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사랑과공경2007.07.31
조회101

님이 윗대라는것들 하는 짓이 개판이라 못해먹겠구만...

 

나이처먹고 높은자리에 있으면 아랫사람 위할 줄도 알아야지 나이를 뒷구멍으로 먹었는지

 

대접이나 받을려고하고 해주는건 눈꼽만큼도 없고 갖은 선입견에 드러운 꼬장

 

가만히 보고있다보면 초딩보다 더한것들이 바로 울회사 윗대들... 잘난것들..

 

지 잘난맛에 사는것들...꼬라지하고는..쯧! 쯧!

 

가만히 있는 사람 괜히 지맘대로 오해해서 잡았으면 사과할줄도 알아야지

 

나이를 그냥 처먹었냐? 그 정도 사리분별은 있어야지 그 나이 먹도록 인성이란게 뭔지도 몰라?

 

괜한 사람 잡았으면 인간이라면 기본적인 사과라도 해야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아니면 말고 라는식의 그 썩어빠진 정신은 니 부모한테 배웠냐?

 

앞뒤상황 안보고 무조건 화부터 내라고 니 부모들은 그리가르치던 이눔아?

 

어쩌다가 작은 실수라도 하면 회사 망하는것처럼 난리치면서...

 

오늘은 니가 사과하기에는 자존심 상하던? 어? 그런거야?

 

윗대면 윗대로서의 개념이 서야 하는데 이건 뭐 그런 개념도 없고 개존심만 가져가지구

 

참 세상 잘 살아간다. 군대로 치면 대대장이 이등병갈구는 거랑 같은걸 왜모르는지..

 

뭐 넌 어차피 군대 아닌 이상한데 나왔으니 그런 개념이 뭔지도 모르긴 하겠다..즐...

 

참나 내가 이 나이 먹어서 화장실 급한거 참아가면 아랫배가 아파질때까지 일하다가 겨우

 

짬내서 갔다왔더니 그거 갔다 왔다고 욕이나 먹고 날 무슨 일하는 기계로 보는건지...

 

이봐! 난 인간이지 기계가 아니거든? 혹시 인간하고 기계하고의 차이를 모르는건 아니겠지?

 

말끝마다 [ JI RAR 에 18 에 염병 ] 아가리들도 지저분해가지고....내가 지 친군줄알아?

 

예의가 있어야지 상하관계에도 기본 예의 라는게 있다는것도 모르고....

 

날이갈수록 일의 의욕이 생기질않네.. 열심히 일해봐야 알아주지도 않고, 오해에 편애에

 

여러가지 색안경만 가진 윗대들 땜시 날이 갈수록 내 성실성이 줄어 들기만한다..

 

억울해서 열심히 하기가 싫어진다.. 어차피 대충일한다고 하는거...

 

그래 이왕혼날거면 진짜 대충일하고 혼나자.. 뭐하러 아랫배 아파가며 일을해...

 

지금은 오늘처럼  가만히 참아가며 지내지만, 언젠간 큰복수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그때를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