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이상형 사귀었는데 헤어졌습니다

망했다2007.08.01
조회966

안녕하세요

23세 건장한 육군을 다녀온지 2달된 청년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눈물좀 나올라하네여 ㅎㅎ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저는 소개팅을 했습니다 군대에 잇을때 말년부터

소개팅소개팅입에달구살았었지요 근데 정말 전역하자마자 그날바로!

소개팅을 하였습니다

 

여자2명남자2명 소개팅해준남녀와 소개팅녀저 이렇게 넷이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칵테일 빠를갔습니다 한번도 안가본데라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드라구요 뭐 알아서

잘 시키길래 전 같은걸 시켰습니다 이름은 가명으로 순이라고 하겠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순이는 22살에 대한민국 여대를 다니는 정말 착하고 깜찍하고 애교많은 소녀였습니다

전 한눈에 반했지요 ㅎㅎ 전 연락쳐를 달라하였고 화장실에서 몰래 문자를 보냈습니다

 

친구들 보내고 둘이 술한잔 할래요?? 요롷게.. 우리둘은 단둘이 오븟하게 족발집을가서

소주6병을 마셧습니다 ㅡㅡ;; 말술이덥디다 술먹는게 그작은 체구에 어찌 이리도 잘먹는지

전 알딸딸 했지요..근데.......

순이왈: 나오늘집에안들어갈래요 (웁니다 요래놓고)

나:(뭐지이건)응??집에가야지 울지마 왜울어 바보같이    만나자마자 말깟습니다 1살어려요

순이왈: 같이잇구싶은데 안되요??

나:(솔직한 심정으로 대박이라왜쳤습니다)그럼 요기 앞에서 같이잇을까??

요기앞은 MT 말할까말까하다 에라모르겠다 하고 말했지요

가서 우린 잣습니다!!!!!! <<< 요게빠졌네 ㅎ

 

우린 만난지 하루만에 사귀고 매일매일 주구장창 만나서 데이트두 하구 놀이공원두

한국에 잇는 롯데 서울 에버 다가고 사진도 천장넘게 찍은거같습니다

근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돈문제때문에

항상 제가 내는편이엿는데 군대가기전 모아놨던 500만원 다썻습니다 2달동안

그래서 저는 순이에게 돈 다떨어졌어 일좀해야될꺼같아 ^^ 이렇게 말했을뿐인데

다음날부터 싸늘하게 대합니다

 

한 일주일 싸늘하게 지내다 순이가 먼져 이러는겁니다 우린안맞는다고

어이가업더군요 당한건 아닌가 이게 꽃뱀인가란 생각도 했습니다

승질이 나더라구요 밤 12시좀 안되서 저는 만나자고 전화를 했습니다

자연스레 술집을 가고 술을 먹었습니다 말투행동 모든게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술집을 나와서 다투기 시작했고 전 귀빵망이를 날렸습니다 ㅡㅡ;;

울지도 안구 핸드폰 가방 다 저한태 집어던지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저도 주서서

가방 핸드폰 집어 던져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 무러내라고 하네요 ㅎㅎ

정말 강하게 한마디 햇습니다 별 미친X 술을 X꾸녕으루 쳐먹었나 X져 병X야

 

여러분 이상형이라고 돈 막쓰고 그러지마세요

여자는 다 똑같습니다 여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