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견뎌낼수 있을까.. 그와 헤어진 내내..난 내 자신을 칭찬하며 살아간다. "그래 오늘도 전화걸지 않았어. 잘했다.." 그렇게 한숨을 크게 한번 내쉬고 ..두팔을 힘껏 뻗어 올리고 하늘을 한번 본다. 그러면서 바보같이 다시 슬퍼진다. 그리움이란거.. 참 이쁜말이다. 하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말들 아닐까. 얼마나 아픈 말인지..난 안다. 순간순간 가슴이 저린다. 어쩌다 옆모습 비슷한 사람이라도 보면 난 그자리에 그냥 멈춰버리게 된다. 불과 십분거리에 있는 사람인데...몰래라도 ..멀리서 라도 볼수 없는 사람이기에 더 저리구 아프다. 비라도 올때면 그 빗물이 내 맘에 흐르는 눈물같다.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오늘이 금요일이니까,,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운전중일거야. 너무나 늘 바쁜 사람이였어. 그사람 생각하면 늘 아쉬움뿐이다. 너무나 짧은 만남속에서도 왜이렇게 맘에 걸리는게 많은지.. 그사람 회사 근처에서 차를 마시던날...바삐 오느라 땀을 많이 흘리던 사람. 여느 연인처럼 옆에 다가가 앉아 그 땀을 닦아주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한거에 대해.. 차마실동안이라도 옆에 앉아 손잡고 한번이라도 용기내어 그사람어깨에 기대어 볼걸...바보같이.. 그사람도 좋아한다던 초밥도 같이 먹고 싶었구., 하얀 물수건과 구수한 된장국도 끓여서 초밥도시락 들고 불러내서 맛나게 먹어주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한것에 대해... 아프다..내일도 이렇게 아플까.
그와 헤어진지...16일째 되는 날...
오늘도 잘 견뎌낼수 있을까..
그와 헤어진 내내..난 내 자신을 칭찬하며 살아간다.
"그래 오늘도 전화걸지 않았어. 잘했다.."
그렇게 한숨을 크게 한번 내쉬고 ..두팔을 힘껏 뻗어 올리고 하늘을 한번 본다.
그러면서 바보같이 다시 슬퍼진다.
그리움이란거..
참 이쁜말이다. 하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말들 아닐까.
얼마나 아픈 말인지..난 안다.
순간순간 가슴이 저린다. 어쩌다 옆모습 비슷한 사람이라도 보면 난 그자리에 그냥 멈춰버리게 된다.
불과 십분거리에 있는 사람인데...몰래라도 ..멀리서 라도 볼수 없는 사람이기에 더 저리구 아프다.
비라도 올때면 그 빗물이 내 맘에 흐르는 눈물같다.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오늘이 금요일이니까,,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운전중일거야.
너무나 늘 바쁜 사람이였어.
그사람 생각하면 늘 아쉬움뿐이다.
너무나 짧은 만남속에서도 왜이렇게 맘에 걸리는게 많은지..
그사람 회사 근처에서 차를 마시던날...바삐 오느라 땀을 많이 흘리던 사람.
여느 연인처럼 옆에 다가가 앉아 그 땀을 닦아주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한거에 대해..
차마실동안이라도 옆에 앉아 손잡고 한번이라도 용기내어 그사람어깨에 기대어 볼걸...바보같이..
그사람도 좋아한다던 초밥도 같이 먹고 싶었구.,
하얀 물수건과 구수한 된장국도 끓여서 초밥도시락 들고 불러내서 맛나게 먹어주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한것에 대해...
아프다..내일도 이렇게 아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