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혼자 있다는 생각이 들면 습관처럼 전화나 문자를 하는 건 어쩌면 병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입하고 1년만에 vip라는 등급까지 얻었었고....
당시 그 A텔레콤의 vip면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통화품질도 맘에 들었고 주변 사람들도 저마다 A통신사로 하려고 했었으니깐요...
그만큼 전 A통신사를 쓰는데에 자부심도 갖고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vip는 아닙니다만..)
그런 저는 보조금정책이 들어서고 확인해본 결과 21만원이라는.. 주변 사람들보다는
많이 받게 되는 혜택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핸드폰을 바꾸러 간 지난 6월 말에 생겼습니다..
6월 말쯤..(아마 29일 일겁니다.) 강남역 x번 출구로 내려가면 바로 보이는 핸드폰 판매 대리점 중
한군데로 갔습니다.. 핸드폰이 잘 안눌리고 일부분 고장난 것도 있었고...
기계를 사려고 갔는데.. 그 대리점 아저씨가 자꾸 번호이동을 권하더군요... 글서.. 전 번호이동할 생각없고 보상기변할생각이라고 했더니.. 요샌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이 싸다고 자꾸만 그런걸 추천하는 겁니다.. 그래서..전 그냥 기변할꺼라고 했더니.." 보조금이 좀나오시나봐요? "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네.. 21만원 나와요..."라고 했더니... 그 아저씨가 잠깐 한 20초정도? 말이 없더니 ... "근데 그거 아세요? 보조금 혜택 그거 다 받는 사람없어요~" 라는 것입니다.. 저랑 함께 핸드폰 보던 사람은 조용히 구경하다 그 아저씨 한마디에 다소 놀란 표정이였죠.. 전 다시 물어봤습니다 "제가 받는 혜택인데 왜 못받아요?" 라고 했더니 아저씨 하시는 말씀이.. " 기기변경은 원래 있던 고객님이 바꾸시는 거라 저희같은 사람들은.. 솔직히 이거 하나 팔 아봐야 xx 남음 많이 남는건데.. 그럼 안되니깐요.. 요샌 통신사도 있는 고객 보다 고객 유 치할라고 번호이동 하는 사람들이나 신규한테 혜택주지.. 보조금 혜택 받으면서 기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요..." 라더군요... 좀 화가 나더라구요.. 글서.. "그럼 보조금 혜택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라고 했더니.. "그 금액 다는 못 받는다는 거죠.. 실질적으로 그거 다 받는 사람없어요... 그래도 원하시면 제가 어떻게든 힘써볼수는 있죠.."
라고 하더군요... 참 어이없는 대답... 내가 전화 많이 써서 받는 혜택을 왜 자기가 줄수 있내 없내 라 하는 건지... 이미 시간은 저녁 7시가 넘었고.. 거기서 사면 정말 덤탱이 씌워 팔것 같아 보여 일단 집에 왔습니다... 물어보고 싶었지만.. A텔레콤 고객센터는 이미 문 닫았고... 동네로 가니.. 동네에 있는 대리점도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집에 와서 인터넷에서 보조금 확인을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여전히.. 보조금은 21만원.... 어디에도 그 아저씨가 했던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와 다다음주(이미 7월 이였죠..)엔 일 떄문에 정신이 없어 핸드폰 사러갈 정신도 없이 바빴습니다. 그리고..16일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보조금을 확실히 물어보고 그렇게 얘기했던 대리점이 잘못된 것 같다 싶어 신고를 하던 멀 하던 확실히 알아야 겠다 싶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친절하게 저한테 보조금이 11만원 나온다고 하더군요.. 당황을 했습니다... 왜 11만원 이냐고.. 최근에 보조금 변동이 있었나요? 라고 물어보니 3월 31일날 있었다더군요.. 웃긴건.. 제가 매달 보조금 나오는 걸 확인했었는데 항상 21만원이였는데.... 6월 마지막날까지도..분명..21만원이였는데.... 7월 상담원에서 나온 얘기는 무려 10만원이 차감된 금액이였습니다.. 화가 나 얘기를 하니 저의 사정 얘길 하니 직원분이 그건 자기쪽에서 처리하긴 어렵고 그 상담원 직원분이 기기변경 관련 담당자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쪽에 문의를 해보셔야 될꺼 같다고 하더니 최우수 고객 기기변경 이벤트가 있는데 참여 생각이 있는지 묻더군요... 기기변경 담당 팀에서 하는 것이니깐 그쪽에다가 얘길 하라고.. 일단 참여 하겠다고 했더니.. 일주일 안으로 연락이 갈꺼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제 얘기를 했더니.. 이번엔 CRM센터에서 다시 연락이 가게끔 해주겠다고..일주일 안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역시 연락은 없었죠... 그래서 어제 7월 31일... 전 다시 센터에 연락했습니다... 또 다시 같은 말을 하더군요... CRM센터 얘기... 지금 당장 통화를 원한다니깐 그렇게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CRM센터와 통화를했습니다... 