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결혼한 친구들이나 기타등등에게 여론조사를 해보면 결혼전에 콩깍지가 쒸였다.그리고 남자가 하는 말을 다 믿엇는데 그게 아니더라라고 이혼할까?하면서 하소연하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 1 21살때 집나가서 동거하다가 결혼해서 지금 애가 중학생이다. 친구애가 중학생일때 난 아직도 싱글이다. 사실 30살 넘어서 화려한 싱글로 살지 못하느니 차라리 이민가는게 이나라에선 편하다. 사회구조가 남자중심이다. 그렇다보니, 시집간 내친구 여편네들도 결혼전에 여성인권가 같이 굴더니 지남편 생각해서 남성우월주위의 선봉장같이 말을 한다. 예를 들면.. 개그맨 이모씨가 왜?혼자 여행을 갔겠느냐. 여자한테도 문제가 있었을 꺼다. 탈랜트 최모가 연하랑 결혼전에 꼬리쳣을껏이다. 난 가만히 들어보다가... 남편하고 이혼할려고 한다는 친구의 이야기가 지가 비판하는 사람들과 다를 께 없다고 느꼈다. 사실 너가 그때 판단을 잘못한것이고 모건 간에.. 너도 너가 가진 장점만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던거 아니야? 나한테 맨날 대충골라라,,,,사람은 다 빈구석이 있다. 잘난척 하지마라. 너무 똑똑해도 시집못간다.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게 여자의 미덕이다. 라고 구구절절 아줌마로써 나에 대한 먼가 자격지심을 드려내는 친구... 사실 그 친구 한참 연애할때 보니까... 쥐를 야구방망이로 패서 갖고 놀던 애가.. 어느날 남자앞에서 파리한마리 못잡는거 처럼 그러더니 시집가서 잘사는듯 하더니 이젠 애들 다 크니 ,뻑하면 불러낸다. 하기야, 나보고 그러니까 시집못가지라고 하는 사람들의 보편타당적인 그 사기 전선에 못 끼여들어서 이러고 있는것이겠지만 말이다. 어찌됬던 결혼해서 10년 이제 지겨울만하니까..이혼이네 모네 결혼안하고 보는 입장에서는 사실 겁없고 철없고 저지르기 쉬운사람들이 결혼일찍 하나 싶다. 헉퍼퍼퍽...내친구..날보면 이 글보고 패겠다. 여튼.. 난 나의 장점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이모양인듯 한데.. 그리 잘생긴 남자를 찾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터넷 동호회가서 쪽팔리는것도 싫고. 요즘은 30의 끝에서...과연 사랑이 나에게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결혼한 친구들아..나 연애하는방법좀 알려주지 않으련? 맨날 결혼은 현실이니, 돈 잘벌고 능력있는 남자 찾아보라. 시집에서 멀어질수록 좋다. (사실 이소리들으면 니들은 나중에 시어머니 안돼냐?) 잘생긴 남자 찾지 말라는데? 니들 내가 대머리에 배나오고 돈없고 외아들인 남자 만났더거 알고 있으면서 그얼굴이 잘생긴거면 나보고 옥동자라도 만나라는거냐? 전에 모텔경영하는 남잔데 잘생겼다고 소개시켜주는건 머야.. 돈많다고? 내가 그래서 돈많고 잘생겨서 바람피면 어쩌나니까? 그럼 돈만 가로채고 너 이혼하고 혼자 살아도 싫컷 산다고 장난으로 이야기 한거냐? 열받더라, 그럼 니가 이혼하고 살지 그러냐..푸헐... 요즘 내가 가장 짜증나는건 가끔 산부인과에 가게 되는데.. 그때마다 의사선생님이 결혼안하셧나고 묻는거야? 거기까지 좋은데.. 아직도 왜? 그 미모에 남자와 안자봤나 하는 의구심을 갔는거 같더라.. 그러고 보니 사람은 동물적 본능으로 살아가는거 같다. 아울러, 결혼한 니들 말 들어보니, 결혼을 해서 같이살아도 사람은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을 본다는것이지. 적어도 난 타인의 중심에서 나를 바라보고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시집을 못간거 같다. 내 변명이지만. 