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시작은 작은 망설이 속에서 우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에 남자처럼 거절당할까 (븅신*100)두려워하면서 이야기를 건내고 망설임에 거절보다는 지금 남자친구를 만날수없다는.. 그런말을 하더군요 전 절대로 남자여자 친구가 될수없다 생각하는 사람중 한사람이지만 우리그럼 정말로 좋은 친구 하자고 내곁에 너같은 친구있어으면 정말정말 좋겟다고 했습니다.이렇게 제가 댓쉬해놓고 거절당해서 서로볼수없다는게 정말 안타까워서 그냥 친구라도 지냇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에 친구로 지내자 했습니다. 전 처음보는 사람은 낫을 가리지만 일단 친해지면 가차없이 드리대거든요 정말정말 제이야기에 중독될많큼 삶이 윤택칠 못해서 굴곡도많고 드라마 연제 소설 백편 나올만큼 이야기꺼리가 많고 재미는 이야기도 많이 알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착해요 제자랑이 아니라 자리도 잘양보하고 사람 배려할줄도알고 인간성 쵝오 좋진않터라도 남들이볼때 사람이구나 정도는 할수있을 정도는... 얼마후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정말 몰랏어요 그얘도 저한태 남자친구가있다는거 속이려고 한것도 아니고 저도 몰랏던거고 솔직이 털어놓터 군요 그래? 우리 친구잖아?친구대 머어때 그렇게 말하고 나두 내자신도 젠 친구다 자기 최면을 걸엇죠 정말이지 그아이와 전화 통화 하고 서로를 점점알면서 애교가 정말 만점에 성격도 확끈해서 이야 이런애는없다 정말이지 이런애라면 내모든것을 마낄수 있고 정말이지 회사에서 일을 하면 서로 시간나기가 무섭게 전화를 붙잡고 첫마디가 서로를 배려하며 바뻐? 상대방은 아무리 바뻐 죽어도 전화기 한자루 붙잡을 손이있다면 응? 아니 (끙끙) 안바뻐.. ㅋㅋㅋ바뿌구나 니가해 나지금 시간나 ㅎㅎ 하루하루가 회사에서 그애생각에 잠겨 일도막 실수하고 욕을 먹고 상사들이 화를내도 그아이와 전화하는 1분이 그모든 굴욕과 힘든 일상에 피로가싹가시고 정말 웃고 웃겨주고 이게 인생인가 십더라고요 사실 제가 이야기도 많이 하는편이고 술자리 모이면 중간에서서 이야기 하는애들 있죠? 그게 저여서 여자애들이 좋아해주고 재친구 여자친구들도 아무리 무뜩뜩하고 낫을 심하게 가려도 걔 니친구 웃긴애 오라고해 할정도로 인기도많고 자연이 잘생긴얼굴은 아니지만 댓쉬하는 여자들도 많앗고 어릴땐 사랑아닌 만남만 가져써서요.. 근대 그냥 저 재미다고 쫓아 다니던 애들은 그이야기빼면 별루 성격이 안맛고 이런걸 떠나서 정이 안가드라구요 그래서 자존심도 쌔지고 여자 우습개 보이고 하루방상대? 이렇게 말해두대나 그랫거든요 하여튼 이야기가 이리저리 가내요 복잡해도 이해해주세요^^그런제가 제가 좋아서 댓쉬하는건 정말이지 정말 못하거든요 자존심이먼지 근대 그애는 좀 특별하다 생각들더라구요 첨엔 솔직이 예쁘고 이런걸 떠나서 티딕?번쩍? 이런거 있잔아요 이런거때매 댓쉬망설이고 거절당햇는대도 친구라도 하자고 매달리고 그래 10번 찍자 100번찍자 생각에 하게 돼엇는대 무엇보다 동갑인데 제이야기를 한없이 이해를 잘해줘요 다른아이들처럼 이해하는척하는것이아니라 자기껏으로 수용해서 자기시선에서 잡아 봐주고 올코그름 판단해주는 절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일단 애교 만점이고 젤좋앗던건 아닌건 아니고 긴건 밀어붙이는 그런성격이 정말 좋앗어요 제가좀 다혈질이고 성격이 털털해서 챙겨주는게 너무 좋고 고맙고 진심으로 느껴지니 쵝오로 느껴질수밖게요 하루하루 온통 그얘생각에 오늘이내일같이 붙어있어죠 그애두 저도 회사에서 졸망정 저녁엔 만나 무슨 할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암튼 1주일 이야기하면 100년치 미래우리어특이 살거같다 더빨리 만낫으면 이런이야기들 와~이게 사랑이라면 무엇으로 표현할수없는 정의도 내려지지않고 내가 80살까지 산다면 기껏해야 40몃년 더사는대 시간이 너무 짧을거같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나 하고 꿈도항상 그아이꿈만꾸고 제가 지방이 고향인데 제가 휴가냇다고하니 그아이도마처서 휴가내서 집에 인사도하고 친구들도 보여주고 음..