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아아아아아~암= _=......" 잘잤당.... 지금이몇시야..-_- 시게를보니7시47분 응...7시47분이구나...7시....47분...... .......7시47분??!!!!!!!!!!!!!!!!!!!!!!!!!!! 허억-ㅁ-!!!!!!!!!!! 옆에보니쪽지가놓여있다. 펴보니한지이뇬이써두어놓고간것. -----------편지내용. >ㅁ<안뇽~ 나한지야 ㅋㅋㅋ 알지? 어머~♥니가깨워도 안일어나는거있징? 호호호호~그래서먼저간다~ 머 오늘하루쯤은학교에서자고가는것도괜찮지않겠엉? 오홍홍~ 그럼마이달링 잘자고~내꿈꿔♥ - 이뿐 한 지 님 이 - ------------------------------------------------------ end。 = _=ㅅ......십장생같은뇽!!!! 넌내일죽었으!!!!!!!!! 내통금시간7시인거알면서!!!!!!!!!!!!!!!!!!!!!!!!!!!!!!!!!!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강한지네이뇬!!!!!!! 죽었어어!!!!!!!!!!" 소리를지르고나니후련하긴하다만 아직도열통이사라지질않는다. 후우...집에나가자 젠장할.. 엄마한테열라쳐맞겠넵... 교실을나와교문으로달렸다. 전 력 질 주 。 교문을지나쳐가는데 누가발을걸어 넘어졌다. -쿠당탕,,! "아....아...야....." 아흑...ㅠㅠ 죵니아푸네... 젠장할.... 근데옆에서누군가가나의넘어진모습을보고쪼갠다-_- "어떤쉐끼루야?!!!!!!!!!!!!!" "쿡...쿡...쿡... 나다 " 허억....저끈질긴자식-_-^ " 뭐야 또너냐?" 내말을듣고그놈 또발끈했는지 눈썹이지렁이처럼꿈틀거린다. 헐-_-사내시키가쪼잔하게발끈하냐? "또너라니 나에게싸움을건건바로너야 알아들어?" 나는약올릴려구 귀를한번후비적해주고 가소롭다는듯이대답했다. "(귀후비적)어떤집개시키가짖냐?" "야!!!!!!!!!!!!!!!!!!!!!!!!!!!!!!! 은류하!!!!!!!!!!!!!!!!!!!!!! " "어머?남의이름왜부르고그래요?내이름닳아~" " ㅇ ㅑ!!!!!!!!!!!!!!!!!!!!!!!!!!!!!!!!!!!!!!!!!!!!!!!!!!!!!!!!!!" "어머-ㅁ-아우 너입냄새난다 얘 " "이게!!!!!!!!!!!!!!!!!!!!!!!!!!!" "어머 얘 나비위약하니깐말하지말아줄래?" "쿡...하참 " "훗.." "야" "응?왜그러니?후훗" 꽤속이쫌안좋을꺼다-ㅁ- 움하하하하하하 넌나한테안된다니깐그러..... 웁........ㅇ_ㅇ...? 갑자기덮쳐오는그놈의입술.. 필사적으로밀어냈다. 발버둥도치고손으로치고.. 미친... 한참을있다가놔주는그놈. 그리고의미심장하게웃으며 나에게말한다. 충격적인말을... 너무나도충격적인말을... "나 너한테끌린다." 후훗-ㅁ-그래? ......응?!!!!! "....뭐.....?" "나 너 한 테 끌 렸 다 고 -_-" 오우노>ㅁ<!!!!!!!!!!! 난너같은놈이젤싫어! "하..하..;;너왜그러니..-_-" "왜그러긴 너한테끌렸다니깐" "헐...니가드뎌돌았구나?" "폰." "뭐?-_-" "폰내놔보라고" "즐-_-꺼지셈 내가너한테왜?" "그냥내놔라-" "즐쳐드셩-ㅁ-ㅗ" "안주면....." "-_-모" "안주면덮친다." "ㅇ_ㅇ!!!!!!!!!!!!!!!!!!!!!!!!!!!!!!!!!!!!!!!!!!!!!!!!" "얼른내놔" "시...싫어!!!!!!!!!!!!!" 우웁..!! 또다시덮쳐오는놈의입술.. 근데.... 이쉐끼........ 키스한번....죵니잘한다.... 아아악-ㅁ-!!! 이멍청이같은뇽!!!!지금은느낄때가아니라고!!!!!!!!!!!!!!!!! 다시떼어지는놈의입술.. "하아...하아...이....이게뭐하는짓이야!!!!!!!!!!!!!!" "그러니깐얼른내놔." "싫다고!!!!!!!!!!!!!!!" "또한다?" 다시나에게로오는놈... 아니되!!!!!!!!!!!!!!!!!!!!!!!!!!!!!!!!! "아..!! 알았어!!! 준다고오!!!!!!!!!!!!!" 