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여기 위에도 있네요. 위를 보세요. 판- 날으는 게시판 ㅣ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한 모든 자유를 행하라. 이건 상식입니다.!!! =================================================== 내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피곤한 몸을 좁지만 나의 안락한 집에서 편안히 잠을 잘수있는 시간과 음악을 들으며 내 주위로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길을 걸을수 있는 시간과 내가 부담이 가고 싫어하는 것들은 강요당하지 않을 시간의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이런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에 깨어 나가보면 도를 믿으시나요. 종교를 믿으세요. 짜장면 시키셨죠. 택배왔습니다. 등등... 이모든게 사람이 살아가는 한부분이겠지요. 하지만 그모든걸 감수를 하고 살아가야하나요., 택배. 짜장면. 거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잘못배달되어왔더라도 그 짜장면을 누군가는 고픈배로 기다리고 있을것이고. 잘못되어왔든 아니면 바로왔든 그 택배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할것일지도 모르고. 또 나에게 온것일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 도... 예수... 제 인생에 필요한것인가요. 없으면 죽을까요...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제 여자친구도 한종교의 신자이니까요...절실한.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 당신들이 느끼고 감명을 받고 믿음으로 충만하고 그래서 다른이에게도 이 행복을 나눠주고싶다는 생각 잘압니다. 저도 어떤 한순간에 느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아...이래서 다른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건가.." 이렇게 느낄만큼이요. 그래서 다른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알려주고 싶은마음도 당신의 자유이고 소중한것이지만 쓰러질듯 피곤한몸을 이끌고 쓰러지다싶이 누워 달콤한 잠을 자는 그사람의 자유는 어떻하나요. 회사일에 쫒겨 외근을 나가 다른 거래처로 바삐 움직이는 한사람을 붙잡고서 설교를 늘어놓는건 과연 누구를 위해서 인가요. 믿음...좋습니다. 행복해지겠지요. 아니 행복해질지도 모르겠지요. 비약적이겠지만 그 짧은 시간의 지연으로 인해서 거래처를 놓치고 퇴사를 당하게 된다면요. 너무 비약적인가요. 다르게 말하면 지금 당장 아이들 학비를 못주고 쌀이 떨어져 걱정인데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챙겨드리는겁니다. 라며 빚받으려는 빚쟁이처럼 차압을 해서 까지 걷어가는 국민연금과 다를바 없다면 어쩌실건가요. 둘다 삶을 윤택하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은 당장에 피곤한 몸을 뉘인 시간이 더 소중하답니다. 잠이 그렇게 좋냐구요. 그렇게까지야 좋겠습니까만은. 결론은 이겁니다. 당신들이 종교를 널리알리는 것이 그렇게 소중하고 권리이자 의무라고 한다면 그걸 듣지않고 방해받지 말아야할 권리는 왜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겁니까. 당신들이 당신들의 소중한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는 동안에 당신앞에 있는 타인은 잠시동안일지라도 그권리를 빼앗기게 되는겁니다. 그것은 누구라 할지라도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제발 당신들이 소중히 여기는게 있다면 타인도 소중한게 있다는걸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그러고 싶다면 당신들이 다른사람들을 만나 당신의 의견을 말하는 동안 당신앞에 있는 사람이 할말도 인정하고 수렴할수 있다면 말하세요. 요즘 지켜보다보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권리만을 주장합니다. 아니 의무도 말을 하지요. 종교적인의무. 보세요. 이세상은 종교인만 존재하는게 아니고 당신들의 종교만을 믿는 이로 차있는게 아닙니다. 인간은 서로가 다르고 그 개별성을 존중해줘야하는겁니다. 종교인이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란 겁니다. 세상엔 종교만으로 해결이 안되는게 너무나 많구요. 이해가 필요하고 이익이 필요한 거란말입니다. 조금 흥분을 한상태에서 글을 쓰느라 두서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당신들이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타인의 권리도 지켜주세요. 아니면 당신들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유세를 하고 하는 따위는 호응을 얻지 못할것입니다.