아무튼 뭘해도 너무 좋은거에요 뭘해도 특별하고 이렇게만 살줄알앗어요..... 근데 그노무 자존심 그게 문제더군요... 무르익고 5년을 만나 남자친구와 정리를 하고 나없으면 못살겟다고 없어도 좋고 힘들어도 좋으니 우리이렇게 이야기 하며 평생 살면 행복하겟다고 했죠 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그길이 나에 길이련이했어요 서로에 모든 패턴을 다알고 완벽히 하나가된게 처음 문제였어요 걱정이 앞서죠 나오늘 친구생이라 친구생일잔치가..응?그래 잘가지마... 입은 잘가 머리는 가지마 가슴은 제발 판단이 흐려지죠?저만그런가요? 그러나 의처증이라 생각하지않아요 왜냐 한사람이 그렇게한것도아니고 서로가 서로에 쇠사슬로 꽁꽁 묵어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앗기때매 그얘도 그러더군요 친구 생일가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자기도 가기싫타고 그런대 둘도없는친구고 여직것 살아오는동안 항상 그친구와서로 생일챙겨 저두 같이 가고 싶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회사에 큰일이 있어서 먼곳이라 그얘는 하루 월차까지 써가면서 가써요 근대 전 서로에 미래를생각해서 일을 할수박게없엇고 밤12시까지생일을 하고 내일 출근해야하는대 절보러 오더군요 그모습을 본 전 머리가 진짜 패닉상태가 감동 의 파도가 밀려오드라구요 그러다시간이 흐르고 전 다른직장을 옴기려고 회사에서 정말 엄청난일이있어서 화가 나서 직장을 팽게치고 나와서 다른직장 잡으려 했어요 근대 이게 문제의 시작이에요 일단 제가 시간이 많쵸? 그럼무얼할가요? 직장을 잡으러 갈가요?아니죠 점심은 그애회사 근처 가서 그애와 같이 먹고 저녁은 만나고 이제 모아둔 돈두 다바닥이나서 그아이가 절먹여살리는 형편이 돼어버렸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애는 나한태 돈쓰고 그러는개 하나두 안아까워했는대 제가 바로나 자신이 돈도없고 마냥 나약해저서 정말 월래 성격은 안그런대 사소한일에 자존심 새우고 싸우고 믿지 못하고 무시한다 생각하고 혼자 만든 늪속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그애한태서 정떨어지겟금햇나바요 냉정 기간을좀 가져죠..이래선안돼겟다싶어서 나어려운거 보여주기도 싫고 어려워서 이렇게 대서 저아이 놓치겟다 생각들드라구요 직장도 안잡고 뭐하나 싶어서 그냥 뼈를 깍는 고통을 참고 안만낫어요. 그래도 가끔 열락은 주고 받앗죠 제 목표가 일자리를 잡아서 첫월급타고 안정되면 다다시 돌아갈거야 생각뿐이였죠 사랑은 집착이 아니야를 외치며 하루하루를 귀막고 입막고 시린 눈을 씻어 내며 살앗죠 정말 가슴 터질거 같드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참고 근대 어느정도 그러니간 제가 이상한건지 하루이틀삼일나흘 이렇게 지나 니간 시간이 약인가싶을정도로 더참을만 하드라구요 돈도 벌고 직장도 여러군대 옴겨 다녀가며 안정되고 좋은 직장 잡았어요 그후........ 