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휴가를 다녀온 후 귓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급성외이도염으로 원인은 불결한 방법으로 귀지를 제거하거나 외이도에 손상을 준다던지, 땀이나 목욕 또는 수영후 물이 귀에 들어갈 경우 발병한다. 외이도염이 걸리면 귓속이 가렵고 진물이 나며 심할 경우 귓바퀴를 만지면 통증을 동반하고 귓밥이 불어 귀를 막으므로 난청이 오기도 한다. 물놀이 뒤 찾아오는 여름철 불청객, 외이도염 등 중이염에 대해 알아본다. ◆급성 중이염- 흔히 아이들이 감기후에 또는 감기중에 많이 발생한다. 막히는 느낌이 들고 귀에 통증이 오면 열이 나며 귀에 충혈이나 고름이 나옵니다. 이런 고름은 약 3-4일 또는 1-2주간 지속하기도하나 점차 줄어듭니다. 이때 생긴 고막 천공도 서서히 막히게 됩니다. ◆삼출성 중이염- 이관즉 코의 뒷부분에서 귀의 고막까지 있는 관에 기능장애로 중이강 내의 음압이 계속 되면서 중이강 점막에서 장액성 또는 삼출성 노란 진물이 배출되어 중이강에 괴는 질환입니다. 이 중이염은 급성증상이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려우며 아이들이 TV볼륨을 높인다던지 또는 부모님들이 선생님들의 말씀을 잘 못 듣는 경우에 이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만성 중이염- 중이와 유양봉소에 3개월이상의 화농성염증과 진물이 흐르는 것을 말합니다. 난청, 이루, 고막천공 등의 임상적 특징이 있습니다. 중이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귀에서 가끔 농이 흐르고 소리가 조금 안 들리는 단순한 중이염에서부터 바로 수술을 해 주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게 되는 중이염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고 증상이나 치료방법도 모두 다르다. 중이염에 대한 일시적인 방심이나 무관심은 심각한 후유증이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과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소리청"
피서철 휴가를 다녀온 후 귓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피서철 휴가를 다녀온 후 귓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급성외이도염으로 원인은 불결한 방법으로 귀지를 제거하거나 외이도에 손상을 준다던지, 땀이나 목욕 또는 수영후 물이 귀에 들어갈 경우 발병한다.
외이도염이 걸리면 귓속이 가렵고 진물이 나며 심할 경우 귓바퀴를 만지면 통증을 동반하고 귓밥이 불어 귀를 막으므로 난청이 오기도 한다.
물놀이 뒤 찾아오는 여름철 불청객, 외이도염 등 중이염에 대해 알아본다.
◆급성 중이염- 흔히 아이들이 감기후에 또는 감기중에 많이 발생한다.
막히는 느낌이 들고 귀에 통증이 오면 열이 나며 귀에 충혈이나 고름이 나옵니다. 이런 고름은 약 3-4일 또는 1-2주간 지속하기도하나 점차 줄어듭니다. 이때 생긴 고막 천공도 서서히 막히게 됩니다.
◆삼출성 중이염- 이관즉 코의 뒷부분에서 귀의 고막까지 있는 관에 기능장애로 중이강 내의 음압이 계속 되면서 중이강 점막에서 장액성 또는 삼출성 노란 진물이 배출되어 중이강에 괴는 질환입니다.
이 중이염은 급성증상이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려우며 아이들이 TV볼륨을 높인다던지 또는 부모님들이 선생님들의 말씀을 잘 못 듣는 경우에 이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만성 중이염- 중이와 유양봉소에 3개월이상의 화농성염증과 진물이 흐르는 것을 말합니다. 난청, 이루, 고막천공 등의 임상적 특징이 있습니다.
중이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귀에서 가끔 농이 흐르고 소리가 조금 안 들리는 단순한 중이염에서부터 바로 수술을 해 주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게 되는 중이염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고 증상이나 치료방법도 모두 다르다.
중이염에 대한 일시적인 방심이나 무관심은 심각한 후유증이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과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소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