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의 유부남입니다, 일짝 장가를 갔죠,, 장가를 일찌기 가다보니 좋은점도 있겠 지만 안좋은 점도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네 이웃의 여자를 탐하지 마라 !" 저는 이말이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결코 좋게 생각할 말 또한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예기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네요~,,,...,.,.,.. 2002년 12월 15일 이었습니다,, 저는 아파트에 거주를 했고 그 아파트는 요즘 사람들 답지 않게 자주 반상회를 하는 아파트 였습니다,, 하루는 반상회를 나오라는 독촉에 못이기고 반상회가 열리는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젋은 여자분들이 많았고 남자분들은 저를 포함한 4명에 불과했습니다,,그리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약 15명 정도였지만 집이 널찍해서 그렇게 분주해 보이진 않았습니다,, 두세명의 아줌마들은 음식들을 내오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날의 안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 다,,10분 20분,,,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저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안절 부절 못하는 저를 보던 한 아주머 니가 말을 건냈습니다,,몇호에서 오셨어요? 저는 갑자기 물 어보는 질문에 언능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고 그러다가 대답하길,,501호에서 왔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저 그아주머니는 우리 윗층이네요,,라며 말을 건냈고 저는 그냥 웃음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그순간 제 눈이 가만있지를 못하고 못볼껄 봤습니다,, 뭔가 하니 그아주머니는 긴 치마를 입고 오셨는데,,말을 건네고 일어서는 순간 운이 좋았던지 아주머니의 속옷을 보 게 되었죠,, 순간 딸꾹질이 나왔습니다,,,그리곤 잠시 생각에 잠겼죠,, 야,,,뽀얀것이 아주 통통하게 생겼네,,짧은 순간이지만,,, 자세히 봤다고 생각을 한 난,,,,왜이리 그 아주머니의 팬티가 생각이 나는지 ,,,,가운대로 피가 계속 몰리는걸 느낄수가 있 었습니다,,그러던 와중,,몇분들은 가시고 반장아줌마와,,, 아까 팬티를 봤던 그아줌마를 포함 4명의 아줌마가 남고 집주인 아저씨와 나와,,,그렇게 여섯 명이 남게 되는 상황이 벌어 졌습니다,,일이 그렇게 될라고 되는지 한아주머니가 말하길 직접 운영하는 호프집으로 맥주한잔을 하러 가자고 말을 하였고 그중에 운전을 할줄 아는 사람은 나 한명 뿐이 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내차로 사람들을 데리고 모 호프집 으로 향했고 거기서 아주머니 들과 농담도 하며 술을 한잔 하게 이르렀습니다, 내 생각에 가정이 있는 여자들이라 오래 있진 못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쨋거나 나는 다시 사람들은 데리고 아파트로 돌아왔고,, 사람들은 뿔뿔이 각자 해쳐 모여를 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티비를 켜고 있는데 인터폰이 울렸습니다,, 다름아닌 401호,,,아줌마,,, 曰: 오늘 고마웠습니다,,,,,사모님이랑 커피한잔 하러 오세요 라며,,,제안을 했습니다,,하지만 내 와이프는 앵커리지에 간 상태며 혼자 있는 상황~~ 음~ 혼자있다고 말을 했는데 그 아줌마는 심심했는지,, 그럼 올라와서 저녁이라도 먹으라고...재촉아닌 재촉을 하더군여,,, 내 생각에 분명 남편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지만,,아주머니 는 혼자 계신 상황아 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도 그 기분 아시는지요,,,쿵닥 거리고,,,심장이 꺼꾸로 뛰는 기분,,, 아 ! 팔아프다,,,담에 또 쓸께요/....~ 그럼,, 참, 추천을 해주셔야...담에 또 쓸 기운이 생김니돠..ㅠ.ㅜ....
많은 가슴 앓이로 사랑은 성숙되고...
저는 올해 28의 유부남입니다,
일짝 장가를 갔죠,, 장가를 일찌기 가다보니 좋은점도 있겠
지만 안좋은 점도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네 이웃의 여자를 탐하지 마라 !"
저는 이말이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결코 좋게 생각할
말 또한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예기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네요~,,,...,.,.,..
2002년 12월 15일 이었습니다,,
저는 아파트에 거주를 했고 그 아파트는 요즘 사람들 답지
않게 자주 반상회를 하는 아파트 였습니다,,
하루는 반상회를 나오라는 독촉에 못이기고 반상회가
열리는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젋은 여자분들이 많았고 남자분들은 저를
포함한 4명에 불과했습니다,,그리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약 15명 정도였지만 집이 널찍해서 그렇게 분주해 보이진
않았습니다,,
두세명의 아줌마들은 음식들을 내오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날의 안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
다,,10분 20분,,,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저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안절 부절 못하는 저를 보던 한 아주머
니가 말을 건냈습니다,,몇호에서 오셨어요? 저는 갑자기 물
어보는 질문에 언능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고 그러다가
대답하길,,501호에서 왔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저 그아주머니는 우리 윗층이네요,,라며 말을 건냈고
저는 그냥 웃음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그순간 제 눈이 가만있지를 못하고 못볼껄 봤습니다,,
뭔가 하니 그아주머니는 긴 치마를 입고 오셨는데,,말을
건네고 일어서는 순간 운이 좋았던지 아주머니의 속옷을 보
게 되었죠,,
순간 딸꾹질이 나왔습니다,,,그리곤 잠시 생각에 잠겼죠,,
야,,,뽀얀것이 아주 통통하게 생겼네,,짧은 순간이지만,,,
자세히 봤다고 생각을 한 난,,,,왜이리 그 아주머니의 팬티가
생각이 나는지 ,,,,가운대로 피가 계속 몰리는걸 느낄수가 있
었습니다,,그러던 와중,,몇분들은 가시고 반장아줌마와,,,
아까 팬티를 봤던 그아줌마를 포함 4명의 아줌마가 남고
집주인 아저씨와 나와,,,그렇게 여섯 명이 남게 되는 상황이
벌어 졌습니다,,일이 그렇게 될라고 되는지 한아주머니가
말하길 직접 운영하는 호프집으로 맥주한잔을 하러 가자고
말을 하였고 그중에 운전을 할줄 아는 사람은 나 한명 뿐이
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내차로 사람들을 데리고 모 호프집
으로 향했고 거기서 아주머니 들과 농담도 하며 술을 한잔
하게 이르렀습니다, 내 생각에 가정이 있는 여자들이라
오래 있진 못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쨋거나 나는 다시 사람들은 데리고 아파트로 돌아왔고,,
사람들은 뿔뿔이 각자 해쳐 모여를 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티비를 켜고 있는데 인터폰이 울렸습니다,,
다름아닌 401호,,,아줌마,,,
曰: 오늘 고마웠습니다,,,,,사모님이랑 커피한잔 하러 오세요
라며,,,제안을 했습니다,,하지만 내 와이프는 앵커리지에 간
상태며 혼자 있는 상황~~ 음~
혼자있다고 말을 했는데 그 아줌마는 심심했는지,,
그럼 올라와서 저녁이라도 먹으라고...재촉아닌 재촉을 하더군여,,,
내 생각에 분명 남편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지만,,아주머니
는 혼자 계신 상황아 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도 그 기분 아시는지요,,,쿵닥 거리고,,,심장이
꺼꾸로 뛰는 기분,,,
아 ! 팔아프다,,,담에 또 쓸께요/....~ 그럼,,
참, 추천을 해주셔야...담에 또 쓸 기운이 생김니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