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함봐요2007.08.01
조회633

여성 수사관의 새로운 지평을 연 <<클로저>>

[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더욱 강력해진 콘트라 섹슈얼 수사관이 온다!
골든 글로브 노메네이트의 영광을 차지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시즌 2의 새 막을 연 형사 드라마 <클로저>!!
 
시즌 1에서 위험한 범죄가 판을 치는 남자들의 세계, LAPD의 강력계 부서장으로 부임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직관력, 치밀한 추진력으로 다른 남자 부서장들과 부하직원들의 냉대,

극심한 방해공작을 극복하고 마침내 최고의 ‘클로저(사건 종결자/해결사)’로 인정받기에

이른 40세의 여주인공 ‘브렌다 존스’가 또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그녀는 특유의 진실에 대한 통찰력과 끈질긴 고집으로 어렵고 험난한 사건들만을 다루는 LA의

강력계 형사들조차 헷갈리게 만드는 단서들 또한 놓치지 않고 끝까지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내며

다시 한번 진정한 ‘클로저’의 면모를 과시합니다.[온스타일 설명]


 

카일 도대체 너의 정체는..?? <<Kyle XY(카일 XY)>>
[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소년이 발견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발견된 소년은 수면이나 식사, 배변 같은 인간

활동조차 기억해내지 못할 만큼 백지 상태다. 자폐증을 다루는 니콜 박사는 그를 거두어들여

카일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곧 카일이 비이상적으로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러나 <카일 XY>는 자폐증 천재의 자아찾기가 아니다. 20여년 전 카일과 똑같이 생긴 청년의

실종 사건이 뒤늦게 밝혀지는 순간, 이야기는 점차 인간복제의 미스터리를 향해 나아간다

(시작부터 힌트는 주어졌다. 카일은 배꼽이 없다!).

사실 <X파일>과 <테이큰>을 기대하는 시청자에게 <카일 XY>가 대단히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카일 XY>의 가치는 세심하게 전개되는 가족드라마로서의 미덕이다.

세상과 단절된 소년이 세상으로 나왔을 때 유사가족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ABC 패밀리

채널에서 조용히 방영을 시작한 <카일 XY>는 에피소드당 500만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으는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미래를 보장받았다. 올해 방영될 두 번째 시즌은 장르 팬들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이 될 것이다.[씨네 21 설명]

 

 

MONK 몽크
[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유능한 형사 몽크는 어느 날 갑자기 끔찍한 자동차 폭파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후 강박증에

시달리게 되었고, 직장까지 잃게 되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고자

하는 의지만큼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처음에는 케이블 TV, USA네트워크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으나 워낙 큰 인기를 끌어, 지상파 ABC의

프라임 시간대에 편성되는 파란을 일으킨 작품이다. 몽크 역을 맡은 성격파 배우 토니 셜룹은

몽크의 독특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며 2003년 골든글로브상과 에미상에서 TV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KBS 몽크 홈페이지 설명]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오리지널 탐정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또한 주인공 몽크역의 토니 샬호브의 연기가 백미인 작품. 몽크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메리 루이스 파커 없는 위즈 상상할 수 없다 <<위즈(Weeds)>>

[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위기의 주부들의 성인버전이라고 말하는 위즈.

남편을 잃고 마리화나를 팔아가며 생계를 유지하는 낸시 아줌마의 파란만장한 삶을 이야기 하고 있는

전형적인 블랙 코미디. 19금 드라마이지만 공중파의 위주보다 자극은 약한편인데 무엇보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독특한 캐릭터들의 열전이 돋보이는 시리즈.

그리고 무엇보다 64년생이라고 믿기지 않는 낸시역의 메리 루이스 파커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캐서린 모리스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는 동안 미모의 지존


2005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각본상을 수상,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된 화제의 시리즈 <<4400>>
[강추]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추천 미국드라마들!!

4400명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우려먹을 수 있는 작품

우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급속도로 지구에 접근하여 거대한 빛을 뿜어낸다.

이 거대한 빛이 착륙한 곳으로 국토안보국의 스탭들이 달려가 나이도 성별도 제각각인 4400명의

실종자들을 발견한다. 어떤 사람은 수개월, 또 어떤 사람은 60년 이상에 걸쳐 모습을 감췄던

이들은 모두 조금도 늙지 않고 실종 당시의 모습 그대로 돌아왔는데…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4400명의 생환자들은 여러 실험을 거친 후, 드디어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게 되고 평화로운 일상이 펼쳐질 거라 믿지만 문제는 곧 발생한다.

4400명의 신변에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이들이 갖게 된 신비한 능력들이

나타나면서, 4400명의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국토안보국의 시애틀 지국장인

라일런드의 지휘 아래 수사관 톰과 과학자 다이애나가 함께 행동을 시작한다. [슈퍼액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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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어떤 미드를 추천하시겠어여??

 

무더운 여름 미드에 우리 모두 빠져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