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이구요,,, 6년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이긴 하지만,,,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남자친구땜에 심히 고민중이에요,,, 사귀는 동안 서로 있던 이성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었다고 믿었습니다. 물론 사귀는 초기에는 연락하지 말라고 제가 거의 다 끊다시피 했구요ㅠㅠ 그렇게 믿었기때문에 매번 핸드폰의 문자메시지함이며 통화목록이 삭제되어 있어도 큰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남친이 고등학교때 잠깐 사귄 여자를 그 여자의 부탁으로 회사에 소개해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걸 알았습니다. 몇년전부터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했던 여자인데 어이가 없더군요,,, 남자친구말로는 결혼까지했고 살림이 어려워서 부탁하길래 소개해줬다고는 하는데 첨엔 같은 사무실이 아니라고 발뺌하더군요 그치만 그것도 며칠도 안되서 거짓말인게 들통이 났습니다. 다른 거짓말에 의해서,,, 참당하더이다... 결혼한 여자라고,,, 게다가 임신중이라며 신경쓰지말라고,,, 사무실에서도 얼굴 자주 보는 일 없다고해서 그냥 신경끄자 생각했죠 그치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ㅡㅜ 핸드폰 통화목록도 자꾸 궁금해서 보게 되고,,, 그 여자의 핸드폰번호까지 외우게 되었고 심지어 어제 메신저로 남친의 문자를 확인하는 서비스에까지 가입했습다,,, 점점 추해지는 나,,,ㅠㅠ 오늘도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게 오는 그여자의 문자들,,, 비온다고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말과 12시 어쩌구하는거 보니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가는 거 같아서 남친한테 떠볼려고 점심은 뭐 먹을건지 물어봤더니 팀장님이랑 짱깨먹을거라더군요 물론 단둘이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기분 참,,,ㅠㅠ 이사람의 습관적인 거짓말,,, 어찌해야할지,,, 답답한 맘에 몇자 끄적여보네요 고쳐질 순 없겠죠???
남자친구의 거짓말,,,ㅡㅜ
전 20대중반이구요,,,
6년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이긴 하지만,,,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남자친구땜에
심히 고민중이에요,,,
사귀는 동안 서로 있던 이성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었다고 믿었습니다.
물론 사귀는 초기에는 연락하지 말라고 제가 거의 다 끊다시피 했구요ㅠㅠ
그렇게 믿었기때문에
매번 핸드폰의 문자메시지함이며 통화목록이 삭제되어 있어도
큰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남친이 고등학교때 잠깐 사귄 여자를
그 여자의 부탁으로 회사에 소개해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걸 알았습니다.
몇년전부터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했던 여자인데
어이가 없더군요,,,
남자친구말로는 결혼까지했고
살림이 어려워서 부탁하길래 소개해줬다고는 하는데
첨엔 같은 사무실이 아니라고 발뺌하더군요
그치만 그것도 며칠도 안되서 거짓말인게 들통이 났습니다.
다른 거짓말에 의해서,,,
참당하더이다...
결혼한 여자라고,,, 게다가 임신중이라며 신경쓰지말라고,,,
사무실에서도 얼굴 자주 보는 일 없다고해서
그냥 신경끄자 생각했죠
그치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ㅡㅜ
핸드폰 통화목록도 자꾸 궁금해서 보게 되고,,,
그 여자의 핸드폰번호까지 외우게 되었고
심지어 어제 메신저로 남친의 문자를 확인하는 서비스에까지 가입했습다,,,
점점 추해지는 나,,,ㅠㅠ
오늘도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게
오는 그여자의 문자들,,,
비온다고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말과
12시 어쩌구하는거 보니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가는 거 같아서
남친한테 떠볼려고 점심은 뭐 먹을건지 물어봤더니
팀장님이랑 짱깨먹을거라더군요
물론 단둘이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기분 참,,,ㅠㅠ
이사람의 습관적인 거짓말,,,
어찌해야할지,,,
답답한 맘에 몇자 끄적여보네요
고쳐질 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