얼마가 지나 그아이와 손꼽아 만날걸 기약한것을 생각하며 동대문 두타를가서 정장을 한벌 머리도 그아이가 좋아하는 단정하고 짧은 머리에 한손에 가방속에 아무도모르게 장미꽃 줄기를 반짤라서 단촐하지만 10송이를 삿는지 모르게 가방속에 넣고 화장품가게에 들려 평소 변변한 파운데이션인가 그거 암튼 여자화장품 사본적이 없어서 그거 하나 티브이서 본거 그거 이쁜거 사고 시간이 후딱후딱가드라구요 그렇게 혼자좋아하면서 다니면서 멋진모습으로 약속시간에 나가서 그날 술을먹고 장미를 보더니 야 이런거 선물안해봤거든 주기 가오상한다야~ 그러니까 일단 한번보여주고 자크를 닫고 이따 집이갈때 줄태니까 가지구 들어가?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아주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여기까지는 아름다웠어요........서로에 서로를 사랑으로 속삭여서 동갑이라그런가 더닭살스럽고 더싸우고 그렇트라구요 그후 만나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만나는거까지는좋은대 가족일 친구일 직장일 다팽겨치고 맨날만나다보니 이 안마나던 공백기간에 그런일보고 그러다 자꾸 아 반복대는거에요 그러다 그아이와 싸우기라도 치면 그아이 원망하는생각 들고 회사에서 짤릴거같고 안돼겟다 싶어서 우리 연예 이런것도 중요하지마 앞으론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 이게 자연이 돼드라구요 주위에 앞박이 너무 심하고 둘만 사는 무인도가아니다 보니 흠 그러다 이젠 주말만 기다리고 주말이 돼어서 만나가고 또만나고 근대 정말이지 시간이 띠여놓으니간 오해가 생기드라구요 전화딱와서 야 몃시 만날까우리 전 남자다보니 직장에서 술자리도 가저야하고 회식에 불참은 왕따라는거 뻔이 알기에 그동안 너무 불참해서 불신에 이르럿기에 아,..오늘 회식해야하는대...어쩌지 미안하다 그러면 회식끝나고 보면돼지 근대 회식끝나면 새벽일탠대 넌언제 잘라구...괜찮아....근대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저도 사람이라서 새벽에 술진탕먹고 다시 여자친구만난다는게 흠... 점점 이리빼지고 저리빼지고 그렇트라구요 급기야 나중엔 난 회사끝나고 너만기다려는대 너만날거만 생각햇는대 너는 어째서 넌그래 넌나 안보고싶어 왜 안보고싶겠습니까 힘든거지.....기술직에있다보니 육체 노동이다보니 힘이든건 사실이라는걸 잘설명해줬죠 그러다 2주에한번보고 이런실정이니 자꾸 더더욱심해지드라구요 앙탈이 만나면 삐저있고 그래서 이런이야기를 어른들한태 했죠 에효 어른들 왈 야야 그거임마 남자가 잡아야지 이리저리 끌려다니냐 남자망신 다시키내 이런식으로 말을 하드라구요 생각해보니 그것도 맛는말같드라고요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힘들때도있고 못볼때도있고 그런거지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 따른사람들만봐도 1년을에한번을 봐도 잘만사랑하고 이런어처구니 없는생각에 이르럿고 개조를 해서 마춤형으로 바꾸자하는 아니할 생각을 가져던거에요.. 만나서 싸우면 그냥 집에가버리고 잘해주면 같이 있고 이렇게 해보자 얼마동안만.. 날이해해줄수있을때까지만 근대 그건 이기심이더라구요.... 그후 이제는 제가 전화해서 야 오늘 회식이야 못만나겟다 그러면 어그래? 어쩔수없지....알겟다 회식잘하고 즐겁게 놀아 이러드라구요 이야! 이제야 내여자구나 순종하는구나 싶어 그게 편하게 날이해해주고 남자의 자존심이 서는건줄알고 착각햇어요 정말 여자를 몰랏던거죠 이제 와서 생각들지만 제가 자유를 찾고 편하고 하는순간 여자는 사랑을 포기하는거라는거 늦여지만 이제야 알앗어요 내가 길드린것이아니라 여자는 그래 이남자 나를 사랑하지않는구나 하는것같아요.. 