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직원혼자라 항상 왕따는 아니라도 왠지 소외되는 기분 들고요 담배도 안피니 같이 나가 담배 피면서 담소도 나눌수 없고,,좀 뻘쭘한 입장이지요
점심을 먹는데 내가 주머니 없는 옷을 입고와서 -여기서 잠깐 옷을 설명하자면,, 좀짧은 원피스라 원피스만 입기가 그래서 바지를 입고 그위에 검고 좀 두꺼운 혁대를 하고 갔져- 하튼 옷을 글케 입고있었고 돈을 옆에 직원 을 빌려준터라 점심시간에 찾아서 주더라구요 넣을떄가 없어서 갖고 있다 들어가서 달라고 했는데요 직원이 장난을 치면서 혁대에다가 꽂아줬어요. 거기까진 별 무리없이 내가 웃으면서 이따 달라고 했습니다. 여기까진 장난건 당사자나 본인이나 별 뜻없는 말그대로 그냥 장난이었습니다.
구런데 보고있던 한 사람이 구러더라구요
"낮에 벌써부터 팁을 주면 어떻하냐?"
근데 이말에 기분이 넘 상했습니다.
참 기막혀서 ~! 물론 직업비하하는건 아니지만,,그런식으로 말한다는 쫌 이해할수가 없었구요
여직원 혼자인데 수영장가면 물이 좋다는둥 그물이 무슨 물이냐는둥 비키니 입은 여자 보러 가냐는둥 하튼 이런얘기를 마고 하더라구요 듣지 않을려고 해도 밥먹는데 다 들리잖아요
제가 넘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또 제가 사실 옷을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하긴 합니다. 쇼핑하는것도 좋아하고,,,물론 여유가 없어서 회사 들어온 이후 못삽니다, 다덜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예의에 안맞게 넘 짧은 치마를 입고 온적도 없고 끈나시를 입고 온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분위기는 정장을 갖춰입어야 하고그런 분위기도 또 아니라서 글케 또 정장을 입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저희 남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나시도 입고 있고요,, 찢어진 바지도 토욜날은 입고 다닙니다.
아까 말한대로 저는 참고로 다시 묘사하자면 - 좀짧은 원피스라 원피스만 입기가 그래서 바지를 입고 그위에 검고 좀 두꺼운 혁대를 함- 일케 하고 갔는데 나보고 옆에 쇼핑백만 들면 뭐 같다고 합니다. 난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것도 직업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ㅡㅡ;;;
다방에서 차 배달 하는 사람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순화된 말입니다. 실제로는일케 말안했슴ㅡㅡㅋ)
제 차림에 정말 심각한 그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님 아무리 장난이더라도 내가 기분이 안좋고 성적으로 모멸감을 느꼈다면 그건 성희롱이 되는거져?
어제점심먹는데,,내참 어이가 없어서
저는 여직원혼자라 항상 왕따는 아니라도 왠지 소외되는 기분 들고요 담배도 안피니 같이 나가 담배 피면서 담소도 나눌수 없고,,좀 뻘쭘한 입장이지요
점심을 먹는데 내가 주머니 없는 옷을 입고와서 -여기서 잠깐 옷을 설명하자면,, 좀짧은 원피스라 원피스만 입기가 그래서 바지를 입고 그위에 검고 좀 두꺼운 혁대를 하고 갔져- 하튼 옷을 글케 입고있었고 돈을 옆에 직원 을 빌려준터라 점심시간에 찾아서 주더라구요 넣을떄가 없어서 갖고 있다 들어가서 달라고 했는데요 직원이 장난을 치면서 혁대에다가 꽂아줬어요. 거기까진 별 무리없이 내가 웃으면서 이따 달라고 했습니다. 여기까진 장난건 당사자나 본인이나 별 뜻없는 말그대로 그냥 장난이었습니다.
구런데 보고있던 한 사람이 구러더라구요
"낮에 벌써부터 팁을 주면 어떻하냐?"
근데 이말에 기분이 넘 상했습니다.
참 기막혀서 ~! 물론 직업비하하는건 아니지만,,그런식으로 말한다는 쫌 이해할수가 없었구요
여직원 혼자인데 수영장가면 물이 좋다는둥 그물이 무슨 물이냐는둥 비키니 입은 여자 보러 가냐는둥 하튼 이런얘기를 마고 하더라구요 듣지 않을려고 해도 밥먹는데 다 들리잖아요
제가 넘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또 제가 사실 옷을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하긴 합니다. 쇼핑하는것도 좋아하고,,,물론 여유가 없어서 회사 들어온 이후 못삽니다, 다덜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예의에 안맞게 넘 짧은 치마를 입고 온적도 없고 끈나시를 입고 온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분위기는 정장을 갖춰입어야 하고그런 분위기도 또 아니라서 글케 또 정장을 입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저희 남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나시도 입고 있고요,, 찢어진 바지도 토욜날은 입고 다닙니다.
아까 말한대로 저는 참고로 다시 묘사하자면 - 좀짧은 원피스라 원피스만 입기가 그래서 바지를 입고 그위에 검고 좀 두꺼운 혁대를 함- 일케 하고 갔는데 나보고 옆에 쇼핑백만 들면 뭐 같다고 합니다. 난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것도 직업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ㅡㅡ;;;
다방에서 차 배달 하는 사람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순화된 말입니다. 실제로는일케 말안했슴ㅡㅡㅋ)
제 차림에 정말 심각한 그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님 아무리 장난이더라도 내가 기분이 안좋고 성적으로 모멸감을 느꼈다면 그건 성희롱이 되는거져?
내참~! 어케 대처해야 하는지 장난으로 말했는데 정색하고 뭐라고 하기도 뭣하고,,
참 성희롱관련해서 교육은 1년에 몇번하고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도통 이 사람들은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
제가 말을 해도 웃으면서 기분상할까 글케 얘기햇더니 씨도 안먹히고,,에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