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앞서죠 나오늘 친구생이라 친구생일잔치가..응?그래 잘가지마... 입은 잘가 머리는 가지마 가슴은 제발 판단이 흐려지죠?저만그런가요? 그러나 의처증이라 생각하지않아요 왜냐 한사람이 그렇게한것도아니고 서로가 서로에 쇠사슬로 꽁꽁 묵어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앗기때매 그얘도 그러더군요 친구 생일가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자기도 가기싫타고 그런대 둘도없는친구고 여직것 살아오는동안 항상 그친구와서로 생일챙겨 저두 같이 가고 싶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회사에 큰일이 있어서 먼곳이라 그얘는 하루 월차까지 써가면서 가써요 근대 전 서로에 미래를생각해서 일을 할수박게없엇고 밤12시까지생일을 하고 내일 출근해야하는대 절보러 오더군요 그모습을 본 전 머리가 진짜 패닉상태가 감동 의 파도가 밀려오드라구요 그러다시간이 흐르고 전 다른직장을 옴기려고 회사에서 정말 엄청난일이있어서 화가 나서 직장을 팽게치고 나와서 다른직장 잡으려 했어요 근대 이게 문제의 시작이에요 일단 제가 시간이 많쵸? 그럼무얼할가요? 직장을 잡으러 갈가요?아니죠 점심은 그애회사 근처 가서 그애와 같이 먹고 저녁은 만나고 이제 모아둔 돈두 다바닥이나서 그아이가 절먹여살리는 형편이 돼어버렸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애는 나한태 돈쓰고 그러는개 하나두 안아까워했는대 제가 바로나 자신이 돈도없고 마냥 나약해저서 정말 월래 성격은 안그런대 사소한일에 자존심 새우고 싸우고 믿지 못하고 무시한다 생각하고 혼자 만든 늪속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그애한태서 정떨어지겟금햇나바요 냉정 기간을좀 가져죠..이래선안돼겟다싶어서 나어려운거 보여주기도 싫고 어려워서 이렇게 대서 저아이 놓치겟다 생각들드라구요 직장도 안잡고 뭐하나 싶어서 그냥 뼈를 깍는 고통을 참고 안만낫어요. 그래도 가끔 열락은 주고 받앗죠 제 목표가 일자리를 잡아서 첫월급타고 안정되면 다다시 돌아갈거야 생각뿐이였죠 사랑은 집착이 아니야를 외치며 하루하루를 귀막고 입막고 시린 눈을 씻어 내며 살앗죠 정말 가슴 터질거 같드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참고 근대 어느정도 그러니간 제가 이상한건지 하루이틀삼일나흘 이렇게 지나 니간 시간이 약인가싶을정도로 더참을만 하드라구요 돈도 벌고 직장도 여러군대 옴겨 다녀가며 안정되고 좋은 직장 잡았어요 그후........ 얼마가 지나 그아이와 손꼽아 만날걸 기약한것을 생각하며 동대문 두타를가서 정장을 한벌 머리도 그아이가 좋아하는 단정하고 짧은 머리에 한손에 가방속에 아무도모르게 장미꽃 줄기를 반짤라서 단촐하지만 10송이를 삿는지 모르게 가방속에 넣고 화장품가게에 들려 평소 변변한 파운데이션인가 그거 암튼 여자화장품 사본적이 없어서 그거 하나 티브이서 본거 그거 이쁜거 사고 시간이 후딱후딱가드라구요 그렇게 혼자좋아하면서 다니면서 멋진모습으로 약속시간에 나가서 그날 술을먹고 장미를 보더니 야 이런거 선물안해봤거든 주기 가오상한다야~ 그러니까 일단 한번보여주고 자크를 닫고 이따 집이갈때 줄태니까 가지구 들어가?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아주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여기까지는 아름다웠어요........서로에 서로를 사랑으로 속삭여서 동갑이라그런가 더닭살스럽고 더싸우고 그렇트라구요 다음글..
