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 영종도에 있는 수기해수욕장은.. 해수욕장보다도 드라마 풀하우스의 촬영지로 더 유명한곳이기도 합니다. 신도, 시도, 모도 세 섬이 다리로 인해 연결되어 있어서 도보로 혹은 자전거로 다 돌아볼수 있는 특이한 섬이기도 하는데요.. 풀하우스가 있는 수기해수욕장은 아이들과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욕장입니다. 고운 모래사장과...물이 빠지면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는데요.. 이곳에서 조개와 굴을 캘수잇는 갯벌체험도 가능하답니다. 가는 방법 : 자가용 - 인천 공항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요금을 내고 첫번째 나들목인 화물터미널 방면으로 나와 삼목선착장 이정표를 따라 오시면 됩니다. 대중교통 - 5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지하철로 갈아타고.. 운서역에 하차하셔서 롯데마트쪽으로 돌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삼목선착장을 가는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혹은 영등포역에서 301-1번을 타시면 삼목선착장까지 옵니다. 삼목선착장 ----> 신도 가는 배를 타시면 되는데요.. 오전 7시10부터 18:10분까지 (매시10분) 왕복 3,000원/ 승용차 20,000원(운전자 1명 포함) 신도선착장에 내리셔서 마을버스를 타고 풀하우스촬영지인 수기해수욕장 입구에서 내리셔서 이정표를 따라 15분정도 걸어가시면 수기해수욕장이 나옵니다. 혹은 마을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섬을 돌아볼수도 있습니다.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탄 기분을 느낄무렵 신도에 도착하게 됩니다.(한 10분도 안타는듯 해요) 태어나서 처음 배를 타는 꼬마아이들이 즐거워 합니다. 1박2일의 여행을 준비해간 저희들은 팬션에서 나와준 픽업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 짐을 풀고 휴식같은 여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팬션은 규모가 크지 않고 마당이 넓은곳으로 예약을 했는데.. 딱 우리 아이들한테는 환상적인 팬션이었답니다. 팬션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도 넘 근사하구요. 시도에 있는 시도민션 이라는 팬션입니다. 앞으로는 바다가..뒤로는 밭과 산이 둘러져있는 아름다운 팬션이구요.. 주인장부부의 넉넉한 마음과 인심이 좋은 곳입니다. 혹시 좋은 팬션을 찾는분들 한번 가보세요. 짐을 풀고 나서 속소에서 보이는 바다로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밀물이 들어오고 있어서 갯벌탐험은 못하고 바다와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와 바위를 들추고 작은 게들과 소라를 찾으며 아이들은 신나합니다. 짧은 바다 나들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이른 저녁을 준비해서 먹으면서 본 일몰의 아름다움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태어나서 일몰을 재대로 본건 그때가 처음인듯 합니다. 맛있는 저녁과..거기다 잊을수없는 환상적인 일몰까지... 기쁨이 배가 되는 여행이었답니다. 일몰이 너무 환상적이죠..??사진상에서 보던 일몰을 직접 보게된 행운까지...^^ 다음날 아침에 풀하우스촬영지로 유명한 수기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해수욕장으로도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운 모래사장과..아이들 놀기좋은 수심.. 그리고 해수욕장을 둘러쌓고 있는 숲으로 인해 생기는 나무그늘까지... 처음엔 발만 담그며 놀다가 온몸으로 놀기 시작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하네요. 풀하우스가 있는 수기해수욕장으로 여름을 즐기러 오세요. 조용하고...한적한 해수욕장을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여름에 유명 해수욕장에서 느끼는 바가지상술을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 다만 매점이 한군데밖에 없으니 준비를 철저히 해서 오심 서울에서 하루 당일로도 얼마든지 여름바다를 즐기고 갈수 있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섬을 즐길수 있구요.. 자가용을 배로 싣고와서 섬 일주를 할수도 있답니다. 이곳에서는 풀하우스촬영지와 슬픈연가쵤영지, 그리고 모도의 배미꾸미조각공원과 조금 거리가 있지만 드라마 연인의 촬영지가 있다고 합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영종도 수기해수욕장
서울에서 가까운 영종도에 있는 수기해수욕장은..
