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대명 3동 2130-10번지 주차장 매일 주차를 합니다. 그리고 그쪽 주차장은 고객은 사용을 못하게 되어있고 건물에 있는 일하는 사람만 사용이 됩니다. 그리고 주차 공간도 좁은 상태이구요, 오후 5시쯤에 윗층에서 차를 뺀다고 하길래 제가 빠진 자리에 주차를 할려구 했더니 에어컨 as기사가 주차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기 주차하면 안된다고 하니깐 짜증을 내면서 에어컨 수리 때문에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차를 빼야 하는 상황이니 차를 좀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상당히 귀찮은 듯한 행동을 하면서 차를 빼더라고요, 그래 서 차를 빼고 저도 다른 곳에 주차한 차를 주차장에 주차를 할려구 하니 그쪽에 이미 주차를 하고 실래를 보고 있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아니 자기가 AS하러 온 곳에서 소변을 그것도 주차장에서 보다니 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제가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쪽에서 소변을 보면 어떻게 합니까? 라고 하니깐 오히려 화를 내면서 그쪽이 경찰이나면서 저한데 화를 내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 기사를 삼성 기사라고 월급주는 삼성이 참 한심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어이가 없어서 그냥 제가 일하는 사무실로 와서는 아무리 제가 생각해도 억울하고 황당해서 서비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격은 일을 설명을 하고 짜증나는 말투로 말을 했습니다 누군들 그렇게 통화를 안하겠습니까? 그런데 알아보고 전화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업무를 계속 봐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에 다른 직원이 전화와서는 무슨일 때문에 그러시냐면서 같은 이야기 반복하게 하고 또 다시 그렇게 반복하고 그런식으로 상담을 하면 고객이 더 짜증이 난다는거 모르시는지 계속 그렇게 하더니 지금은 알아본다고 하더니 전화도 없네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걸 삼성에서는 어떻게 책임질건지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오늘도 와서는 아무 말도 없이 수리 하네요...지금 시간은 6시 30분입니다. 주차장 입구 다 막아 놓구선 그리고 대로 변에 주차를 해서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없습니다. 상담센터에서도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고 했는데 하루가 지났는데도 말이 없네요...
그러면서 최고의 삼성 이라고 떠들며 설치는 삼성전자 제품을 쓸수가 있겠는지요??? 참 화나고도 짜증 납니다.
삼성서비스 센터 직원의 부주의한 행실
그리고 오늘도 와서는 아무 말도 없이 수리 하네요...지금 시간은 6시 30분입니다. 주차장 입구 다 막아 놓구선 그리고 대로 변에 주차를 해서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없습니다. 상담센터에서도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고 했는데 하루가 지났는데도 말이 없네요...
그러면서 최고의 삼성 이라고 떠들며 설치는 삼성전자 제품을 쓸수가 있겠는지요??? 참 화나고도 짜증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