센터의 상담원도 자기가 해결하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왜 그렇게 됐는지 알아봐 달라니깐.. 두달 사이 전화요금을 8~9만원 쓴게 원인이랍니다.. 작년 말부턴 보통 12~15만원정도 나가던 전화요금이 최근 두달 동안 8~9만원 낸게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보조금 혜택이 1~2만원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깎이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는 거냐고 물어보니 그 얘기에는 죄송하다는 말 뿐이 없고.. 보조금은 회사 방침상 어쩔수 없다는 얘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 대리점에서 잘못된 얘기를 했기때문에 내가 피해를 본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해도.. 결론은 딱 하나.. 회사 방침상 어쩔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다 CRM상담원이 이쪽에서 얘기 하지말고 다시 고객센터에 의뢰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대신 자기들이랑 통화했단 얘기를 하지말고 자기들이 따로 접수를 넣어볼테니깐... 자기들이 통화하고 한 10분정도 있다가 전화를 주면 그떄 고객센터에 다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했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얘길 했고... 상담원은 업무처리 시간이 다 되간다며 일단 끊고 자기가 윗분한테 잘 얘기 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렸고..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젠 화가 나서 더이상 쓰고 싶지 않더군요... 그런데 전화를 끊을라는데 그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다음달되면 보조금이 더 차감되실 부분이 있으시거든요? 라고 하더군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를 끊고.. 화가 나서 회사 업무가 끝나는데로 다른 통신사로 갈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8시 반이 좀 안된 시간.. 다시 전화가 왓더군요... 그 상담원이.. 본인이 내일 윗분에게 연락을 드리라고 하겠다고....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고.. 결국 지금 글을 올리는 이시간까지 기다렸지만.. 결국 연락이 없습니다..
딱 한번이라도.. 보조금 변경 전 저한테 문자라도 왔더라면...
메일이라도 왔더라면.. 이렇게 까지 화가 날꺼 같진 않아요..
제가 글을 올리면서 얘기한 상담원은 대략 5~6명 정도 될겁니다... 분명 같은 보조금 정산 방법일텐데.. 어떤분은 3월 31일에 보조금 변경이 있었다.. 라고만 하고.. 어떤 분은 매달 그 전달부터의 6개월을 통합해서 한다.. 라고 하는 분도 있었고... 말은 모두 틀렸습니다.... 그리고.. 다들 회사 정책상 그럴수 밖에 없다고 일관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럼 최소한.. 저한테 변경이 되면 변경 알림이란 문자라도 왔어야 되지 않나요? 메일이라도 오던지... A통신사는 제가 볼땐 가입자가 많기때문에 기존 가입되 있는 사람은 가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중 A통신사 쓰시는 분 있으면.. 정말 잘 한번 생각해 보십쇼... 요샌 전화가 안 터지는 현상도 다른 통신사들도 큰 차이가 없다고들 합니다.. 이미 주변사람들은 나를 A통신사만 고집한다며 바보라고 놀리면서 번호이동을 했고.... 결국 통신사에서 절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이글 보시고 아마 전화요금 글케 많이 내는 내 잘못 탈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비난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 입장도 한번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강남역 x번 출구에 있는 대리점은 버젓이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네요.. A통신사의 가입한 고객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씁쓸한 번호이동 입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이런 글까지 쓰게 되네요...
해당업체를 비난하는 맘이 큰 건 사실이지만...
부디 저 같은 일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한마디 적습니다..
저는 A텔레콤에서 핸드폰을 쓴지 약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전 집에서 가족들과 흩어져 살고 칭구들과도 떨어져서 따로 지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화를 많이 쓰는 건 하나의 습관이 되었고...