여튼 사는게 바쁘고 imf남편이 회사에서 짤려서 떡뽁기 장사까지 하고 무진장 고생한 아줌마야. 너 편하게 집에서 애들 기를때,..난 회사 책상딱아가며 회사생활 했엇단다. 사람이 말을 하지 않으면 그사람의 일들이 묻혀버리게 되지.. 내가 남자직원들이 집에서 있는 와이프가 가끔 답답하다고 할때, 니들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남자들을 이해하게 되기도 해. 사실 난 요즘 집에서 요리나하고 애들이나 기르면서 살아봤으면 하는데.. 여기저기 중매들어오는 사람들은 나의 젊은 미보보단 이제는 재력이나, 기타 사회적인 정서를 읽어가는거 같아서 슬프다. 이러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아보지도 못할꺼 같아서. 요즘 가끔 가는 ........어떤 곳에 2년동안 지켜본 아는 남자가 있는데.. 말도 통하고 그러는데...나이때문에 용기가 안나는거 보니 정말 나도 이젠 나이가 들었나 보다. 스처간 인연들은 사실 이렇게 하면 날 좋아할까 하고 계산한 만남이였는데, 이사람은 그렇게 안해도 편하고 눈빛만 봐도 대답이 시원하게 나오는데... 내가 용기가 안나는것은 그남자가 유부남일꺼 같아서야.. 내가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다면, 아마 불륜일텐데,그럼 내친구같이 선량안 아줌마 가슴에 상처줘야돼잔항... 그사람이 유부남이 아니길 바라는데.. .....넘 솔직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던가? 여자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다른 한가지를 가진 무언가에 질투를 느끼는거 같다. 이제 나도 늑대같은 여자에서 벗어서 여우같은 여자가 될련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내친구 아줌마들은 정직한 남자라는 공통점을 뽑아주더구나.. 정직하고 불의에 비굴하지 않은 남자라면 내가 꼭 사기치마.. 병원에 문병왔던 친구들에게.... 어느날 사기칠려고 준비하는 노처녀친구가 야 나 네이트에 썼다..읽어바라..이메일받으면..
사기못쳐서 미안하다.
간혹 결혼한 친구들이나 기타등등에게 여론조사를 해보면
결혼전에 콩깍지가 쒸였다.그리고 남자가 하는 말을 다 믿엇는데 그게 아니더라라고
이혼할까?하면서 하소연하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 1 21살때 집나가서 동거하다가 결혼해서 지금 애가 중학생이다.
친구애가 중학생일때 난 아직도 싱글이다.
사실 30살 넘어서 화려한 싱글로 살지 못하느니 차라리 이민가는게 이나라에선 편하다.
사회구조가 남자중심이다. 그렇다보니, 시집간 내친구 여편네들도 결혼전에 여성인권가 같이 굴더니
지남편 생각해서 남성우월주위의 선봉장같이 말을 한다.
예를 들면.. 개그맨 이모씨가 왜?혼자 여행을 갔겠느냐. 여자한테도 문제가 있었을 꺼다.
탈랜트 최모가 연하랑 결혼전에 꼬리쳣을껏이다.
난 가만히 들어보다가... 남편하고 이혼할려고 한다는 친구의 이야기가 지가 비판하는 사람들과 다를 께 없다고 느꼈다.
사실 너가 그때 판단을 잘못한것이고 모건 간에.. 너도 너가 가진 장점만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던거 아니야?
나한테 맨날 대충골라라,,,,사람은 다 빈구석이 있다. 잘난척 하지마라.
너무 똑똑해도 시집못간다.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게 여자의 미덕이다. 라고 구구절절 아줌마로써 나에 대한 먼가 자격지심을 드려내는 친구...
사실 그 친구 한참 연애할때 보니까... 쥐를 야구방망이로 패서 갖고 놀던 애가..
어느날 남자앞에서 파리한마리 못잡는거 처럼 그러더니 시집가서 잘사는듯 하더니
이젠 애들 다 크니 ,뻑하면 불러낸다.
하기야, 나보고 그러니까 시집못가지라고 하는 사람들의 보편타당적인 그 사기 전선에 못 끼여들어서 이러고 있는것이겠지만 말이다.