이전에 했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이제야 알겟더라고요 내가 찾았던건 평화가아니라 이기적인 여자를 포육하려했던 내안에 있으니 떠나지않으이란 착각에 사로잡혓다는것을 그리고 지금느끼지만 한번을 잘못하든 열번을 잘못하든 용서할수있을땐 서로 사랑하는것이고 한번을 잘못해도 용서할수없으면 그건 이별이란걸 용서두 사과도 변명도 사랑할때하면 반성이지만 이별후에 하는것은 후회일뿐이라는거..이제알았어요....무엇이 우릴이렇게 만들엇는지 처음에는 몰랏어요...그냥단지 돈이없어 삶이 좀더 여유롭지못해서 그게 이유라 원망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술에절어살다 넉넉하지못한 내마음이 돈이아니라 마음이 가난한것을 너무 늦여죠? 처음이별에 의미를 몰라서 원망하고 돈많은놈 찾아갈거야 그럴거야 내가 가난해서 저럴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증오하고 배신당했다여기며.. 마음이 가난한거였는데 ..단지마음이..못낫던것을 반성하고 되씹고 되세기지만 이미 늦은거같아 노아주려 하고있어요 제가 못돼서 이유도 모르고 미친듣이 무릅꿇고 빌어보고 집착해서 떠나고있던것도 모르고 이미떠나서 보이지두 않는건대 전 그냥 내가 잘못했구나라고 멀잘못했지하고 생각 하니 당연이 답이없드라구요 전화번호도 바꾼 그애 집착에 넌더리가 나서 떠나버려 완전이 비어버린 그애 그래서 그애가 더이상 없다고 나를 바라보면서 생각하해보니 이런생각들이 들더군요요.. 늦여지만 그아이애게 미안하내요....날잊고 다른 남자앞에 서버린 그앨 다시 붙잡을수 아니 이미 떠난건대 이젠 애써 기억 잊지않으려고요 따른 추억 만들고 이런 실수 하지않으려 합니다 남자는 바다와같아야한다는말이 생각나네요 술에 취해 지금도 아침에일어나서 대문을 나설때면 술병이 잔디마냥 쫙깔려있는걸보면 한심해서 머리터질거같아서 글로남아 남겨보려해요....이글을 잃어주신 사람들과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적은거고 읽어주셔서 감사^^ㅎㅎ아직도 잠을 이룰수가...없내요...후...
완성된(이별)
처음시작은 작은 망설이 속에서 우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에 남자처럼
거절당할까 (븅신*100)두려워하면서 이야기를 건내고
망설임에 거절보다는 지금 남자친구를 만날수없다는..
그런말을 하더군요 전 절대로 남자여자 친구가 될수없다
생각하는 사람중 한사람이지만 우리그럼
정말로 좋은 친구 하자고 내곁에 너같은 친구있어으면
정말정말 좋겟다고 했습니다.이렇게 제가 댓쉬해놓고
거절당해서 서로볼수없다는게 정말 안타까워서 그냥
친구라도 지냇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에 친구로 지내자
했습니다. 전 처음보는 사람은 낫을 가리지만 일단 친해지면
가차없이 드리대거든요 정말정말 제이야기에 중독될많큼
삶이 윤택칠 못해서 굴곡도많고 드라마 연제 소설 백편
나올만큼 이야기꺼리가 많고 재미는 이야기도 많이 알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착해요 제자랑이 아니라 자리도 잘양보하고
사람 배려할줄도알고 인간성 쵝오 좋진않터라도 남들이볼때
사람이구나 정도는 할수있을 정도는...
얼마후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정말 몰랏어요 그얘도 저한태
남자친구가있다는거 속이려고 한것도 아니고 저도 몰랏던거고
솔직이 털어놓터 군요 그래? 우리 친구잖아?친구대 머어때
그렇게 말하고 나두 내자신도 젠 친구다 자기 최면을 걸엇죠
정말이지 그아이와 전화 통화 하고 서로를 점점알면서
애교가 정말 만점에 성격도 확끈해서 이야 이런애는없다
정말이지 이런애라면 내모든것을 마낄수 있고 정말이지
회사에서 일을 하면 서로 시간나기가 무섭게 전화를 붙잡고
첫마디가 서로를 배려하며 바뻐? 상대방은 아무리 바뻐 죽어도
전화기 한자루 붙잡을 손이있다면 응? 아니 (끙끙) 안바뻐..
