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긴 일입니다. 저는 가끔 여기 글을 올리는데요 어제 바로 올리기 찝집해서요 원래 잠이 너무 많아서 시체라고 할만큼 한번자면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 요즘 탈레반 인질 이야기들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어제 제가 꿈속에서 인질 한명 추가로 살해된 장면을 본것 같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 사실을 알기도 전이었고요,,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머리를 말리던 찰라 테레비를 보니까 인질 살인 추가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너무 놀라고 순간 닭살이 ㅠㅠ 더 이상한건 그날저녁 아파트 밖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 엄마 ~ 엄마~ 하고 우는거에요 어린 아이가 아닌데 새벽내내 엄마~ 하고 너무 비통하게 울더라구요 그바람에 잠을 설쳤습니다. 소리도 너무 컸어요 , 일어나서 나가볼까 할정도로요 근데 너무 귀찮고 몸도 무거워서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한테 어제 어떤 남자가 하도 울면서 엄마를 찾아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ㅠㅠ 했더니 아무도 들은사람이 없다네요 그렇게 큰 소리로 울었는데 ㅜㅜ 거의 1시간 동안이나요 정말 우연일까요.. 저희집 쫌 시내림 기질이 있긴 하거든요 엄마가 미용실을 안하셨음 신내림 받았어야 한다고 ㅠㅠ 저도 꿈은 잘 맞는 편이고 남의 꿈도 꿔주는데요 요즘 자꾸 이런일들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런게 우연일까요 ㅠㅠ
어제 생긴 일입니다.
저는 가끔 여기 글을 올리는데요
어제 바로 올리기 찝집해서요
원래 잠이 너무 많아서 시체라고 할만큼 한번자면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
요즘 탈레반 인질 이야기들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어제 제가 꿈속에서 인질 한명 추가로 살해된 장면을 본것 같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 사실을 알기도 전이었고요,,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머리를 말리던 찰라 테레비를 보니까 인질 살인 추가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너무 놀라고 순간 닭살이 ㅠㅠ
더 이상한건 그날저녁 아파트 밖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 엄마 ~ 엄마~ 하고 우는거에요
어린 아이가 아닌데 새벽내내 엄마~ 하고 너무 비통하게 울더라구요
그바람에 잠을 설쳤습니다.
소리도 너무 컸어요 , 일어나서 나가볼까 할정도로요
근데 너무 귀찮고 몸도 무거워서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한테 어제 어떤 남자가
하도 울면서 엄마를 찾아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ㅠㅠ 했더니 아무도 들은사람이 없다네요
그렇게 큰 소리로 울었는데 ㅜㅜ
거의 1시간 동안이나요
정말 우연일까요.. 저희집 쫌 시내림 기질이 있긴 하거든요
엄마가 미용실을 안하셨음 신내림 받았어야 한다고 ㅠㅠ 저도 꿈은 잘 맞는 편이고
남의 꿈도 꿔주는데요
요즘 자꾸 이런일들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