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제대후 복학한 대학생인데요 막 복학하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같이 다닐만한 사람도 없고 또 방학이라 학교근처에서 자취하는 저로서는 혼자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혼자 걸어가면 교회, 도를 아십니까, 다단계, 이런것들 많이 당합니다 오늘도 학교에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길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쩝...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건성건성 듣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빠져나올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말하길 혹시 자기 같은 사람 많이 만나보지 않았냐고 그러는겁니다. 생각해보면 다양한 류의 사람들이 많은데 이상하게도 이 사람이랑 똑같이 얘기하는 사람을 두 세번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얘기한 거는 머...내가 집안을 일으킬 기운을 가지고 있는데 막혀있다고 그래서 이걸 뚫어 줘야 하는데 특정 사람과 특정 장소에 가서 해야한다고 그냥 한시간만 얘기듣는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꺼라고 막 이러는 겁니다. 근데 이거랑 똑같은 얘기를 제가 한..2~3번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길가다가요ㅋ 결국은 그냥 가던 길 갔지만 계속 생각나네요 우연인지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지 나참 이거 그냥 보통 사람들한테도 다 써먹는 그런 멘트인가요?
역학하는학생이라며 말거는데 이거 도대체 뭡니까??
저는 군제대후 복학한 대학생인데요
막 복학하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같이 다닐만한 사람도 없고 또 방학이라 학교근처에서 자취하는 저로서는 혼자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혼자 걸어가면 교회, 도를 아십니까, 다단계, 이런것들 많이 당합니다
오늘도 학교에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길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쩝...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건성건성 듣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빠져나올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말하길 혹시 자기 같은 사람 많이 만나보지 않았냐고 그러는겁니다. 생각해보면 다양한 류의 사람들이 많은데 이상하게도 이 사람이랑 똑같이 얘기하는 사람을 두 세번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얘기한 거는 머...내가 집안을 일으킬 기운을 가지고 있는데 막혀있다고 그래서 이걸 뚫어 줘야 하는데 특정 사람과 특정 장소에 가서 해야한다고 그냥 한시간만 얘기듣는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꺼라고
막 이러는 겁니다. 근데 이거랑 똑같은 얘기를 제가 한..2~3번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길가다가요ㅋ
결국은 그냥 가던 길 갔지만 계속 생각나네요 우연인지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지 나참
이거 그냥 보통 사람들한테도 다 써먹는 그런 멘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