ㅋㅋㅋ바뿌구나 니가해 나지금 시간나 ㅎㅎ
하루하루가 회사에서 그애생각에 잠겨 일도막 실수하고
욕을 먹고 상사들이 화를내도 그아이와 전화하는 1분이
그모든 굴욕과 힘든 일상에 피로가싹가시고 정말 웃고
웃겨주고 이게 인생인가 십더라고요 사실 제가 이야기도
많이 하는편이고 술자리 모이면 중간에서서 이야기 하는애들
있죠? 그게 저여서 여자애들이 좋아해주고 재친구 여자친구들도
아무리 무뜩뜩하고 낫을 심하게 가려도 걔 니친구 웃긴애 오라고해
할정도로 인기도많고 자연이 잘생긴얼굴은 아니지만 댓쉬하는
여자들도 많앗고 어릴땐 사랑아닌 만남만 가져써서요..
근대 그냥 저 재미다고 쫓아 다니던 애들은 그이야기빼면
별루 성격이 안맛고 이런걸 떠나서 정이 안가드라구요
그래서 자존심도 쌔지고 여자 우습개 보이고 하루방상대?
이렇게 말해두대나 그랫거든요 하여튼 이야기가 이리저리
가내요 복잡해도 이해해주세요^^그런제가
제가 좋아서 댓쉬하는건 정말이지 정말 못하거든요 자존심이먼지
근대 그애는 좀 특별하다 생각들더라구요 첨엔 솔직이 예쁘고
이런걸 떠나서 티딕?번쩍? 이런거 있잔아요 이런거때매
댓쉬망설이고 거절당햇는대도 친구라도 하자고 매달리고
그래 10번 찍자 100번찍자 생각에 하게 돼엇는대
무엇보다 동갑인데 제이야기를 한없이 이해를 잘해줘요
다른아이들처럼 이해하는척하는것이아니라 자기껏으로
수용해서 자기시선에서 잡아 봐주고 올코그름 판단해주는
절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일단 애교 만점이고 젤좋앗던건
아닌건 아니고 긴건 밀어붙이는 그런성격이 정말 좋앗어요
제가좀 다혈질이고 성격이 털털해서 챙겨주는게 너무 좋고
고맙고 진심으로 느껴지니 쵝오로 느껴질수밖게요
하루하루 온통 그얘생각에 오늘이내일같이 붙어있어죠 그애두
저도 회사에서 졸망정 저녁엔 만나 무슨 할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암튼 1주일 이야기하면 100년치 미래우리어특이 살거같다 더빨리
만낫으면 이런이야기들 와~이게 사랑이라면 무엇으로 표현할수없는
정의도 내려지지않고 내가 80살까지 산다면 기껏해야 40몃년 더사는대
시간이 너무 짧을거같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나 하고
꿈도항상 그아이꿈만꾸고 제가 지방이 고향인데 제가 휴가냇다고하니
그아이도마처서 휴가내서 집에 인사도하고 친구들도 보여주고
음..아무튼 뭘해도 너무 좋은거에요 뭘해도 특별하고
이렇게만 살줄알앗어요.....
근데 그노무 자존심 그게 문제더군요...
무르익고 5년을 만나 남자친구와 정리를 하고 나없으면 못살겟다고
없어도 좋고 힘들어도 좋으니 우리이렇게 이야기 하며 평생 살면
행복하겟다고 했죠 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그길이 나에 길이련이했어요
서로에 모든 패턴을 다알고 완벽히 하나가된게 처음 문제였어요
걱정이 앞서죠 나오늘 친구생이라 친구생일잔치가..응?그래 잘가지마...
입은 잘가 머리는 가지마 가슴은 제발 판단이 흐려지죠?저만그런가요?
