면만 먼저 보입니다. 커플을 보면 “사랑 표현이 언제부터 M.T였어? 그놈의 사랑은 이리 저리 잘도 옮겨 다니네..” 이런 식으로 뿐이 생각이...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지고.... 나 이혼당하지 않을까? 나 저 사람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그리고 부모님의 기대만 없다는 독신 괞찮지 않을까.. 하는 찌질한 생각에 사로 잡힙니다. 성격 점점 빙신스러워 지는 저... 저 세상 남들처럼 살수 있을까요?
제가 점점 성격 파탄자가 되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점점 성격 파탄자가 되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 27년 동안 연애를 한번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외모가 잘나진 않았지만 남들에게 혐오감을 주지도 않고, 첫 만남에 낯가림이 조금 있지만 소개팅 자리 처럼 대화를 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곧잘 대화를 이어 나가구요.
학교 다닐때 커플들을 보면 아~ 나도 어여쁜 여자 친구를 만들어 야지.... 하고 많이 부러워 하고 커플들 연애질에도 저들은 얼마나 행복할꾸나~~생각했습니다.
흔희 남들이 젠 돈이 많구마“ 라고 말하는 언벨런스 커플을 봐도 뭐~ 나에게는 없는 무언가를 가진 놈이니까 이쁜 여자 데리고 다니지.... 라고 생각하고 모든 커플은 위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나 친구 여친들이 “어? 여자 친구 있을것같은데” 하는 형식적인 말인지 진심인지 모를 그 한마디에 나도 할수 있어!! 하며 몇번 대쉬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다 헛수고
그리고 27년간의 솔로 생활의 부작용인지 요즘은 사람을, 여성을 대함에 있어 좀 부적적인 면이 먼저 들어옵니다.
주위에서 드라마를 보고 울고있으면 “왜~울어 넌 작가가 책상에 않자 몇자 끄적여서 만든 상황이 슬프냐 저런 이별 한번 못해본 내 상황이 슬프냐 ?” 요따구로 말합니다.
연애가 어쩌구 저쩌구 말하면
“니가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행동들 그거 티비, 영화를 통서 주워 배운 것들일 뿐이여 그런걸 따라하면서 난 사랑하고 있어 하고 착각하고 있는 거라고!!” 요따구로
여성분들 싸이에올린 여행사진, 음식점 사진들 보며....
즐겁게 사는구나 보다는...
“저러면 지가 더 비싸 보이나?”
“조카 지 몸뚱아리 하나 돌려서 하나 건져 볼려구 방정을 떨고 자빠졌네”
“그 잘난 몸 하나 빼면 벌 것도 없는게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남들 가진 건 다 가질려고....”
요런식으로 부정적인 면만 먼저 보입니다.
커플을 보면
“사랑 표현이 언제부터 M.T였어? 그놈의 사랑은 이리 저리 잘도 옮겨 다니네..”
이런 식으로 뿐이 생각이...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지고.... 나 이혼당하지 않을까? 나 저 사람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그리고 부모님의 기대만 없다는 독신 괞찮지 않을까.. 하는 찌질한 생각에 사로 잡힙니다.
성격 점점 빙신스러워 지는 저...
저 세상 남들처럼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