결국그놈에게폰을주었고 그놈은씨익웃는다. "훗...진작에줄것이지..왜팅겨-ㅁ-" 오우..ㅠ_ㅠ어무니~아부지~부처님~공자님~하느님!!! 오 할렐루야 ㅠ_ㅠ!!!! 그놈은먼가를입력하더니 나에게폰을던져준다. 아슬아슬하게받았다...... "ㅇ ㅑㅇ ㅏ!!! 너먼데남의할부도아직안끝난폰을던지고그래?!!!! " 그놈..-_- 내말은싸그리씹어드시고 뒤로돌아간다. 그리고다시뒤돌아서서나에게소리친다. "야!!! 너맘에들었다!!!!!!!!!!!!!!! 오늘부터니서방나다!!!! 니서방이름기억해둬!성림고!한태양!!!!!!" 그리고는뛰어가는그놈.. 난멍하니서서그모습을지켜보며 다시생각했다. 뭐...?서방...?-_- 음...그래 서방...... 서....서방???!!!!!!!!!!!!!!!!!!!!!!!!!!!!!!!!!!!!!!!!!!!!!!!!!!!!! 오우노오...ㅠ_ㅠ 하느님 어찌하여나에게이런시련을주시나이까?ㅜ_ㅠ .....그래...이건꿈이야... 어여집으로가자...어여.... 집으로뛰었다. 미친듯이달렸다. 내머릿속에생각을없애기위해 그리고달려집에도착했다. -쾅! 집에들어오니엄니가째려본다. 엄마가잔소리를할려고하는데 그냥방으로발걸음을옮겼다. 그랬더니 울엄니걱정되나보다... 아무말도안하시고 그냥안방으로들어가신다. 방으로들어왔다... .....엄니 미안혀-ㅁ- 근데 ㅠ_ㅠ이게꿈인지생시인지모르겠어 엄니 내일되면꿈이겠지..? 그대로 또뻗어버렸다.... 교복을그냥입은채.... --------------------------------------------------------------------------- 안뇽하세요>ㅁ<;; 에효 3화스토리쓰느라죽을뻔했어여 ㅠㅠ 도저히생각이나지않아서....ㅠㅠ 하루동안그생각만했어여 ㅠ 에에 ~ 그래도우리독자분들은착해서 보고욕안써주실꺼죵?♥ 초딩틱하고뻔한얘기라도 잼께봐주세용~♥ - 초엽기ュ냔ゴ
사랑에 미치다‥、 [제3화]
"하아아아아아아~암= _=......"
잘잤당....
지금이몇시야..-_-
시게를보니7시47분
응...7시47분이구나...7시....47분......
.......7시47분??!!!!!!!!!!!!!!!!!!!!!!!!!!!
허억-ㅁ-!!!!!!!!!!!
옆에보니쪽지가놓여있다.
펴보니한지이뇬이써두어놓고간것.
-----------편지내용.
>ㅁ<안뇽~
나한지야 ㅋㅋㅋ 알지?
어머~♥니가깨워도 안일어나는거있징?
호호호호~그래서먼저간다~
머 오늘하루쯤은학교에서자고가는것도괜찮지않겠엉?
오홍홍~ 그럼마이달링 잘자고~내꿈꿔♥
- 이뿐 한 지 님 이 -
------------------------------------------------------ end。
= _=ㅅ......십장생같은뇽!!!!
넌내일죽었으!!!!!!!!!
내통금시간7시인거알면서!!!!!!!!!!!!!!!!!!!!!!!!!!!!!!!!!!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강한지네이뇬!!!!!!! 죽었어어!!!!!!!!!!"
소리를지르고나니후련하긴하다만
아직도열통이사라지질않는다.
후우...집에나가자 젠장할..
엄마한테열라쳐맞겠넵...
교실을나와교문으로달렸다.
전 력 질 주 。
교문을지나쳐가는데 누가발을걸어 넘어졌다.
-쿠당탕,,!
"아....아...야....."
아흑...ㅠㅠ 죵니아푸네... 젠장할....
근데옆에서누군가가나의넘어진모습을보고쪼갠다-_-
"어떤쉐끼루야?!!!!!!!!!!!!!"
"쿡...쿡...쿡... 나다 "
허억....저끈질긴자식-_-^
" 뭐야 또너냐?"
내말을듣고그놈 또발끈했는지 눈썹이지렁이처럼꿈틀거린다.
헐-_-사내시키가쪼잔하게발끈하냐?
"또너라니 나에게싸움을건건바로너야 알아들어?"
나는약올릴려구 귀를한번후비적해주고
가소롭다는듯이대답했다.
"(귀후비적)어떤집개시키가짖냐?"
"야!!!!!!!!!!!!!!!!!!!!!!!!!!!!!!! 은류하!!!!!!!!!!!!!!!!!!!!!! "
"어머?남의이름왜부르고그래요?내이름닳아~"
" ㅇ ㅑ!!!!!!!!!!!!!!!!!!!!!!!!!!!!!!!!!!!!!!!!!!!!!!!!!!!!!!!!!!"