내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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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위에도 있네요. 위를 보세요.
판- 날으는 게시판 ㅣ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한 모든 자유를 행하라.
이건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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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피곤한 몸을 좁지만 나의 안락한 집에서 편안히 잠을 잘수있는 시간과
음악을 들으며 내 주위로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길을 걸을수 있는 시간과
내가 부담이 가고 싫어하는 것들은 강요당하지 않을 시간의 권리를 찾고싶습니다.
이런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에 깨어 나가보면
도를 믿으시나요.
종교를 믿으세요.
짜장면 시키셨죠.
택배왔습니다. 등등...
이모든게 사람이 살아가는 한부분이겠지요.
하지만 그모든걸 감수를 하고 살아가야하나요.,
택배. 짜장면. 거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잘못배달되어왔더라도 그 짜장면을 누군가는 고픈배로 기다리고 있을것이고.
잘못되어왔든 아니면 바로왔든 그 택배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할것일지도 모르고.
또 나에게 온것일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
도... 예수... 제 인생에 필요한것인가요. 없으면 죽을까요...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제 여자친구도 한종교의 신자이니까요...절실한.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
당신들이 느끼고 감명을 받고 믿음으로 충만하고 그래서 다른이에게도 이 행복을 나눠주고싶다는
생각 잘압니다.
저도 어떤 한순간에 느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아...이래서 다른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건가.." 이렇게 느낄만큼이요.
그래서 다른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알려주고 싶은마음도 당신의 자유이고 소중한것이지만
쓰러질듯 피곤한몸을 이끌고 쓰러지다싶이 누워 달콤한 잠을 자는 그사람의 자유는 어떻하나요.
회사일에 쫒겨 외근을 나가 다른 거래처로 바삐 움직이는 한사람을 붙잡고서 설교를 늘어놓는건
과연 누구를 위해서 인가요. 믿음...좋습니다. 행복해지겠지요. 아니 행복해질지도 모르겠지요.
비약적이겠지만 그 짧은 시간의 지연으로 인해서 거래처를 놓치고 퇴사를 당하게 된다면요.
너무 비약적인가요.
다르게 말하면 지금 당장 아이들 학비를 못주고 쌀이 떨어져 걱정인데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챙겨드리는겁니다. 라며 빚받으려는 빚쟁이처럼 차압을 해서 까지
걷어가는 국민연금과 다를바 없다면 어쩌실건가요.
둘다 삶을 윤택하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은 당장에 피곤한 몸을 뉘인 시간이 더 소중하답니다.
잠이 그렇게 좋냐구요. 그렇게까지야 좋겠습니까만은.
결론은 이겁니다.
당신들이 종교를 널리알리는 것이 그렇게 소중하고 권리이자 의무라고 한다면
그걸 듣지않고 방해받지 말아야할 권리는 왜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겁니까.
당신들이 당신들의 소중한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는 동안에
당신앞에 있는 타인은 잠시동안일지라도 그권리를 빼앗기게 되는겁니다.
그것은 누구라 할지라도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제발 당신들이 소중히 여기는게 있다면 타인도 소중한게 있다는걸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그러고 싶다면
당신들이 다른사람들을 만나 당신의 의견을 말하는 동안
당신앞에 있는 사람이 할말도 인정하고 수렴할수 있다면 말하세요.
요즘 지켜보다보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권리만을 주장합니다.
아니 의무도 말을 하지요. 종교적인의무.
보세요. 이세상은 종교인만 존재하는게 아니고 당신들의 종교만을 믿는 이로 차있는게 아닙니다.
인간은 서로가 다르고 그 개별성을 존중해줘야하는겁니다.
종교인이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란 겁니다.
세상엔 종교만으로 해결이 안되는게 너무나 많구요.
이해가 필요하고 이익이 필요한 거란말입니다.
조금 흥분을 한상태에서 글을 쓰느라 두서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당신들이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타인의 권리도 지켜주세요. 아니면 당신들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유세를 하고 하는 따위는
호응을 얻지 못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