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못할말을 했습니다

둘리를사랑합니다2007.07.31
조회544

안녕하세요~올해 28살먹은 청년입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글몇자 적어봅니다.

 

여자친구와만난지 65일정도 됐네요...솔직히 나이두있는지라 결혼전제로만나고있는데~

지금봐두 넘이쁜그녀이기에...

 

제가 너무 그녀를 많이 괴롭혔나봅니다..

후회는 이미 늦은듯.....

 

전 인천 부평에서 정육X하는 사람입니다..아침8시에 열어 저녁10시까지합니다

처음 사업하는거라 떨리기두하지만 여자친구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그랬어요...

 

그런 그녀를 제 욕심때문에 너무나두...힘들게했나봅니다...

답답하네요...

 

오늘2007년7월31일 오늘이지요~어제부터 지금 시간까지 싸우다가 제 여자친구[25살]한테 막돼먹은 말을 무지많이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그러고 전 욱하는 성격때문인지라...막말하구 못할말들을 여자친구한테 막쏫아 부었습니다..그러자 여자친구는 그만 세상떠나간듯 울어댓으면 전 거기서 아~이게아닌

 

데라고 생각하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말했지만 때는 이미늦은거같네요...

후회해봤자 배는 이미떠난거죠...여자친구는 작별을 생각한듯...괜찬다...마지막으로 보면서 말하자 그렇게 말하더군요...

 

더이상 잡을 용기두없구...잡구싶어두 그녀는 다시 안올것같네요..

이번계기루 혼자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아직두 왜 제마음에 그녀가 자리잡고있는지....속상하네요

 

악플달분들 달아두 상관없습니다...

남자분들 이런이야기하고싶네요 ..여자친구가 항상잘하구 보살펴주고 사랑해주셨으면합니다

 

그녀가 떠난다음 후회하지말았으면하구요...

악플은 삼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