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전 얼마전에 이별을 했습니다. 마지막 헤어지기 열흘전에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었지만 제가 찾아가니 그녀도 후회를 많이 했던지 슬프게 울더군요. 결국 저흰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결국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재미있게 놀다 헤어지면서 통화로 싸운것이 그동안의 상처를 터뜨렸는지... 새벽에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는 돌아섰습니다. 제가 두번이나 찾아갔었는데 말이죠.. 헤어지잔 날 놀때만해도 절 그렇게 사랑해보이는 그녀가 냉정해져버린것이 밑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굳은 듯흔 그녀의 마음에 더이상 메달리고 연락할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정말 깨끗이 잊는다고 나오기 싫다는 그녈 불러 속에 있는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의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며 조금은 오해도 풀리고 하고 싶은 말을 해서 그런가 속도 후련하더군요 .제가 미안한게 정말 많더군요. 제가 그동안 모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했었는데... 저는 정말 여친구를 사랑했고 그녀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거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나 보더군요.. 모 바람피고 나쁘게 대하고 그런식의 상처가 아니라.. 제딴엔 배려하면서 결국 그녀에겐 그것이 배려로 다가가지 못하고.. 저의 농담들이 상처가 되어 간것 같습니다... 이대로 잊기엔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가끔 안부만이라도 주고 받자 했더니.. 그전엔 연락하지 말자던 그녀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녀에게 자주 연락할수도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생각날때 꾹 참았다가 한달에 한두번이나 할수 있을까요..제가 생각날때마다 쓰는 제 생각을 정리한 편지들이 있는데 그것도 보낸다니까 그러라고 하더군요... 두서없는 글을 읽고 확실한 상황은 모르시겠지만 혹시 궁금하신 내용이나 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이제 이별한지 5일정도 되었고.. 마지막으로 만나서 저의 미안함을 전하고 편지와 문자를 보내도 되냐고 한것도 바로 어제의 일입니다.
여자분들! 그녀의 마음이 어떤것인지 좀 알려주세요 ㅠㅜ
25살이고 전 얼마전에 이별을 했습니다.
마지막 헤어지기 열흘전에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었지만
제가 찾아가니 그녀도 후회를 많이 했던지 슬프게 울더군요.
결국 저흰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결국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재미있게 놀다 헤어지면서 통화로 싸운것이 그동안의 상처를 터뜨렸는지...
새벽에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는 돌아섰습니다. 제가 두번이나 찾아갔었는데 말이죠..
헤어지잔 날 놀때만해도 절 그렇게 사랑해보이는 그녀가 냉정해져버린것이 밑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굳은 듯흔 그녀의 마음에 더이상 메달리고 연락할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정말 깨끗이 잊는다고 나오기 싫다는 그녈 불러 속에 있는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의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며 조금은 오해도 풀리고 하고 싶은 말을 해서
그런가 속도 후련하더군요 .제가 미안한게 정말 많더군요. 제가 그동안 모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했었는데...
저는 정말 여친구를 사랑했고 그녀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거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나 보더군요..
모 바람피고 나쁘게 대하고 그런식의 상처가 아니라..
제딴엔 배려하면서 결국 그녀에겐 그것이 배려로 다가가지 못하고.. 저의 농담들이 상처가 되어
간것 같습니다...
이대로 잊기엔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가끔 안부만이라도 주고 받자 했더니.. 그전엔 연락하지
말자던 그녀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녀에게 자주 연락할수도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생각날때 꾹 참았다가 한달에 한두번이나 할수 있을까요..제가 생각날때마다 쓰는 제
생각을 정리한 편지들이 있는데 그것도 보낸다니까 그러라고 하더군요...
두서없는 글을 읽고 확실한 상황은 모르시겠지만 혹시 궁금하신 내용이나 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이제 이별한지 5일정도 되었고.. 마지막으로 만나서 저의 미안함을
전하고 편지와 문자를 보내도 되냐고 한것도 바로 어제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