어찌됬던 결혼해서 10년 이제 지겨울만하니까..이혼이네 모네 결혼안하고 보는 입장에서는 사실 겁없고 철없고 저지르기 쉬운사람들이 결혼일찍 하나 싶다.
헉퍼퍼퍽...내친구..날보면 이 글보고 패겠다.
여튼.. 난 나의 장점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이모양인듯 한데..
그리 잘생긴 남자를 찾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터넷 동호회가서 쪽팔리는것도 싫고.
요즘은 30의 끝에서...과연 사랑이 나에게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결혼한 친구들아..나 연애하는방법좀 알려주지 않으련?
맨날 결혼은 현실이니, 돈 잘벌고 능력있는 남자 찾아보라.
시집에서 멀어질수록 좋다. (사실 이소리들으면 니들은 나중에 시어머니 안돼냐?)
잘생긴 남자 찾지 말라는데? 니들 내가 대머리에 배나오고 돈없고 외아들인 남자 만났더거 알고 있으면서 그얼굴이 잘생긴거면 나보고 옥동자라도 만나라는거냐?
전에 모텔경영하는 남잔데 잘생겼다고 소개시켜주는건 머야..
돈많다고? 내가 그래서 돈많고 잘생겨서 바람피면 어쩌나니까?
그럼 돈만 가로채고 너 이혼하고 혼자 살아도 싫컷 산다고 장난으로 이야기 한거냐?
열받더라, 그럼 니가 이혼하고 살지 그러냐..푸헐...
요즘 내가 가장 짜증나는건 가끔 산부인과에 가게 되는데..
그때마다 의사선생님이 결혼안하셧나고 묻는거야? 거기까지 좋은데..
아직도 왜? 그 미모에 남자와 안자봤나 하는 의구심을 갔는거 같더라..
그러고 보니 사람은 동물적 본능으로 살아가는거 같다.
아울러, 결혼한 니들 말 들어보니, 결혼을 해서 같이살아도 사람은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을 본다는것이지.
적어도 난 타인의 중심에서 나를 바라보고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시집을 못간거 같다.
내 변명이지만.
여튼 사는게 바쁘고 imf남편이 회사에서 짤려서 떡뽁기 장사까지 하고 무진장 고생한 아줌마야.
너 편하게 집에서 애들 기를때,..난 회사 책상딱아가며 회사생활 했엇단다.
사람이 말을 하지 않으면 그사람의 일들이 묻혀버리게 되지..
내가 남자직원들이 집에서 있는 와이프가 가끔 답답하다고 할때, 니들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남자들을 이해하게 되기도 해.
사실 난 요즘 집에서 요리나하고 애들이나 기르면서 살아봤으면 하는데..
여기저기 중매들어오는 사람들은 나의 젊은 미보보단 이제는 재력이나, 기타 사회적인 정서를 읽어가는거 같아서 슬프다. 이러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아보지도 못할꺼 같아서.
요즘 가끔 가는 ........어떤 곳에 2년동안 지켜본 아는 남자가 있는데..
말도 통하고 그러는데...나이때문에 용기가 안나는거 보니 정말 나도 이젠 나이가 들었나 보다.
스처간 인연들은 사실 이렇게 하면 날 좋아할까 하고 계산한 만남이였는데,
이사람은 그렇게 안해도 편하고 눈빛만 봐도 대답이 시원하게 나오는데...
내가 용기가 안나는것은 그남자가 유부남일꺼 같아서야..
내가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다면, 아마 불륜일텐데,그럼 내친구같이 선량안 아줌마 가슴에 상처줘야돼잔항...
그사람이 유부남이 아니길 바라는데.. .....넘 솔직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던가? 여자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다른 한가지를 가진 무언가에 질투를 느끼는거 같다.
이제 나도 늑대같은 여자에서 벗어서 여우같은 여자가 될련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내친구 아줌마들은 정직한 남자라는 공통점을 뽑아주더구나..
정직하고 불의에 비굴하지 않은 남자라면 내가 꼭 사기치마..
병원에 문병왔던 친구들에게.... 어느날 사기칠려고 준비하는 노처녀친구가
야 나 네이트에 썼다..읽어바라..이메일받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