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알고 지내면서 친구처럼 편히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만나도 아무 부담없이 편한사이였죠. 그러다가 그 사람이 사귀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거의 매일 만났는데 정말이지 이상한게 친구로 지낼때는 둘이서만 만나도 시간도 잘가고 잼나게 지낸거 같은데..사귀기로 하고 만나니 참 머슥하고 대화가 중간중간 끈기면 그 쏴한 분위기를 참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전 오빠는 대화가 끈기거나 그러면 그 침묵의 시간이 좀 그렇지 않냐고하니 자기는 괜찮고 아무렇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넘기고 만날까 말까 고민을하다가 그래도 사귀기로 했으니 한달정도는 만나보고 그때도 아니면 그때 말을하자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매일 만나다가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3일정도 못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서로 연락은 없었구요. 그리고 만나는날 둘이 만나려다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 사람들은 저희가 사귀는것은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서로 말을 안했고,전 아직은 좀 더 지난 다음에 알리도록하자고 했죠. 그리고 사람들과 잘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전화가 오더군요..그리고 할말이 있다고... 전 술기운인지 기분이 약간 업된 상태라서 그냥 무심고.. 나 좋아한다고??하고 장난스레 말을했는데 아니라더군요.. 그리곤 자기가 잘 못해줄거 같다고 말을하더군요. 저도 한달정도만 생각해볼거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그래우리는 친구가 더 좋은거 같어" 하고 통화는 잘 끝냈습니다. 근데 끈고 좀 생각을 해보니..아니 보름정도 밖에 안됐는데..그럼 사귀자는 말을 왜 했니?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막상 사귀어보니 생각했던거하고는 좀 다를수도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다고 생각했었는데..그럼 제가 그전에 물었을때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대답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근데 의심이 가는건 잠깐이지만 저를 만나는 동안에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 사람이 게시판인가에 글을 남기것에 내용이 일기 같은 형식인데 거기 끝부분에 이제 바라볼 사람이 생긴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얼마전에 새로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래도 얼마정도 됬다고 하는데 상대 나이는22라고 하더군요..근데 카페에서 새로 가입한 여자분이 있는데 그분이 나이가 22이고 가입한 시기가 저랑 헤어지고 4일정도 된때고,그 상대분 직장도 그 사람이 일하던데 근처더라구요. 제가 과민하게 생각해서 엉뚱한 추측을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일단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 그 사람하고 다시 친구로 지낸다는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그럼 변덕스럽게 변하는 맘이라면 무슨 장난도 아니고 왜 그런 말을 해서 사람 심기를 불편하게 하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름도 안될거 같음,아님 만나면서 지내보니 아닌거 같았으면 차라리 제가 불편하지 않냐?물었을때 솔직한 마음을 얘기해 주던가 하지...왜 그러지 않고.. "잘 못해줄거 같다는"변명아닌 변명으로 말을하고 금새 여자를 다시 사귀냐는것입니다. 전 지금도 많이 궁금하거든요..제가 생각하는게 맞는것인지 아님 제가 오해를 하고 있는것인지. 물어보고 싶기도 한데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자연스레 물어볼까요? 아님 그냥 잊고 넘기는 편이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물어보려면 어떤식으로 물어볼건지도요...
고작 이거면 왜 말을하니?
오래 알고 지내면서 친구처럼 편히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만나도 아무 부담없이 편한사이였죠.
그러다가 그 사람이 사귀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거의 매일 만났는데 정말이지 이상한게 친구로 지낼때는 둘이서만 만나도 시간도 잘가고
잼나게 지낸거 같은데..사귀기로 하고 만나니 참 머슥하고 대화가 중간중간 끈기면
그 쏴한 분위기를 참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전 오빠는 대화가 끈기거나 그러면 그 침묵의 시간이 좀 그렇지 않냐고하니
자기는 괜찮고 아무렇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넘기고 만날까 말까 고민을하다가 그래도 사귀기로 했으니
한달정도는 만나보고 그때도 아니면 그때 말을하자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매일 만나다가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3일정도 못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서로 연락은 없었구요.
그리고 만나는날 둘이 만나려다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 사람들은 저희가 사귀는것은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서로 말을 안했고,전 아직은 좀 더 지난 다음에 알리도록하자고 했죠.
그리고 사람들과 잘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전화가 오더군요..그리고 할말이 있다고...
전 술기운인지 기분이 약간 업된 상태라서 그냥 무심고..
나 좋아한다고??하고 장난스레 말을했는데 아니라더군요..
그리곤 자기가 잘 못해줄거 같다고 말을하더군요.
저도 한달정도만 생각해볼거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그래우리는 친구가 더 좋은거 같어"
하고 통화는 잘 끝냈습니다.
근데 끈고 좀 생각을 해보니..아니 보름정도 밖에 안됐는데..그럼 사귀자는 말을 왜 했니?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막상 사귀어보니 생각했던거하고는 좀 다를수도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다고 생각했었는데..그럼 제가 그전에 물었을때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대답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근데 의심이 가는건 잠깐이지만 저를 만나는 동안에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 사람이 게시판인가에 글을 남기것에 내용이 일기 같은 형식인데 거기 끝부분에
이제 바라볼 사람이 생긴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얼마전에 새로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래도 얼마정도 됬다고 하는데
상대 나이는22라고 하더군요..근데 카페에서 새로 가입한 여자분이 있는데 그분이 나이가 22이고
가입한 시기가 저랑 헤어지고 4일정도 된때고,그 상대분 직장도 그 사람이 일하던데 근처더라구요.
제가 과민하게 생각해서 엉뚱한 추측을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일단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 그 사람하고 다시 친구로 지낸다는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그럼 변덕스럽게 변하는 맘이라면 무슨 장난도 아니고 왜 그런 말을 해서 사람 심기를 불편하게
하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름도 안될거 같음,아님 만나면서 지내보니 아닌거 같았으면 차라리
제가 불편하지 않냐?물었을때 솔직한 마음을 얘기해 주던가 하지...왜 그러지 않고..
"잘 못해줄거 같다는"변명아닌 변명으로 말을하고 금새 여자를 다시 사귀냐는것입니다.
전 지금도 많이 궁금하거든요..제가 생각하는게 맞는것인지 아님 제가 오해를 하고 있는것인지.
물어보고 싶기도 한데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자연스레 물어볼까요?
아님 그냥 잊고 넘기는 편이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물어보려면 어떤식으로 물어볼건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