해수욕장보다도 드라마 풀하우스의 촬영지로 더 유명한곳이기도 합니다.
신도, 시도, 모도 세 섬이 다리로 인해 연결되어 있어서
도보로 혹은 자전거로 다 돌아볼수 있는 특이한 섬이기도 하는데요..
풀하우스가 있는 수기해수욕장은 아이들과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욕장입니다.
고운 모래사장과...물이 빠지면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는데요..
이곳에서 조개와 굴을 캘수잇는 갯벌체험도 가능하답니다.
가는 방법 : 자가용 - 인천 공항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요금을 내고
첫번째 나들목인 화물터미널 방면으로 나와 삼목선착장 이정표를 따라 오시면 됩니다.
대중교통 - 5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지하철로 갈아타고..
운서역에 하차하셔서 롯데마트쪽으로 돌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삼목선착장을 가는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혹은 영등포역에서 301-1번을 타시면 삼목선착장까지 옵니다.
삼목선착장 ----> 신도 가는 배를 타시면 되는데요.. 오전 7시10부터 18:10분까지 (매시10분)
왕복 3,000원/ 승용차 20,000원(운전자 1명 포함)
신도선착장에 내리셔서 마을버스를 타고 풀하우스촬영지인 수기해수욕장 입구에서 내리셔서
이정표를 따라 15분정도 걸어가시면 수기해수욕장이 나옵니다.
혹은 마을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섬을 돌아볼수도 있습니다.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탄 기분을 느낄무렵 신도에 도착하게 됩니다.(한 10분도 안타는듯 해요)
태어나서 처음 배를 타는 꼬마아이들이 즐거워 합니다.
1박2일의 여행을 준비해간 저희들은 팬션에서 나와준 픽업차량을 타고 숙소로 이동..
짐을 풀고 휴식같은 여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팬션은 규모가 크지 않고 마당이 넓은곳으로 예약을 했는데..
딱 우리 아이들한테는 환상적인 팬션이었답니다. 팬션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도 넘 근사하구요.
시도에 있는 시도민션 이라는 팬션입니다.
앞으로는 바다가..뒤로는 밭과 산이 둘러져있는 아름다운 팬션이구요..
주인장부부의 넉넉한 마음과 인심이 좋은 곳입니다. 혹시 좋은 팬션을 찾는분들 한번 가보세요.
짐을 풀고 나서 속소에서 보이는 바다로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밀물이 들어오고 있어서 갯벌탐험은 못하고 바다와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와 바위를 들추고
작은 게들과 소라를 찾으며 아이들은 신나합니다.
짧은 바다 나들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이른 저녁을 준비해서 먹으면서 본
일몰의 아름다움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태어나서 일몰을 재대로 본건
그때가 처음인듯 합니다. 맛있는 저녁과..거기다 잊을수없는 환상적인 일몰까지...
기쁨이 배가 되는 여행이었답니다.




일몰이 너무 환상적이죠..??사진상에서 보던 일몰을 직접 보게된 행운까지...^^
다음날 아침에 풀하우스촬영지로 유명한 수기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해수욕장으로도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운 모래사장과..아이들 놀기좋은 수심..
그리고 해수욕장을 둘러쌓고 있는 숲으로 인해 생기는 나무그늘까지...
처음엔 발만 담그며 놀다가 온몸으로 놀기 시작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하네요.
풀하우스가 있는 수기해수욕장으로 여름을 즐기러 오세요.
조용하고...한적한 해수욕장을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여름에 유명 해수욕장에서 느끼는 바가지상술을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
다만 매점이 한군데밖에 없으니 준비를 철저히 해서 오심
서울에서 하루 당일로도 얼마든지 여름바다를 즐기고 갈수 있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섬을 즐길수 있구요..
자가용을 배로 싣고와서 섬 일주를 할수도 있답니다.
이곳에서는 풀하우스촬영지와 슬픈연가쵤영지,
그리고 모도의 배미꾸미조각공원과 조금 거리가 있지만 드라마 연인의 촬영지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