집 전화도 없앤 터라.. 수다 떠는 일조차 핸드폰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부끄럽게도 한달에 전화요금을 15~20 만원 내는 건.. 다반사였습니다..
부담되는 전화요금을 아르바이트 비로 매꾸며 사람들마다 한마디 씩 하며 쓴소릴 했었지만...
그래도...혼자 있다는 생각이 들면 습관처럼 전화나 문자를 하는 건 어쩌면 병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입하고 1년만에 vip라는 등급까지 얻었었고....
당시 그 A텔레콤의 vip면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통화품질도 맘에 들었고 주변 사람들도 저마다 A통신사로 하려고 했었으니깐요...
그만큼 전 A통신사를 쓰는데에 자부심도 갖고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vip는 아닙니다만..)
그런 저는 보조금정책이 들어서고 확인해본 결과 21만원이라는.. 주변 사람들보다는
많이 받게 되는 혜택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핸드폰을 바꾸러 간 지난 6월 말에 생겼습니다..
6월 말쯤..(아마 29일 일겁니다.) 강남역 x번 출구로 내려가면 바로 보이는 핸드폰 판매 대리점 중
한군데로 갔습니다.. 핸드폰이 잘 안눌리고 일부분 고장난 것도 있었고...
기계를 사려고 갔는데.. 그 대리점 아저씨가 자꾸 번호이동을
권하더군요... 글서.. 전 번호이동할 생각없고 보상기변할생각이라고 했더니..
요샌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이 싸다고 자꾸만 그런걸 추천하는 겁니다..
그래서..전 그냥 기변할꺼라고 했더니.." 보조금이 좀나오시나봐요? "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네.. 21만원 나와요..."라고 했더니...
그 아저씨가 잠깐 한 20초정도? 말이 없더니 ...
"근데 그거 아세요? 보조금 혜택 그거 다 받는 사람없어요~"
라는 것입니다..
저랑 함께 핸드폰 보던 사람은 조용히 구경하다 그 아저씨 한마디에 다소 놀란 표정이였죠..
전 다시 물어봤습니다 "제가 받는 혜택인데 왜 못받아요?"
라고 했더니 아저씨 하시는 말씀이..
" 기기변경은 원래 있던 고객님이 바꾸시는 거라 저희같은 사람들은.. 솔직히 이거 하나 팔
아봐야 xx 남음 많이 남는건데.. 그럼 안되니깐요.. 요샌 통신사도 있는 고객 보다 고객 유
치할라고 번호이동 하는 사람들이나 신규한테 혜택주지.. 보조금 혜택 받으면서 기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요..."
라더군요... 좀 화가 나더라구요.. 글서..
"그럼 보조금 혜택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라고 했더니..
"그 금액 다는 못 받는다는 거죠.. 실질적으로 그거 다 받는 사람없어요...
그래도 원하시면 제가 어떻게든 힘써볼수는 있죠.."
라고 하더군요...
참 어이없는 대답... 내가 전화 많이 써서 받는 혜택을 왜 자기가 줄수 있내 없내
라 하는 건지...
이미 시간은 저녁 7시가 넘었고.. 거기서 사면 정말 덤탱이 씌워 팔것 같아 보여
일단 집에 왔습니다...
물어보고 싶었지만.. A텔레콤 고객센터는 이미 문 닫았고...
동네로 가니.. 동네에 있는 대리점도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집에 와서 인터넷에서 보조금 확인을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여전히.. 보조금은 21만원....
어디에도
그 아저씨가 했던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와 다다음주(이미 7월 이였죠..)엔 일 떄문에 정신이 없어
핸드폰 사러갈 정신도 없이 바빴습니다.
그리고..16일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보조금을 확실히 물어보고 그렇게 얘기했던 대리점이 잘못된 것 같다
싶어 신고를 하던 멀 하던 확실히 알아야 겠다 싶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친절하게 저한테 보조금이 11만원 나온다고 하더군요..
당황을 했습니다... 왜 11만원 이냐고..
최근에 보조금 변동이 있었나요? 라고 물어보니 3월 31일날 있었다더군요..
웃긴건.. 제가 매달 보조금 나오는 걸 확인했었는데 항상 21만원이였는데....
6월 마지막날까지도..분명..21만원이였는데....
