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표백2007.08.01
조회217,654
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평상시 의심이 가긴 갔었는데

mbc '불만제로' 에서 중국산 찐쌀편을 보고 난후

정나미가 뚝 ~떨어져서,,

앞으로 천원짜리 김밥 손 안댈렵니다.


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내 돈내고 표백제가 첨가된 중국산 찐쌀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찐살은 주로 3년정도 묵은 쌀인데..쌀이 그정도 묵으면 누래지는데

 

그걸 보기좋게 하려고 표백제를 쓰더군요.



그런데...문제는


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밥집에만 그런 중국산 찐쌀이 배달되는게 아니라,

삼계탕집에도 가고, 어린이집에도 가고,,

기타 등등..원가 절감하려는...검은 양심(?)들은

매번 찾는다 하더군요.

  천원짜리 김밥,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김밥먹고 싶으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먹겠습니다.

물론, 모든 김밥집이 중국산 찐쌀을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론 그냥 안먹는게 속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배는 고플 지언정 싸구려 길거리 음식은

절대 쳐다도 안보고

제대로 먹던가, 아예 굶던가, 과일을 먹던가

3가지중 하나만 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