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 그여잔 26... 올해초부터 만나온 사람... 감당이 안 서네요...너무 좋아서...내가 너무 좋아해서 만난 사람인데... 날 만날때에...이미 다른 남자도 있었던 사람...나랑 같이 만난게 2달정도... 하루는 날 만나고 하루는 그를 만났던 그 사람...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내가 미친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감정이 멈춰지지가 않았습니다... 막다른 골목길 같은 사랑...언젠간 나도 절벽위까지 갈것 같은 사랑... 오전엔 그를 만나고 오후 저녁에 나를 만났던 그 사람... 그녀에게선...그 사람의 담배향이... 그 기분을 느끼는 나...아무말도...어떤것도 묻지 않습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미쳐 버릴껄 난 알고 있으니까요... 그 사람이 무슨 죄일까요...그 사람을 사랑한 내 가슴이 죄이죠... 그 사람과 같이 있을때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오면...난 일부러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듣고 싶지 않아서...다른 곳을 쳐다보거나...그 사람과 통화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서... 그 사람과 있을때 나는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일부러...알고 싶지 않아서... 혹시나 그 사람의 목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그날 밤은 잠이 오지 않습니다...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2달쯤 지나...그 사람과 헤어진 그녀...내 앞에서 울더군요...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고...날 만나며 조금씩 그 사람과 정리가 되어... 그리고 그 사람도 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놓아준거더군요... 내 맘속에서 혹시나 바라는 그런 감정...내게는 좋은 일일텐데... 난 솔직히 기쁘지 않았습니다...그 사람...그 남자...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남자에게 미안해 하며 우는 그녀를 보면서도...언젠간...나도 그 남자처럼 되겠지... 아무 확신없는 나의 사랑...내가 그녀의 맘을 채우줄순 없을꺼라는 생각들... 분명히 나도 죽을만큼 힘들게 될꺼라는 생각들... 그 여자는 그 후로도 싸울때면 툭하면 돌아갈꺼라고 그 남자에게 다시 돌아갈꺼라고... 놓아달라고 애원하며 울었습니다...난 그 모습을 보면 더 울었습니다...소리질러 울었습니다 이게 뭐하는거냐며...이게 지금 뭐하는거냐고...물론...돌아갈순 없습니다.. 돌아갈순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그 말들은 내 가슴에 대못을 쳤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고 길지 않았던 세월...단 하루도 난 울지 않았던적이 없습니다... 날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그녀...그저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만났다는 그녀... 감정 없다고...그냥 싫고 밉다고...때론 아무 관심도 없다고... 난 벌 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세상은 인과응보니까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그녈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지만...지쳐갑니다... 제 성격조차도 이상하게 변해갑니다...언제나 어둡고 비관적인 그 사람... 그 사람의 성격을 닯아가는지...저 조차도 그렇게 변하더군요... 전에는 나한테 욕도 하더군요...x새끼...툭하면... 그리고 툭하면 손이 올라와서 제 얼굴을 때리더군요... 그녀가 손을 올릴때면 무심결에 놀라 얼굴을 막습니다...습관이 되었나봐요 여자한테 맞았다고 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너무 막 함부로 절 대해서...참...어렵네요...힘들고... 지쳐갑니다...너무 힘듭니다... 전화를 할때도 분위기 좋게 기분 좋게 가다가 꼭 끝에는 사람 감정 갖고 내가 자기를 더 좋아한다는 그런 감정을 갖고 사람을 가지고 놀고 비틀어버립니다 자기 기분이 좋지 않으면 막말은 서슴치 않고 마구 해대더군요 아무리 화가 나고 이성을 잃어도... 그 사람은 화가 너무 나면 앞뒤를 분간을 하지 못합니다... 시작이 좋지 않으면...끝도 좋지 않다는 그말...결코 틀린게 아니네요... 용기가 없어서 떠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그 사람 곁을 떠나고 싶습니다... 근데 떠날 용기가 없네요...겁이 많기보단...내 맘속에 그녈 사랑하는 맘이 더 크기에... 하지만 요즘은 드문드문...세상에 진짜 사랑은 없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사람을 보면서 더더욱...절실히 느낍니다 근데도 가끔씩은 또 잘해주네요...챙겨주기도 하고...그럼 또 마음이 풀려요 바보같이... 6개월을 만났습니다...먼저 사랑해라는 말 한번 들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그 동안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아프고 힘들게 한만큼...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이건 너무 지나치고 가혹한 형벌이네요... 그녈 떠날 용기가 없다는것...내가 죽을 용기가 없다는것 그게 내 죄인것 같네요... 살아도 사는게 아닌것 같네요...이게 사랑일까요...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정말 내 사랑이라고 믿었는데...모든게 다 잘 될꺼라고 믿었는데... 너무나 변덕스러운...감정의 기복이 하늘과 바닥을 치는 그녀... 좋을땐 너무 좋아하다가 감정이 바닥을 치면...절 짐승만도 못한 놈으로 취급하더군요 정말 아무것도...정말 아무것도 아닌거...근데 혼자 흥분하고 혼자 짜증내고...혼자 확대해석하고... 사람을 미치게 해서 죽이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내가 대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길래...대체...왜 난...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죠...
