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즈 우와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2007.08.01
조회3,741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쟈니즈의 우와사.

이미 깊어질대로 깊어진 팬심으로 의연하게 대처합시다!!

 

 

 

우선 가장 저질 우와사의 주인공 KinKi Kids.

그 중 쟈니와의 우와사가 가장 문제.

어릴 때부터 곱디고와 방송에서조차 아저씨들에게 표적이 됐던 코이치가 쟈니의 오키니?

 

쟈니즈 우와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우리나라 루머에 비교하자면 강호동만큼의 충격의 우와사 입니다.

워낙 미소년만 고집하는 쟈니이다보니 변태라는 사실과 우와사 사이의 어정쩡한 진실(;)과 예쁘장한 코이치가 재물이 된 사건입니다.

 

우선 우와사는 신빙성이 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비와 이효리의 라디오 괴담처럼 있지도 않은 사건을 들었다는 사람들이 등장하죠.

아저씨들의 사랑스런 눈길만으로 기겁하며 방송에서도 불쾌함을 있는 그래도 다 표출하는 코이치가 과연 데뷔를 위해 할아버지에게 몸을 바쳤을까요? 워낙 변태로 유명한 쟈니이므로 예쁘장하고 예쁘게 생긴 코이치를 쟈니즈에서 크게 밀어주니 우와사의 제물이 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코이치가 어릴 때부터 아무리 일을 좋아했다고 치더라도 그나이에 데뷔를 위해 엉덩이를 내주는 남자아이가 있을까요;

 

자, 이젠 사실이라고 칩시다<-앞뒤가 다르잖냐;

우리들의 오우사마가 쟈니와 관계를 했다고 왕자님을 볼때마다 "쟈니랑 그렇고 그런!!"이라고 생각하실 팬분들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있다면 이미 팬질을 그만 두셨을거라 생각하니 패스;;

게다가 왠지 킨키팬분들은 성인이 많고, 워낙 많이 들어 팬픽에까지 이용하는 유연함을 보여주고 계시니

일본 신문 방송등에서 사실로 보도되지 않는 한 비웃으며 넘어가 주시지요; 혹시 사실이라 대서특필된다면? 쟈니즈의 권력이 있으니 그럴리 없으니까 영원히 비웃으십시다-_-

아, 킨키팬이 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충격과 함께 이 우와사를 잊어주세요;;;ㄷㄷㄷ;;;;

 

 

 

다음은 역시 쟈니와 그렇고 그런 관계의 음악쟁이 쯔요시.

 

쟈니즈 우와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무려 쯔요시는 슬럼프일 때 조차 쟈니 때문이라는 우와사가 있었습니다.

워낙 귀염둥이 바리바리아이돌 앙큼한 쯔요시이기때문에(편애한다;)저도 살짝 혹 하기도 했지만(얌마;) 쯔요시는 코이치 못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라는거♡

다 때려치고 거리의 음악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코이치에게 민폐가 가니까 꾹 참는 다고 생각할 수도 있긴 한데..(망상은 그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미 파릇파릇하고 앙큼한 아이들이 꾸준히 치고 올라오고 있으며, 살쪘다 빼기를 반복하는 쯔요시니 이젠 안심:9 과거를 구지 들처내 상처를 쑤셔파는 팬분들은 오리키누님들이 처벌하겠지요; 게다가 쯔요시의 우울증도 안정기에 들어섰고, 안쓰러워 더욱 애정을 갖게되니 괜찮습니다:9<-누구맘대로;

 

 

그럼 때때로 등장하는 킨키의 게이설, 해체설.

이미 킨키부부로 불리는 그들에게 이제와서 게이설 장난? 오히려 감사해하는 팬심을 보여주십시다. 해체설은 꾸준히 등장하고 있으니 이미 무시하고 계시죠?

 

 

 

 

KinKi 외의 쟈니가 그룹에 한명씩 손대고 있다는 우와사.

쟈니즈는 스스로 지원한 아이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적은 대로 어린나이에 엉덩이를 대주는 어린남자아이는 흔하지 않아요; 아라시의 리다 사토시의 경우 데뷔가 싫었다고 할정도니

자, 내 담당만큼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믿음으로 넘어갑시다<-야;

아, 사토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메리상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사토시입니다만, 그럼 혹시 메리상에게?