그러나 의처증이라 생각하지않아요 왜냐 한사람이 그렇게한것도아니고
서로가 서로에 쇠사슬로 꽁꽁 묵어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앗기때매
그얘도 그러더군요 친구 생일가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자기도 가기싫타고
그런대 둘도없는친구고 여직것 살아오는동안 항상 그친구와서로 생일챙겨
저두 같이 가고 싶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회사에 큰일이 있어서
먼곳이라 그얘는 하루 월차까지 써가면서 가써요 근대 전 서로에 미래를생각해서
일을 할수박게없엇고 밤12시까지생일을 하고 내일 출근해야하는대 절보러
오더군요 그모습을 본 전 머리가 진짜 패닉상태가 감동 의 파도가 밀려오드라구요
그러다시간이 흐르고 전 다른직장을 옴기려고 회사에서 정말 엄청난일이있어서
화가 나서 직장을 팽게치고 나와서 다른직장 잡으려 했어요 근대 이게 문제의 시작이에요
일단 제가 시간이 많쵸? 그럼무얼할가요? 직장을 잡으러 갈가요?아니죠 점심은 그애회사
근처 가서 그애와 같이 먹고 저녁은 만나고 이제 모아둔 돈두 다바닥이나서 그아이가
절먹여살리는 형편이 돼어버렸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애는 나한태 돈쓰고 그러는개 하나두
안아까워했는대 제가 바로나 자신이 돈도없고 마냥 나약해저서 정말 월래 성격은 안그런대
사소한일에 자존심 새우고 싸우고 믿지 못하고 무시한다 생각하고 혼자 만든 늪속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그애한태서 정떨어지겟금햇나바요 냉정 기간을좀 가져죠..이래선안돼겟다싶어서
나어려운거 보여주기도 싫고 어려워서 이렇게 대서 저아이 놓치겟다 생각들드라구요
직장도 안잡고 뭐하나 싶어서 그냥 뼈를 깍는 고통을 참고 안만낫어요.
그래도 가끔 열락은 주고 받앗죠 제 목표가 일자리를 잡아서 첫월급타고 안정되면
다다시 돌아갈거야 생각뿐이였죠 사랑은 집착이 아니야를 외치며 하루하루를
귀막고 입막고 시린 눈을 씻어 내며 살앗죠 정말 가슴 터질거 같드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참고 근대 어느정도 그러니간 제가 이상한건지 하루이틀삼일나흘
이렇게 지나 니간 시간이 약인가싶을정도로 더참을만 하드라구요 돈도 벌고 직장도
여러군대 옴겨 다녀가며 안정되고 좋은 직장 잡았어요 그후........
얼마가 지나 그아이와 손꼽아 만날걸 기약한것을 생각하며 동대문 두타를가서
정장을 한벌 머리도 그아이가 좋아하는 단정하고 짧은 머리에 한손에 가방속에
아무도모르게 장미꽃 줄기를 반짤라서 단촐하지만 10송이를 삿는지 모르게 가방속에
넣고 화장품가게에 들려 평소 변변한 파운데이션인가 그거 암튼 여자화장품 사본적이
없어서 그거 하나 티브이서 본거 그거 이쁜거 사고 시간이 후딱후딱가드라구요
그렇게 혼자좋아하면서 다니면서 멋진모습으로 약속시간에 나가서
그날 술을먹고 장미를 보더니 야 이런거 선물안해봤거든 주기 가오상한다야~
그러니까 일단 한번보여주고 자크를 닫고 이따 집이갈때 줄태니까 가지구 들어가?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아주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여기까지는 아름다웠어요........서로에 서로를 사랑으로 속삭여서 동갑이라그런가
더닭살스럽고 더싸우고 그렇트라구요
그후 만나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만나는거까지는좋은대 가족일 친구일 직장일
다팽겨치고 맨날만나다보니 이 안마나던 공백기간에 그런일보고 그러다
자꾸 아 반복대는거에요 그러다 그아이와 싸우기라도 치면 그아이 원망하는생각
들고 회사에서 짤릴거같고 안돼겟다 싶어서 우리 연예 이런것도 중요하지마 앞으론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 이게 자연이 돼드라구요 주위에 앞박이 너무 심하고
둘만 사는 무인도가아니다 보니 흠 그러다 이젠 주말만 기다리고 주말이 돼어서
만나가고 또만나고 근대 정말이지 시간이 띠여놓으니간 오해가 생기드라구요
전화딱와서 야 몃시 만날까우리 전 남자다보니 직장에서 술자리도 가저야하고
회식에 불참은 왕따라는거 뻔이 알기에 그동안 너무 불참해서 불신에 이르럿기에
아,..오늘 회식해야하는대...어쩌지 미안하다 그러면 회식끝나고 보면돼지
근대 회식끝나면 새벽일탠대 넌언제 잘라구...괜찮아....근대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저도 사람이라서 새벽에 술진탕먹고 다시 여자친구만난다는게 흠...
