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 방학동안에 바라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칵테일도 만들어 보고싶고 , 또 다른곳보다 페이도 쎄니 괜찮다 싶어 하게됬죠. 근데 처음에 다니던 바가 진상이 왜그렇게 많은지 칵테일바가아니라 거의 양주만 시키고. 노래방기계가 있는 바였거든요. 저에겐 영 아니다 싶어 일을 금방 관두게 됐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제대로 된바에서 칵테일 배우면서 하고싶어서 평촌에 바가 많은곳으로 가게 됐어요. 면접을 보는데 어려보인다면서 민증먼저 뺏어 들더군요. 무슨종이에 상세히 적으면서 저보고 일어나보라고 키가 몇이냐고 그래서 162라고 했더니 158이구만, 하면서 자기 맘대로 적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전에 어디서 일했냐 묻길래 어디어디에서 일했습니다. 했더니 자기가 거길 잘 안다고 하면서 얼마나 일했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그럼 여기 일이 거기보다 힘들면 너또 금방 그만 두겠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니요. 일은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전에 거기는 진상 손님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었다고 [처음에 그 빠에서 일하기로했을때, 그런손님은 매니져가 알아서 할거니까 걱정안해도 된다고 했거든요]근데 매니져님도 진상을 부리든 말든 신경도 안쓰시고, 제가 생각했던 빠와 많이 달라서 그만 뒀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더러 손님들이 단정하고 착하고 예의 바른사람한테 그런말 안한다고. 니가 그렇게 굴었으니까 그손님들이 그랬을거라고 절 몰아붙이더군요;;; 그리고 그런건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한다고 아니 그럼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손님이 모텔가자그러고 너 얼마면 되냐고 그러고, 일어나서 가슴만지려 그러고 그런답니까? 거기는 앉지 않고 무조건 서서 일하는곳이라 치마가 올라갔다거나 그런일도 없구요. 전 정말 나름대로 예의 바르게 잘했고 잘웃고 손님말씀 잘 들어드렸다고 생각했고, 거기서도 저 일잘한다고 칭찬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면접 보면서 그 손님이 절 술집여자취급한게 제탓이라고 하는데 더이상 면접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게다가 니들은 만원에 3개나오고 그런 싸구려 술집가서도 버릇없이 아줌마 어쩌고 하면서 , 여기는 몇십만원짜리 먹는덴데 손님대접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라고.. 그럼 그빠에선 손님이 알바생한테 추근덕대고 성추행해도 니잘못이다 하면서 내버려둔다는겁니까?제가 바랬던건 손님을 내쫏아달라 이런것도 아니고, 매니저분이나 좀 높으신분이 아손님 죄송한데 여기는 모던빠니까 그런행동이나 말씀은 좀 삼가해달라고 좋게 좋게 제지를 해달란 거였거든요. 2차나가고 그런데도 아니고.. 모던 빠가 그런곳이예요? 사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말을하는지 면접도중에 그냥 민증 달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때 절 비웃으면서 다음에 놀러와라 하더군요 휴.. 진짜 얼마나 어처구니가없던지. 예 술먹고 진상손님 어딜가든 다 있죠. 그치만 바텐더가 무조건 참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생각해요. 참아주면 아 얘네는 이렇게 해도 되는 애들이구나. 단란주점이나 술집같은곳과 다를게 하나없구나. 하고생각할거아녜요.. 모던 빠가 2차나가는 술집인지 아시는 손님들, 바텐더 외모가지구 이랬네 저랬네 말 많으신분들. 제발 본인 생각좀 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해도 돈만 벌고 손님이 무조건 왕이라생각하는 빠 사장님들 태도에도 문제가있다고 보네요.. 지금은 다행히 칵테일바에서 칵테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그 면접20분보는내내 정말 ㅠㅠ 다신생각하고싶지도않아요
바텐더에게 부리는 진상, 바텐더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
방학동안에 바라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칵테일도 만들어 보고싶고 , 또 다른곳보다 페이도 쎄니
괜찮다 싶어 하게됬죠.
근데 처음에 다니던 바가 진상이 왜그렇게 많은지
칵테일바가아니라 거의 양주만 시키고. 노래방기계가 있는 바였거든요.
저에겐 영 아니다 싶어 일을 금방 관두게 됐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제대로 된바에서 칵테일 배우면서 하고싶어서
평촌에 바가 많은곳으로 가게 됐어요.
면접을 보는데 어려보인다면서 민증먼저 뺏어 들더군요.
무슨종이에 상세히 적으면서 저보고 일어나보라고 키가 몇이냐고
그래서 162라고 했더니 158이구만, 하면서 자기 맘대로 적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전에 어디서 일했냐 묻길래 어디어디에서 일했습니다. 했더니
자기가 거길 잘 안다고 하면서 얼마나 일했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그럼 여기
일이 거기보다 힘들면 너또 금방 그만 두겠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니요. 일은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전에 거기는
진상 손님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었다고 [처음에 그 빠에서 일하기로했을때,
그런손님은 매니져가 알아서 할거니까 걱정안해도 된다고 했거든요]근데
매니져님도 진상을 부리든 말든 신경도 안쓰시고,
제가 생각했던 빠와 많이 달라서 그만 뒀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더러 손님들이 단정하고 착하고 예의 바른사람한테
그런말 안한다고. 니가 그렇게 굴었으니까 그손님들이 그랬을거라고
절 몰아붙이더군요;;; 그리고 그런건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한다고
아니 그럼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손님이 모텔가자그러고
너 얼마면 되냐고 그러고, 일어나서 가슴만지려 그러고
그런답니까? 거기는 앉지 않고 무조건 서서 일하는곳이라 치마가 올라갔다거나
그런일도 없구요. 전 정말 나름대로 예의 바르게 잘했고 잘웃고
손님말씀 잘 들어드렸다고 생각했고, 거기서도 저 일잘한다고 칭찬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면접 보면서 그 손님이 절 술집여자취급한게
제탓이라고 하는데 더이상 면접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게다가 니들은 만원에 3개나오고 그런 싸구려 술집가서도 버릇없이
아줌마 어쩌고 하면서 , 여기는 몇십만원짜리 먹는덴데
손님대접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라고..
그럼 그빠에선 손님이 알바생한테 추근덕대고 성추행해도
니잘못이다 하면서 내버려둔다는겁니까?제가 바랬던건 손님을
내쫏아달라 이런것도 아니고, 매니저분이나 좀 높으신분이
아손님 죄송한데 여기는 모던빠니까 그런행동이나 말씀은 좀 삼가해달라고
좋게 좋게 제지를 해달란 거였거든요.
2차나가고 그런데도 아니고.. 모던 빠가 그런곳이예요?
사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말을하는지
면접도중에 그냥 민증 달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때 절 비웃으면서 다음에 놀러와라 하더군요
휴.. 진짜 얼마나 어처구니가없던지. 예 술먹고 진상손님 어딜가든 다 있죠.
그치만 바텐더가 무조건 참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생각해요.
참아주면 아 얘네는 이렇게 해도 되는 애들이구나. 단란주점이나 술집같은곳과
다를게 하나없구나. 하고생각할거아녜요..
모던 빠가 2차나가는 술집인지 아시는 손님들, 바텐더 외모가지구 이랬네 저랬네 말 많으신분들.
제발 본인 생각좀 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해도 돈만 벌고 손님이 무조건 왕이라생각하는
빠 사장님들 태도에도 문제가있다고 보네요..
지금은 다행히 칵테일바에서 칵테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그 면접20분보는내내 정말 ㅠㅠ 다신생각하고싶지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