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번호 2003 형제 42822 간통..4981번 글에 이어서....

....200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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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번호 2003 형제 42822 간통..4981번 글에 이어서.... 김도연과 황?숙은 당연히 인간같지도 않고요, 인천지검 418호 임규선계장....들으면 들을수록 화가납니다.

 

 

사건 번호 2003 형제 42822 간통

고소인   : 김 금 단

피고소인 : 김 도 연

저는 지난 9일에 이어 10일날도 검찰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9일날 418호 검사실 임규선계장에게 8일날 쓴 진술서에 내가 하지도 않은말들이 기록되어있으며 왜 진짜 진술한 내용을 쓰지도 않았느냐며 보통 이런 곳에서 진술하는 내용은 진술자가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거의 옮기는 것이 아니냐며 고쳐줄 것을 제가 요구하자,

그서류(진술서)를 자기 책상위(제앞)에 던지고 볼텐도 던지면서 “그러면 똑똑한 아줌마가 써요. 난 무식해서 이것 밖에 못하니까”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러더니 진술을 마친 김도연이 뒤에 앉아있는데도 그사건은 기소가 되지않는다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어쩌면 그럴수가 있습니까?

결국 제가 그 진술서를 고치려하자 418호 검사실 임규선계장은 내일(10일) 아줌마가 쓰고 싶은데로 써서 가지고 오라고했습니다.

비웃듯이 큰~불, 많~이라고 말들을 쓰라면서요. 그래서 10일날 김도연과 법적이혼재판을 마친후 정말로 검찰청으로 진술서를 작성해서 갔습니다.

검사실에 들어서자 임규선계장이 자기 책상앞에 또 앉으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검사님께 묻고 싶은 말이 있어 찾아왔다고 하면서 진술서를 내밀고 한마디 했습니다. “이진술서는 어제 임규선계장이 던진볼펜을 가져가지 못해서 워드로 직접 쳐왔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검사실)에 나흘( 3, 4, 5, 9일)동안 오면서 검사님의 말씀은 한마디도 듣지 못하고 임규선계장의 말만 들었기 때문에 검사님의 말씀을 직접듣고 싶어서 찾아왔다며 물었습니다.

정말로 임규선계장이 9일날 한말중 그사건(간통)은 우리검사님이 기소하지 않는다잖아요.

그런데 재판은 무슨 재판이냐며 재판까지 가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아줌마가 답답하게 말귀를 못알아듣네 라고 한말이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사건도 아닌 사건, 이미 다 끝난 사건을 형식적으로 하신다는 건가요? 제가 억지로 매달려서 지금까지 이렇게 해주시는 거냐고 물으면서 그렇다면 저도 너무 억울하니 이(418호) 검사실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일들을 검사장님께 진정서라도 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검사님께서 이러시더군요. 누가 사건이 끝났다고 했느냐. 여기 서류를 보면 알겠지만 연기신청을 했다며 기다려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임규선계장은 지금 검사님이 하시지도 않은 말을 혼자 결정하여 저렇듯 검사님의 집권남용을 해도되느냐, 아직 끝나지도 않은 사실을 단정지어 말해도 되느냐 물었더니 검사왈 계장과 자기사이엔 이미 어느정도 말이 되었기 때문에 한것일거라고 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조금전에 한말과 지금한말은 어떤뜻으로 해석해야 하나요?

아니 이래도 되는겁니까?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다면서 확정지어 이렇듯 말해도 됩니까? 저에게 어느정도 상기시켜 포기하길 기대하시는 겁니까? 절대 포기하진 못하죠.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얘기가 여기까지 되고보니 지난 나흘동안 제게했던 취소하라는등 여러 가지 말들을 모두 다 다시한번더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게되었습니다.

검찰에 출두하는 나흘(3, 4, 5, 9일)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제게 상기시키듯 했던말들...

그래서 먼저번 글에 올려진 내용들을 모두 얘기하면서 이게 계장님이 그렇게도 말하던 객관적으로 한말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계장이 하는 말은 이러했습니다.

“아 참이상한 아줌마네, 내가 아줌마한테 얼마나 좋은얘기를 해줬는데 은혜를 모르고 저한테 그런 행동(검사장님께 진정서를 내겠다고 한것)을 하려한다면 정신이... ”하면서 뭐라 하려하자, 제가 말했습니다

“아니 제 정신이 어떻단 말입니까. 왜 제가 정신 이상자라도 된단말씀입니까”  했더니

저보고 사람 잡는다며 너무 편견을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럼 내자신이 내편이 되지 않고 “어머 그여자 정말 불쌍하네요. 제가 잘못했으니 제게 벌을 내려내주세요” 이래야 되는건가요? 변호사가 살인한 사람으로부터 의뢰를 받았으면 그살인자에게 최선을 다해 변론을 해줍니다. 하물며 제가 제자신에게 확신을 갔지못한다면 고소자체도 하지못하죠 하면서 울었더니

계장왈 “이아줌마 이번에는 내가 때려서 운다고 하겠네.  아줌마 노무현대통령 빽을 가지고 와바요 사건이 달라지나. 내가 얼마나 아줌마한테 좋은얘기를 많이 해줬는데 나를 나쁜넘으로 만들고 있어. 아줌마가 아무리 그렇게 해도 나한테는 아무런 피해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으니깐 하고싶은데로 해보라고 다음번에 올때는 여성단체 사람도 한번 데리고 와보라고 계장 자신이 얼마나 내게 좋은얘기를 많이 해줬었는지 들려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아무리 좋은얘기도 여러번하면 짜증나는데 하물며 피해를 당하고 고소를 한사람에게 이거는 기소내릴수 없다 고소취하해라 그여자 불쌍하단 생각도 들지 않느냐 참 이상한 아줌마다 등등.. 이런말들이 가는날들마다 들어도 좋아서 아! 정말 저를 생각해주시는 말씀이군요.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어야 하는건가요? 그러면서 여기에서 이렇게 당하는 모든일들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 다른 네티즌들에게 정말 계장이라는 사람이 날위해 한말 같느냐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올려보라고 그러고서 몇 달뒤에 라도 찾아와서 자신한테 고맙다는 말을 할날이 있을거라고 만약에 다른사람이 듣더라도 모두 자기가 좋은말 해줬다고 그럴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말 그런마음이 들면 달려와서 무릎꿇고 절이라도 하겠다고 그렇지만 그런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나오는 저에게 계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줌마 그렇게 똑똑하고 잘났어요? 그래서 제가 전 별로 똑똑하지도 못하고 가진것도 없어서 혼자 이렇게 해결해보려 뛰어다닙니다. 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정말 그분이 객관적 입장에서 한말일까요? 정말 제게 모두다 좋은 말들이었을까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않는군요 보시는분들 전이런때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여러분께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