점점 이리빼지고 저리빼지고 그렇트라구요 급기야 나중엔 난 회사끝나고 너만기다려는대
너만날거만 생각햇는대 너는 어째서 넌그래 넌나 안보고싶어 왜 안보고싶겠습니까
힘든거지.....기술직에있다보니 육체 노동이다보니 힘이든건 사실이라는걸 잘설명해줬죠
그러다 2주에한번보고 이런실정이니 자꾸 더더욱심해지드라구요 앙탈이
만나면 삐저있고 그래서 이런이야기를 어른들한태 했죠 에효 어른들 왈
야야 그거임마 남자가 잡아야지 이리저리 끌려다니냐 남자망신 다시키내
이런식으로 말을 하드라구요 생각해보니 그것도 맛는말같드라고요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힘들때도있고 못볼때도있고 그런거지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
따른사람들만봐도 1년을에한번을 봐도 잘만사랑하고 이런어처구니 없는생각에
이르럿고 개조를 해서 마춤형으로 바꾸자하는 아니할 생각을 가져던거에요..
만나서 싸우면 그냥 집에가버리고 잘해주면 같이 있고 이렇게 해보자 얼마동안만..
날이해해줄수있을때까지만 근대 그건 이기심이더라구요....
그후 이제는 제가 전화해서 야 오늘 회식이야 못만나겟다 그러면 어그래?
어쩔수없지....알겟다 회식잘하고 즐겁게 놀아 이러드라구요 이야!
이제야 내여자구나 순종하는구나 싶어 그게 편하게 날이해해주고
남자의 자존심이 서는건줄알고 착각햇어요 정말 여자를 몰랏던거죠
이제 와서 생각들지만 제가 자유를 찾고 편하고 하는순간 여자는
사랑을 포기하는거라는거 늦여지만 이제야 알앗어요 내가
길드린것이아니라 여자는 그래 이남자 나를 사랑하지않는구나 하는것같아요..
이전에 했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이제야 알겟더라고요 내가 찾았던건 평화가아니라
이기적인 여자를 포육하려했던 내안에 있으니 떠나지않으이란 착각에 사로잡혓다는것을
그리고 지금느끼지만 한번을 잘못하든 열번을 잘못하든 용서할수있을땐
서로 사랑하는것이고 한번을 잘못해도 용서할수없으면 그건 이별이란걸
용서두 사과도 변명도 사랑할때하면 반성이지만 이별후에 하는것은
후회일뿐이라는거..이제알았어요....무엇이 우릴이렇게 만들엇는지
처음에는 몰랏어요...그냥단지 돈이없어 삶이 좀더 여유롭지못해서
그게 이유라 원망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술에절어살다 넉넉하지못한
내마음이 돈이아니라 마음이 가난한것을 너무 늦여죠?
처음이별에 의미를 몰라서 원망하고 돈많은놈 찾아갈거야 그럴거야
내가 가난해서 저럴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증오하고 배신당했다여기며..
마음이 가난한거였는데 ..단지마음이..못낫던것을 반성하고 되씹고 되세기지만
이미 늦은거같아 노아주려 하고있어요 제가 못돼서 이유도 모르고 미친듣이
무릅꿇고 빌어보고 집착해서 떠나고있던것도 모르고 이미떠나서 보이지두 않는건대
전 그냥 내가 잘못했구나라고 멀잘못했지하고 생각 하니 당연이 답이없드라구요
전화번호도 바꾼 그애 집착에 넌더리가 나서 떠나버려 완전이 비어버린 그애
그래서 그애가 더이상 없다고 나를 바라보면서 생각하해보니 이런생각들이 들더군요요..
늦여지만 그아이애게 미안하내요....날잊고 다른 남자앞에 서버린 그앨 다시
붙잡을수 아니 이미 떠난건대 이젠 애써 기억 잊지않으려고요 따른 추억 만들고
이런 실수 하지않으려 합니다
남자는 바다와같아야한다는말이 생각나네요 술에 취해 지금도 아침에일어나서
대문을 나설때면 술병이 잔디마냥 쫙깔려있는걸보면 한심해서 머리터질거같아서
글로남아 남겨보려해요....이글을 잃어주신 사람들과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적은거고 읽어주셔서 감사^^ㅎㅎ아직도 잠을 이룰수가...없내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