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총맞고 죽으라는아버지...

최상진2007.08.01
조회489

저에겐 아버지가있습니다...

저에게 어제 이런말을하더군요...

군대가서 총맞고 죽어버려라 색기야.......

인간말종가튼색기...대한민국피나빨아먹는색기....

이런말을하더라구요 ... 전특별히 잘못한게없는데말이죠...

전 고등학교를 나오지못했습니다... 그것때메 저에겐 많은상처가댔죠...

전 구치소도 가밨습니다......물론 제잘못이아닌 오해로시작대서 말이죠...

그것들로 인해 아버지는 제가없어졋스면하는말을 자주합니다..

심지어는 만원 이만원이없어져도 니가가져갔지..경찰에신고한다고하고...내돈훔쳐서 어디다썻서????...이런말까지하더군요....... 아버지는 늘 어머니에게 모라고합니다 자식을어떻게키웟길레...이모양이꼴로대냐고 애가......... 전사실 고등학교만 못나왔지 다평범합니다...

군대가기 2틀전에 저보고 죽으라는말은 저에게 너무......큰충격이였습니다..

난이렇게말하고싶습니다 아버지에게 저도아버지에대한 그리움이없습니다...아버지는 늘이집안에 폭군이셧고 작은이모부 큰이모부가튼 도박꾼에 사기범밖게 불과하다는것을......아버지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면 제자신은 이미 범죄자로 댔을지도 모른다는걸요!...하지만 그럴용기가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전 집안에 다신못오니까요......... 전제가무엇때문에 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정말 제가 죽어버렸으면 좋겟다는 아버지에 말이 진심인거같습니다.......

그소름끼치는 눈으로 절보면서 했던말이 자꾸생각나네요..........전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