 

쟈니즈 우와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위에서 말씀드렸잖아요. 데뷔도 싫었던 사토시입니다.(낚시질 죄송;)

이외에도 은근히 이상한 우와사에 휘말리는 사토시. 사토시도 나이가 있는데 연예는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사랑으로 감싸줍시다(또 편애한다;) 사토시는 애가 있다는 우와사도 있습니다만, 설득력은 제로인 우와사지만 사실적인 우와사 이기도 합니다. 사실이라면 아가가 잘크도록 기도합시다.(야!)

 

 

 

 

쟈니즈 연애관련 우와사

짐승랩의 쇼쿤을 예로 들어봅시다.

쟈니즈 우와사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야구치마리와 집중적으로 우와사가 났었던 쇼쿤의 상관말라며 콧방귀를 뀌는 듯한 포즈입니다(;)

워낙 철저한 쇼쿤인지라 증거가 없어 알 수 없지만 사실이라면? 한국의 팬분들은 쇼쿤이 그 글을 읽고 있는 마냥 우와사의 상대방의 나쁜점을 들춰내며 사랑이 식길 바라는 귀여운 이간질을 하시지만(;;)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주는 협박은 없습니다. 뒤에서 곱씹으며 헤어지기를 바랄뿐;; 질나쁜 팬이 없어 안티성 합성 내지는 이미지에 금가는 자료를 만들지 않으며, 유명하지 않으면 금새 존재감을 없애시는 스킬로 아예 잊어주십니다; 물론 그 상대방은 쟈니즈팬 내에서 인지도가 조금 상승하게 되지만 그래봤자 한국에서 인지도는 같은거나 마찬가지이므로 피해는 제로입니다. 팬분들 마음에 약간의 스크래치 정도랄까요;;

나가세와 하마사키의 예를 보면 인정할만한 여자 연예인이라면 응원해주시는 상냥함까지 곁들입니다.

쟈니즈 애들도 술과 담배도 좀 해보고 여자도 만나봐야 사랑노래도 애절하게 불러주시고 멋진 성인남자로 성장하니 긍정적인 관심으로 지켜봅시다.

 

 

 

 

이외에도 그룹내의 멤버끼리 사이가 안좋다는 우와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KinKi Kids를 비롯해 아라시의 쇼쿤과 쥰, 캇툰의 카메와 아카니시 등 무려 일본팬의 제보로 증거또한 많은 우와사들.

이런 우와사는 저도 솔깃하고 인정하는 부분이 많은 우와사입니다;; 특히 쇼쿤과 쥰이의 우와사는 담당이 껴있다 보니 신경써서 보게되고 공감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지만;; 되도록 안부딪치려 노력하고, 안좋은 감정이 남아있을 망정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성을 봐서 모른척합시다;

가운데 카사노바 사토시가 껴있으니 싸움이 날만도 하죠. 후후(훨씬 옛날일;;)

 

 

 

 

제가 담당이 아니라 미처 손뻗지 못한 많은 그룹들의 우와사들.

"나의 에리카쨩은 그렇지 않아"라는 오덕후의 표어를 본받아 최대한 마음의 스크래치를 줄이는 길이 살길입니다;

 

 

 

 

간간히 들리는 끔찍한 우와사들과 믿을 수 없는 충격의 우와사들!!

그 정도는 깊은 팬심을 기르는 밑바탕으로 덮어두시고, 작게나마 남은 스크래치는 담당이 주는 사랑의 스크래치라 생각하며(;) 마음이 아플지언정 겉으로는 웃는 스킬을 키워 애정으로 지켜봐 줍시다!

 

 

 

 

+위의 우와사는 '사실이라면?' 이라는 예를 들어 다소 웃으며 넘어가실 수 있도록 쓴 내용입니다. 위의 우와사는 단지 우와사일 뿐, 사실로 증명되지 않았으며 말도 안돼는 우와사들이 많은 만큼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팬분들도 판단하기 쉬우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 이얘기 또 나올 줄 알았어 라며 우와사를 보고있지만 저도 처음엔 상처가 되서 정말이냐!!라며 여기저기 들춰내고 조사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 생소하신 분들은 이 글을 읽으시며 조금이나마 상처를 추스리시길 바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