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의 거짓방송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이때! 이특의 거짓 방송이라니~ 그것도 단순히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라면 한 사람 바보 되는 것 쯤은 상관없단 건가? 요즘 연예인들 문제 많습니다! 뭐 이런 일들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무뎌질 때도 되지 않았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제 오늘 있었던 김연아 양의 홈피가 무차별적으로 테러를 당한다거나... 있지도 않은 일이 사실처럼 이야기 되면서 무고한 일반인이나 연예인이 다수의 적이 된다거나~ 이영자 때의 이소라도 그랬고.. 이특의 거짓말로 김연아가 그러했죠~ 그 때마다 네티즌들의 악플이 어쨌다느니... 개념없는 10대 팬들의 태도가 문제라느니.. 했지만~ 사실 이 모든 원인 제공자는 서슴없이 '방송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새빨간 거짓말들을 내뱉는 연예인들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런 연예인들! 죄책감도 거의 없는듯~ 방송에 나와 슬쩍 웃으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죄송하다는 한마디 정도?? 물론 다행히도 두 사람의 거짓방송 소동 결말은.. 사과하며 마무리 되었지만... 방송에 노출된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 그 표적이 되었을 경우엔... 얼마나 큰 상처를 입고 얼마나 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방송이 아무리 대본을 기초로 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지만 장난도 아니고.. 이러한 일들이 자주 반복하여 발생한다면!! 정말 심각한 수준인겁니다~ 지켜보고 있는 시청자들이 무뎌지기는 커녕~ 화가 난다는 거죠!! 편집을 제대로 하지 않은 방송사 탓이 아니냐~ 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지만~ 연예인들이 애드리브로 내뱉는 말까지 편집으로 어찌할 수는 없겠기에... 전적으로 잘못은 인기를 얻고자 주목을 받고자 서슴없이 거짓말을 해대는 연예인들에게 있다고 보는 겁니다. 크게는 이영자와 이특 사건이 있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이것들 말고도 몇몇 건들이 있습니다. 지상렬의 깜짝 애인 공개도 그러했고~ 김건모의 열애사실 고백도 그러했죠~ 이제 더이상은 '재미'를 위해서 했다는 거짓말은 용서가 될 거란 연예인들의 생각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연예계라는 곳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 이러한 생각까지 하고~ 물불 안가리고 거짓말을 해대는지는 모르겠으나~ 잘못 던진 거짓말의 여파도 클 뿐더러~ 시청하는 대중들을 우롱하는 처사이고~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전반적으로 연예계에 대한 불신만이 쌓여간다는 거죠~ 아마도 얼마간은.. 연예인들이 하는 말.. "에이~~ 거짓말"하면서 보고 듣게될 것 같은데~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요?
아주 새빨갛게 물드는구나!
이영자의 거짓방송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이때!
이특의 거짓 방송이라니~
그것도 단순히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라면 한 사람 바보 되는 것 쯤은 상관없단 건가?
요즘 연예인들 문제 많습니다!
뭐 이런 일들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무뎌질 때도 되지 않았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제 오늘 있었던 김연아 양의 홈피가 무차별적으로 테러를 당한다거나...
있지도 않은 일이 사실처럼 이야기 되면서 무고한 일반인이나 연예인이 다수의 적이 된다거나~
이영자 때의 이소라도 그랬고.. 이특의 거짓말로 김연아가 그러했죠~
그 때마다 네티즌들의 악플이 어쨌다느니... 개념없는 10대 팬들의 태도가
문제라느니.. 했지만~ 사실 이 모든 원인 제공자는 서슴없이 '방송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새빨간 거짓말들을 내뱉는 연예인들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런 연예인들! 죄책감도 거의 없는듯~
방송에 나와 슬쩍 웃으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죄송하다는 한마디 정도??
물론 다행히도 두 사람의 거짓방송 소동 결말은.. 사과하며 마무리 되었지만...
방송에 노출된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 그 표적이 되었을 경우엔...
얼마나 큰 상처를 입고 얼마나 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방송이 아무리 대본을 기초로 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지만
장난도 아니고.. 이러한 일들이 자주 반복하여 발생한다면!! 정말 심각한 수준인겁니다~
지켜보고 있는 시청자들이 무뎌지기는 커녕~ 화가 난다는 거죠!!
편집을 제대로 하지 않은 방송사 탓이 아니냐~ 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지만~
연예인들이 애드리브로 내뱉는 말까지 편집으로 어찌할 수는 없겠기에...
전적으로 잘못은 인기를 얻고자 주목을 받고자 서슴없이 거짓말을 해대는 연예인들에게 있다고 보는 겁니다.
크게는 이영자와 이특 사건이 있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이것들 말고도 몇몇 건들이 있습니다.
지상렬의 깜짝 애인 공개도 그러했고~ 김건모의 열애사실 고백도 그러했죠~
이제 더이상은 '재미'를 위해서 했다는 거짓말은 용서가 될 거란 연예인들의 생각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연예계라는 곳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 이러한 생각까지 하고~
물불 안가리고 거짓말을 해대는지는 모르겠으나~ 잘못 던진 거짓말의 여파도 클 뿐더러~
시청하는 대중들을 우롱하는 처사이고~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전반적으로
연예계에 대한 불신만이 쌓여간다는 거죠~
아마도 얼마간은.. 연예인들이 하는 말.. "에이~~ 거짓말"하면서 보고 듣게될 것 같은데~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