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 잘하는 가수로 소문난 이들 4명(팀)은 7월1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전국 3개 도시 순회공연을 갖는다. 공연의 이름은 ‘컬러 오브 더 소울 트레인’(Color of the Soul Train). 공통적으로 가슴 깊은 곳의 감성에 호소하는 R&B 음악을 추구하면서도 저마다 색깔이 다른 노래를 펼치는 이들의 만남을 가장 잘 표현한 타이틀이다.
빅마마는 현재 데뷔음반을 낸 신인으로서 8주째 음반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고,세븐은 춤과 가창력,외모를 겸비한 최고의 아이들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휘성은 지난해 골든디스크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돌풍을 일으켰고,거미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차세대 스타의 자리를 예약했다.
이번 콘서트는 이처럼 쟁쟁한 4명(팀)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들 넷의 앨범을 잇달아 히트시켜 가요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평가받는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이번 콘서트의 연출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다른 조인트 콘서트가 가수 별로 별도의 무대를 갖는 데 반해,이번 공연은 일종의 ‘잼 콘서트’ 형식을 띠는 점도 흥미를 끌고 있다. 잼 콘서트 형식은 평소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한꺼번에 올라 서로 상대의 노래를 도와주거나 함께 어울려 음악을 하는 공연 스타일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빅마마의 코러스에 휘성이 랩을 하고 세븐이 노래를 한다든지,거미와 휘성의 듀엣에 세븐이 댄서로 나서는 등 이들 넷이 어울려 만드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넷 모두 방송과 공연,다음 앨범 준비로 분주한 상황이지만 7월 초부터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한자리에 모여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컬러 오브 더 소울 트레인’(Color of the Soul Train)은 7월19일 서울을 시작으로 9월까지 부산 대구 수원에서 공연을 갖는다. 특히 서울 공연에서는 흥겨운 무대의 즐거움을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1층은 좌석 없이 스탠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티켓파크,1544-1555 www.ticketpark.com,티켓링크,1588-7890 www.ticketlink.co.kr)
R&B 스타들 한 무대 빅쇼…빅마마 휘성 거미 세븐
R&B 스타들 한 무대 빅쇼…빅마마 휘성 거미 세븐
빅마마 세븐 휘성 거미 등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R&B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요즘 노래 잘하는 가수로 소문난 이들 4명(팀)은 7월1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전국 3개 도시 순회공연을 갖는다. 공연의 이름은 ‘컬러 오브 더 소울 트레인’(Color of the Soul Train). 공통적으로 가슴 깊은 곳의 감성에 호소하는 R&B 음악을 추구하면서도 저마다 색깔이 다른 노래를 펼치는 이들의 만남을 가장 잘 표현한 타이틀이다.
빅마마는 현재 데뷔음반을 낸 신인으로서 8주째 음반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고,세븐은 춤과 가창력,외모를 겸비한 최고의 아이들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휘성은 지난해 골든디스크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돌풍을 일으켰고,거미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차세대 스타의 자리를 예약했다.
이번 콘서트는 이처럼 쟁쟁한 4명(팀)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들 넷의 앨범을 잇달아 히트시켜 가요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평가받는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이번 콘서트의 연출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다른 조인트 콘서트가 가수 별로 별도의 무대를 갖는 데 반해,이번 공연은 일종의 ‘잼 콘서트’ 형식을 띠는 점도 흥미를 끌고 있다. 잼 콘서트 형식은 평소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한꺼번에 올라 서로 상대의 노래를 도와주거나 함께 어울려 음악을 하는 공연 스타일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빅마마의 코러스에 휘성이 랩을 하고 세븐이 노래를 한다든지,거미와 휘성의 듀엣에 세븐이 댄서로 나서는 등 이들 넷이 어울려 만드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넷 모두 방송과 공연,다음 앨범 준비로 분주한 상황이지만 7월 초부터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한자리에 모여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컬러 오브 더 소울 트레인’(Color of the Soul Train)은 7월19일 서울을 시작으로 9월까지 부산 대구 수원에서 공연을 갖는다. 특히 서울 공연에서는 흥겨운 무대의 즐거움을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1층은 좌석 없이 스탠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티켓파크,1544-1555 www.ticketpark.com,티켓링크,1588-7890 www.ticketlink.co.kr)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