완성된(이별)-4
걱정이 앞서죠 나오늘 친구생이라 친구생일잔치가..응?그래 잘가지마...
입은 잘가 머리는 가지마 가슴은 제발 판단이 흐려지죠?저만그런가요?
그러나 의처증이라 생각하지않아요 왜냐 한사람이 그렇게한것도아니고
서로가 서로에 쇠사슬로 꽁꽁 묵어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거같앗기때매
그얘도 그러더군요 친구 생일가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자기도 가기싫타고
그런대 둘도없는친구고 여직것 살아오는동안 항상 그친구와서로 생일챙겨
저두 같이 가고 싶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회사에 큰일이 있어서
먼곳이라 그얘는 하루 월차까지 써가면서 가써요 근대 전 서로에 미래를생각해서
일을 할수박게없엇고 밤12시까지생일을 하고 내일 출근해야하는대 절보러
오더군요 그모습을 본 전 머리가 진짜 패닉상태가 감동 의 파도가 밀려오드라구요
그러다시간이 흐르고 전 다른직장을 옴기려고 회사에서 정말 엄청난일이있어서
화가 나서 직장을 팽게치고 나와서 다른직장 잡으려 했어요 근대 이게 문제의 시작이에요
일단 제가 시간이 많쵸? 그럼무얼할가요? 직장을 잡으러 갈가요?아니죠 점심은 그애회사
근처 가서 그애와 같이 먹고 저녁은 만나고 이제 모아둔 돈두 다바닥이나서 그아이가
절먹여살리는 형편이 돼어버렸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애는 나한태 돈쓰고 그러는개 하나두
안아까워했는대 제가 바로나 자신이 돈도없고 마냥 나약해저서 정말 월래 성격은 안그런대
사소한일에 자존심 새우고 싸우고 믿지 못하고 무시한다 생각하고 혼자 만든 늪속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그애한태서 정떨어지겟금햇나바요 냉정 기간을좀 가져죠..이래선안돼겟다싶어서
나어려운거 보여주기도 싫고 어려워서 이렇게 대서 저아이 놓치겟다 생각들드라구요
직장도 안잡고 뭐하나 싶어서 그냥 뼈를 깍는 고통을 참고 안만낫어요.
그래도 가끔 열락은 주고 받앗죠 제 목표가 일자리를 잡아서 첫월급타고 안정되면
다다시 돌아갈거야 생각뿐이였죠 사랑은 집착이 아니야를 외치며 하루하루를
귀막고 입막고 시린 눈을 씻어 내며 살앗죠 정말 가슴 터질거 같드라구요
그래도 참고 또참고 근대 어느정도 그러니간 제가 이상한건지 하루이틀삼일나흘
이렇게 지나 니간 시간이 약인가싶을정도로 더참을만 하드라구요 돈도 벌고 직장도
여러군대 옴겨 다녀가며 안정되고 좋은 직장 잡았어요 그후........
얼마가 지나 그아이와 손꼽아 만날걸 기약한것을 생각하며 동대문 두타를가서
정장을 한벌 머리도 그아이가 좋아하는 단정하고 짧은 머리에 한손에 가방속에
아무도모르게 장미꽃 줄기를 반짤라서 단촐하지만 10송이를 삿는지 모르게 가방속에
넣고 화장품가게에 들려 평소 변변한 파운데이션인가 그거 암튼 여자화장품 사본적이
없어서 그거 하나 티브이서 본거 그거 이쁜거 사고 시간이 후딱후딱가드라구요
그렇게 혼자좋아하면서 다니면서 멋진모습으로 약속시간에 나가서
그날 술을먹고 장미를 보더니 야 이런거 선물안해봤거든 주기 가오상한다야~
그러니까 일단 한번보여주고 자크를 닫고 이따 집이갈때 줄태니까 가지구 들어가?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아주 완전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여기까지는 아름다웠어요........서로에 서로를 사랑으로 속삭여서 동갑이라그런가
더닭살스럽고 더싸우고 그렇트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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