7월 상담원에서 나온 얘기는 무려 10만원이
차감된 금액이였습니다.. 화가 나 얘기를 하니 저의 사정 얘길 하니 직원분이 그건 자기쪽에서
처리하긴 어렵고 그 상담원 직원분이 기기변경 관련 담당자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쪽에 문의를 해보셔야 될꺼 같다고 하더니 최우수 고객 기기변경 이벤트가 있는데 참여 생각이 있는지 묻더군요...
기기변경 담당 팀에서 하는 것이니깐 그쪽에다가 얘길 하라고..
일단 참여 하겠다고 했더니.. 일주일 안으로 연락이 갈꺼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제 얘기를 했더니..
이번엔 CRM센터에서 다시 연락이 가게끔 해주겠다고..일주일 안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역시 연락은 없었죠...
그래서 어제 7월 31일... 전 다시 센터에 연락했습니다...
또 다시 같은 말을 하더군요...
CRM센터 얘기...
지금 당장 통화를 원한다니깐
그렇게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CRM센터와 통화를했습니다...
센터의 상담원도 자기가 해결하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왜 그렇게 됐는지 알아봐 달라니깐..
두달 사이 전화요금을 8~9만원 쓴게 원인이랍니다..
작년 말부턴 보통 12~15만원정도 나가던 전화요금이
최근 두달 동안 8~9만원 낸게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보조금 혜택이 1~2만원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깎이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는 거냐고 물어보니
그 얘기에는 죄송하다는 말 뿐이 없고.. 보조금은 회사 방침상
어쩔수 없다는 얘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 대리점에서 잘못된 얘기를 했기때문에
내가 피해를 본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해도..
결론은 딱 하나..
회사 방침상 어쩔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다 CRM상담원이
이쪽에서 얘기 하지말고 다시 고객센터에 의뢰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대신 자기들이랑 통화했단 얘기를 하지말고 자기들이 따로 접수를
넣어볼테니깐... 자기들이 통화하고 한 10분정도 있다가 전화를 주면
그떄 고객센터에 다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했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얘길 했고...
상담원은 업무처리 시간이 다 되간다며 일단 끊고 자기가 윗분한테 잘 얘기 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렸고..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젠 화가 나서 더이상 쓰고 싶지 않더군요...
그런데 전화를 끊을라는데 그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다음달되면 보조금이 더 차감되실 부분이 있으시거든요?
라고 하더군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를 끊고.. 화가 나서 회사 업무가 끝나는데로
다른 통신사로 갈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8시 반이 좀 안된 시간.. 다시 전화가 왓더군요...
그 상담원이.. 본인이 내일 윗분에게 연락을 드리라고 하겠다고....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고.. 결국
지금 글을 올리는 이시간까지 기다렸지만.. 결국 연락이 없습니다..
딱 한번이라도.. 보조금 변경 전 저한테 문자라도 왔더라면...
메일이라도 왔더라면.. 이렇게 까지 화가 날꺼 같진 않아요..
제가 글을 올리면서 얘기한 상담원은 대략 5~6명 정도 될겁니다...
분명 같은 보조금 정산 방법일텐데..
어떤분은 3월 31일에 보조금 변경이 있었다..
라고만 하고..
어떤 분은 매달 그 전달부터의 6개월을 통합해서 한다..
라고 하는 분도 있었고...
말은 모두 틀렸습니다....
그리고.. 다들 회사 정책상 그럴수 밖에 없다고 일관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럼 최소한.. 저한테 변경이 되면 변경 알림이란 문자라도 왔어야 되지 않나요?
메일이라도 오던지...
A통신사는 제가 볼땐 가입자가 많기때문에 기존 가입되 있는 사람은
가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중 A통신사 쓰시는 분 있으면.. 정말 잘 한번 생각해 보십쇼...
요샌 전화가 안 터지는 현상도 다른 통신사들도 큰 차이가 없다고들 합니다..
이미 주변사람들은 나를 A통신사만 고집한다며 바보라고 놀리면서
번호이동을 했고....
결국 통신사에서 절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이글 보시고 아마 전화요금 글케 많이 내는 내 잘못 탈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비난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 입장도 한번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강남역 x번 출구에 있는 대리점은 버젓이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네요..
A통신사의 가입한 고객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전 퇴근하고 번호이동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