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ccm텔레콤인가 뭔가 하는 핸드폰 다단계에 빠지셔서 한다는거 말리다 말리다 포기하신줄 알았는데 어제 떡하니 ccm이라고 써진 핸드폰을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한다고 할때 인터넷 뒤져가면서 그사람들(사업자들인가 뭔가) 주장하는것들 다 깨면서 설득했는데 결국 가지고 오셨네요 다음달 핸드폰 값이 얼아나 나올지 두렵네요 한달에 2만원도 안나오셨던 분이 10만원에 육박하는 돈을 어떻게 낼지.. 게다가 처음엔 그냥 전화만 쓴다고 하셨는데 어느새 친척들하고 지인들에게 전화 안바꾸냐고 전화하고 계시네요.. 그 무서운 다단계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를 거기서 나오게 하기위한 조언좀 해주세요 다행이 14일내라 철회가능하다는데 그 ccm텔레콤이라는곳은 핸드폰만 수거해가고 계약 철회안하고 신불자로 만들기 유명하다그러죠..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다단계에 빠졌는데 하지말라는 설득 안먹히네요 조언좀 (ccm)
어머니께서 ccm텔레콤인가 뭔가 하는
핸드폰 다단계에 빠지셔서
한다는거 말리다 말리다 포기하신줄 알았는데
어제 떡하니 ccm이라고 써진 핸드폰을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한다고 할때 인터넷 뒤져가면서
그사람들(사업자들인가 뭔가) 주장하는것들 다 깨면서 설득했는데
결국 가지고 오셨네요
다음달 핸드폰 값이 얼아나 나올지 두렵네요
한달에 2만원도 안나오셨던 분이
10만원에 육박하는 돈을 어떻게 낼지..
게다가 처음엔 그냥 전화만 쓴다고 하셨는데
어느새 친척들하고 지인들에게 전화 안바꾸냐고 전화하고 계시네요..
그 무서운 다단계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를 거기서 나오게 하기위한 조언좀 해주세요
다행이 14일내라 철회가능하다는데
그 ccm텔레콤이라는곳은 핸드폰만 수거해가고 계약 철회안하고
신불자로 만들기 유명하다그러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