"어머-ㅁ-아우 너입냄새난다 얘 "
"이게!!!!!!!!!!!!!!!!!!!!!!!!!!!"
"어머 얘 나비위약하니깐말하지말아줄래?"
"쿡...하참 "
"훗.."
"야"
"응?왜그러니?후훗"
꽤속이쫌안좋을꺼다-ㅁ-
움하하하하하하
넌나한테안된다니깐그러.....
웁........ㅇ_ㅇ...?
갑자기덮쳐오는그놈의입술..
필사적으로밀어냈다.
발버둥도치고손으로치고..
미친...
한참을있다가놔주는그놈.
그리고의미심장하게웃으며
나에게말한다.
충격적인말을...
너무나도충격적인말을...
"나 너한테끌린다."
후훗-ㅁ-그래?
......응?!!!!!
"....뭐.....?"
"나 너 한 테 끌 렸 다 고 -_-"
오우노>ㅁ<!!!!!!!!!!! 난너같은놈이젤싫어!
"하..하..;;너왜그러니..-_-"
"왜그러긴 너한테끌렸다니깐"
"헐...니가드뎌돌았구나?"
"폰."
"뭐?-_-"
"폰내놔보라고"
"즐-_-꺼지셈 내가너한테왜?"
"그냥내놔라-"
"즐쳐드셩-ㅁ-ㅗ"
"안주면....."
"-_-모"
"안주면덮친다."
"ㅇ_ㅇ!!!!!!!!!!!!!!!!!!!!!!!!!!!!!!!!!!!!!!!!!!!!!!!!"
"얼른내놔"
"시...싫어!!!!!!!!!!!!!"
우웁..!!
또다시덮쳐오는놈의입술..
근데....
이쉐끼........
키스한번....죵니잘한다....
아아악-ㅁ-!!!
이멍청이같은뇽!!!!지금은느낄때가아니라고!!!!!!!!!!!!!!!!!
다시떼어지는놈의입술..
"하아...하아...이....이게뭐하는짓이야!!!!!!!!!!!!!!"
"그러니깐얼른내놔."
"싫다고!!!!!!!!!!!!!!!"
"또한다?"
다시나에게로오는놈...
아니되!!!!!!!!!!!!!!!!!!!!!!!!!!!!!!!!!
"아..!! 알았어!!! 준다고오!!!!!!!!!!!!!"
결국그놈에게폰을주었고
그놈은씨익웃는다.
"훗...진작에줄것이지..왜팅겨-ㅁ-"
오우..ㅠ_ㅠ어무니~아부지~부처님~공자님~하느님!!!
오 할렐루야 ㅠ_ㅠ!!!!
그놈은먼가를입력하더니
나에게폰을던져준다.
아슬아슬하게받았다......
"ㅇ ㅑㅇ ㅏ!!! 너먼데남의할부도아직안끝난폰을던지고그래?!!!! "
그놈..-_-
내말은싸그리씹어드시고
뒤로돌아간다.
그리고다시뒤돌아서서나에게소리친다.
"야!!! 너맘에들었다!!!!!!!!!!!!!!! 오늘부터니서방나다!!!! 니서방이름기억해둬!성림고!한태양!!!!!!"
그리고는뛰어가는그놈..
난멍하니서서그모습을지켜보며
다시생각했다.
뭐...?서방...?-_-
음...그래 서방......
서....서방???!!!!!!!!!!!!!!!!!!!!!!!!!!!!!!!!!!!!!!!!!!!!!!!!!!!!!
오우노오...ㅠ_ㅠ
하느님 어찌하여나에게이런시련을주시나이까?ㅜ_ㅠ
.....그래...이건꿈이야...
어여집으로가자...어여....
집으로뛰었다.
미친듯이달렸다.
내머릿속에생각을없애기위해
그리고달려집에도착했다.
-쾅!
집에들어오니엄니가째려본다.
엄마가잔소리를할려고하는데
그냥방으로발걸음을옮겼다.
그랬더니 울엄니걱정되나보다... 아무말도안하시고 그냥안방으로들어가신다.
방으로들어왔다...
.....엄니 미안혀-ㅁ-
근데 ㅠ_ㅠ이게꿈인지생시인지모르겠어
엄니 내일되면꿈이겠지..?
그대로 또뻗어버렸다....
교복을그냥입은채....
---------------------------------------------------------------------------
안뇽하세요>ㅁ<;;
에효 3화스토리쓰느라죽을뻔했어여 ㅠㅠ
도저히생각이나지않아서....ㅠㅠ
하루동안그생각만했어여 ㅠ
에에 ~
그래도우리독자분들은착해서
보고욕안써주실꺼죵?♥
초딩틱하고뻔한얘기라도
잼께봐주세용~♥
- 초엽기ュ냔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