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김삼순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금순★2007.08.02
조회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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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에서 개봉한.. 사랑의 레시피(No Reservations) 입니다.

케서린 제타 존스 주연,  국내에서도 8월 말에 개봉한다는거 같은데...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425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17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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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영화 마치 '내 이름은 김삼순' 이랑 왜 자꾸 비교가 될까요? 

두작픔이 식감이 풍부한 로맨틱 코메디 라서...?

 

사실 리메이크는 아니랍니다.ㅋㅋㅋ

 

 

그렇다면 더 깊이 들어가 볼까요?

 

극증 삼순과 캐서린은 자신의 직업에 당당한 커리어 우먼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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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직업도 비슷하죠?ㅋㅋ

 

 김삼순은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진 파티셰(제과제빵전문가)로

그리고 케서린은 고급 레스토랑의 요리사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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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정말 매력 만점이죠?ㅎ

 

성공을 위한 삶을 레시피로 가꿔가는 열정적인 멋진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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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녀들의 남자들...

 

삼순에게 진원(현빈)이 있다면....

케이트(케서린)에게는 아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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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상처 받아 홧술로 7kg이 불어나지만 씩씩한 삼순이

준재벌의 집안에서 명석한 두뇌와 빛나는 외모를 가진 왕싸가지 진원(현빈)

 

삼순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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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믿지 않는다’, ‘모든 건 혼자서 한다’, 절대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라는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케이트와 달리...

 

삶도 요리도 즐거움을 추구하는 부주방장 ‘닉’(아론 애크하트)

 

케이트의 남자!

 

 

그러나 둘에게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사랑하고파! 삼순 Vs 사랑따윈 관심없어! 캐이트

 

 

 어쨋든 그녀들은 영화 같은 로맨스를 꿈꾸지만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씩씩하게 자기인생을 꾸려나갈 줄을 알지만...

 

가족과 한 남자를 통해서  사랑을 깨닫게 되고 우리들에게 달콤한 로멘스를 선물 합니다..

 



 

♬ 내 이름은 김삼순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때로는 레시피 없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인생’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는 ‘사랑’ 이 아닐까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 영화....

 

 <사랑의 레시피> 정말 정말 기대 되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