두남자를 사랑했었던 여자...남의 아픔은 개의치 않는 여자
올해초부터 만나온 사람...
감당이 안 서네요...너무 좋아서...내가 너무 좋아해서 만난 사람인데...
날 만날때에...이미 다른 남자도 있었던 사람...나랑 같이 만난게 2달정도...
하루는 날 만나고 하루는 그를 만났던 그 사람...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내가 미친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감정이 멈춰지지가 않았습니다...
막다른 골목길 같은 사랑...언젠간 나도 절벽위까지 갈것 같은 사랑...
오전엔 그를 만나고 오후 저녁에 나를 만났던 그 사람...
그녀에게선...그 사람의 담배향이...
그 기분을 느끼는 나...아무말도...어떤것도 묻지 않습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미쳐 버릴껄 난 알고 있으니까요...
그 사람이 무슨 죄일까요...그 사람을 사랑한 내 가슴이 죄이죠...
그 사람과 같이 있을때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오면...난 일부러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듣고 싶지 않아서...다른 곳을 쳐다보거나...그 사람과 통화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서...
그 사람과 있을때 나는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일부러...알고 싶지 않아서...
혹시나 그 사람의 목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그날 밤은 잠이 오지 않습니다...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2달쯤 지나...그 사람과 헤어진 그녀...내 앞에서 울더군요...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고...날 만나며 조금씩 그 사람과 정리가 되어...
그리고 그 사람도 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놓아준거더군요...
내 맘속에서 혹시나 바라는 그런 감정...내게는 좋은 일일텐데...
난 솔직히 기쁘지 않았습니다...그 사람...그 남자...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남자에게 미안해 하며 우는 그녀를 보면서도...언젠간...나도 그 남자처럼 되겠지...
아무 확신없는 나의 사랑...내가 그녀의 맘을 채우줄순 없을꺼라는 생각들...
분명히 나도 죽을만큼 힘들게 될꺼라는 생각들...
그 여자는 그 후로도 싸울때면 툭하면 돌아갈꺼라고 그 남자에게 다시 돌아갈꺼라고...
놓아달라고 애원하며 울었습니다...난 그 모습을 보면 더 울었습니다...소리질러 울었습니다
이게 뭐하는거냐며...이게 지금 뭐하는거냐고...물론...돌아갈순 없습니다..
돌아갈순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그 말들은 내 가슴에 대못을 쳤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고 길지 않았던 세월...단 하루도 난 울지 않았던적이 없습니다...
날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그녀...그저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만났다는 그녀...
감정 없다고...그냥 싫고 밉다고...때론 아무 관심도 없다고...
난 벌 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세상은 인과응보니까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그녈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지만...지쳐갑니다...
제 성격조차도 이상하게 변해갑니다...언제나 어둡고 비관적인 그 사람...
그 사람의 성격을 닯아가는지...저 조차도 그렇게 변하더군요...
전에는 나한테 욕도 하더군요...x새끼...툭하면...
그리고 툭하면 손이 올라와서 제 얼굴을 때리더군요...
그녀가 손을 올릴때면 무심결에 놀라 얼굴을 막습니다...습관이 되었나봐요
여자한테 맞았다고 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너무 막 함부로 절 대해서...참...어렵네요...힘들고...
지쳐갑니다...너무 힘듭니다...
전화를 할때도 분위기 좋게 기분 좋게 가다가 꼭 끝에는 사람 감정 갖고
내가 자기를 더 좋아한다는 그런 감정을 갖고 사람을 가지고 놀고 비틀어버립니다
자기 기분이 좋지 않으면 막말은 서슴치 않고 마구 해대더군요
아무리 화가 나고 이성을 잃어도...
그 사람은 화가 너무 나면 앞뒤를 분간을 하지 못합니다...
시작이 좋지 않으면...끝도 좋지 않다는 그말...결코 틀린게 아니네요...
용기가 없어서 떠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그 사람 곁을 떠나고 싶습니다...
근데 떠날 용기가 없네요...겁이 많기보단...내 맘속에 그녈 사랑하는 맘이 더 크기에...
하지만 요즘은 드문드문...세상에 진짜 사랑은 없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사람을 보면서 더더욱...절실히 느낍니다
근데도 가끔씩은 또 잘해주네요...챙겨주기도 하고...그럼 또 마음이 풀려요 바보같이...
6개월을 만났습니다...먼저 사랑해라는 말 한번 들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그 동안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아프고 힘들게 한만큼...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이건 너무 지나치고 가혹한 형벌이네요...
그녈 떠날 용기가 없다는것...내가 죽을 용기가 없다는것 그게 내 죄인것 같네요...
살아도 사는게 아닌것 같네요...이게 사랑일까요...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정말 내 사랑이라고 믿었는데...모든게 다 잘 될꺼라고 믿었는데...
너무나 변덕스러운...감정의 기복이 하늘과 바닥을 치는 그녀...
좋을땐 너무 좋아하다가 감정이 바닥을 치면...절 짐승만도 못한 놈으로 취급하더군요
정말 아무것도...정말 아무것도 아닌거...근데 혼자 흥분하고 혼자 짜증내고...혼자 확대해석하고...
사람을 미치게 해서 죽이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내가 대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길래...대체...왜 난...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