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직후 굶어죽기 직전 또 일제시대때 핍박받았던 때에 우리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전세계에 우리의 억울함을 알려줬던 사람들도 선교사야..... 그 사람들 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도와주었고 그 분들 덕분에 니네가 고등교육을 마음껏 받을수 있는 여러 대학과 너희가 아프면 치료를 받는 실력있고 유명한 병원또는 요양원 또한 많이 지어줬어....
자전거 하나 만들기 힘들때에도 대가없이 기술을 가르쳐 주었고
일본의 수탈과 전쟁의 폐허속에서 굶주리고 있는 우리에게 빵과 우유를 나눠주고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란 말처럼 교육이란걸 생각지도 못할때 학교를 짓고 그분들이 직접 선생님을 자처하셔서 우리가 읽고 쓰고 읽을 수 있게 하셨고 우리의 장래를 위해서 원하는 이들에게 고등교육과 유학자금까지 지원을 해줬단다.
그 당시 그사람들은 돈이 썩어나서 우리를 지원해줬겠니? 응?
너희들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의 여성의사(박에스더)또한 의료 봉사 선교사님들의 노고가 아니였다면 꿈도 못꿨을 것이다...
니네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행동과 진배없단다.... 정말 한심하구나....
어린마음에 그냥 한사람이 그러니깐 아니면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렇게 휩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안되는 거란다.
우리가 힘겨워 할때 도와주었던 분들이 했던 행동을 이제서야 갚아 나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런식으로 너희들의
무책임하고 철없는 몇줄의 글로 그 분들 전체를 매도하는 것을 보고있자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구나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결핵과 폐렴 기타 다른 질병으로
죽어갈때 자기 자신의 생명과 가족들의 희생또한 감수 하면서 의료봉사를 했던 수많은 해외 선교사들에게 정말 너무나 부끄럽구나....
너희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결국 너희들 인격을 깍아 내리는 행위이며 너 자신 뿐만이 아니라 우리 전체를 욕되게 하는 거란다
너희들이 생각없이 그냥 실실 비웃으면서 한순간의 재미를 위해 씨부렸던 무책임한 몇글자를 너희만 보고 즐기면 모르겠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본다면 무슨 생각이 들지 걱정이구나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평화라는건 무엇보다 지키는게 젤루 어렵단다.
언제까지 우리도 이렇게 안전하게 살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 못한단다.
그러나 지금처럼 너희들이 그런 못되처먹은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힘들고 고통속에 삶을 이어갈때 외국의 여러 봉사단체는 우리를 외면할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우리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우리를 도와주었던 그분들을 생각하면서 반성을 했으면 좋겠구나
아니면 훗날 너희들은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겠지...
만약 우리에게 또다시 시련이 닥처오면 그때는 100년전 50년전에 받았던 따스한 도움의 손길대신 차가운 외면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잘 생각해
너희들은 언제까지 애들이 아니야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길에 쓰러져있으면 손을 붙잡고 일으켜 세워야 하는거야
이제는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려고 하는거야
너희들이 못하는걸 너희들이 더러워 하는걸 위험하다 생각하는걸
대신 개인의 이름이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봉사 하는 사람들을
욕하지 말아줬으면 한단다.....
어려운거 아니야
그냥 "힘내요!!"라는 따뜻한 말한마디면 그 분들은 세상끝까지 가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그런 기적같은 봉사를 할수 있게 만든단다.
지금 붙잡혀있는 사람들을 욕하는 이들아....
피랍된 사람들에게 욕을 하는 철없는 너희들에게 두서없이 씨부려 보겠다... 잘 들어봐
6.25직후 굶어죽기 직전 또 일제시대때 핍박받았던 때에 우리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전세계에 우리의 억울함을 알려줬던 사람들도 선교사야..... 그 사람들 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도와주었고 그 분들 덕분에 니네가 고등교육을 마음껏 받을수 있는 여러 대학과 너희가 아프면 치료를 받는 실력있고 유명한 병원또는 요양원 또한 많이 지어줬어....
자전거 하나 만들기 힘들때에도 대가없이 기술을 가르쳐 주었고
일본의 수탈과 전쟁의 폐허속에서 굶주리고 있는 우리에게 빵과 우유를 나눠주고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란 말처럼 교육이란걸 생각지도 못할때 학교를 짓고 그분들이 직접 선생님을 자처하셔서 우리가 읽고 쓰고 읽을 수 있게 하셨고 우리의 장래를 위해서 원하는 이들에게 고등교육과 유학자금까지 지원을 해줬단다.
그 당시 그사람들은 돈이 썩어나서 우리를 지원해줬겠니? 응?
너희들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의 여성의사(박에스더)또한 의료 봉사 선교사님들의 노고가 아니였다면 꿈도 못꿨을 것이다...
니네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행동과 진배없단다.... 정말 한심하구나....
어린마음에 그냥 한사람이 그러니깐 아니면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렇게 휩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안되는 거란다.
우리가 힘겨워 할때 도와주었던 분들이 했던 행동을 이제서야 갚아 나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런식으로 너희들의
무책임하고 철없는 몇줄의 글로 그 분들 전체를 매도하는 것을 보고있자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구나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결핵과 폐렴 기타 다른 질병으로
죽어갈때 자기 자신의 생명과 가족들의 희생또한 감수 하면서 의료봉사를 했던 수많은 해외 선교사들에게 정말 너무나 부끄럽구나....
너희들이 지금 하는 행동은 결국 너희들 인격을 깍아 내리는 행위이며 너 자신 뿐만이 아니라 우리 전체를 욕되게 하는 거란다
너희들이 생각없이 그냥 실실 비웃으면서 한순간의 재미를 위해 씨부렸던 무책임한 몇글자를 너희만 보고 즐기면 모르겠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본다면 무슨 생각이 들지 걱정이구나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평화라는건 무엇보다 지키는게 젤루 어렵단다.
언제까지 우리도 이렇게 안전하게 살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 못한단다.
그러나 지금처럼 너희들이 그런 못되처먹은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힘들고 고통속에 삶을 이어갈때 외국의 여러 봉사단체는 우리를 외면할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우리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우리를 도와주었던 그분들을 생각하면서 반성을 했으면 좋겠구나
아니면 훗날 너희들은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겠지...
만약 우리에게 또다시 시련이 닥처오면 그때는 100년전 50년전에 받았던 따스한 도움의 손길대신 차가운 외면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잘 생각해
너희들은 언제까지 애들이 아니야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길에 쓰러져있으면 손을 붙잡고 일으켜 세워야 하는거야
이제는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려고 하는거야
너희들이 못하는걸 너희들이 더러워 하는걸 위험하다 생각하는걸
대신 개인의 이름이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봉사 하는 사람들을
욕하지 말아줬으면 한단다.....
어려운거 아니야
그냥 "힘내요!!"라는 따뜻한 말한마디면 그 분들은 세상끝까지 가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그런 기적같은 봉사를 할수 있게 만든단다.
지루한 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밑에 통키야
형은 말이지 종교에 대해서 말한게 아냐
오바하지마...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