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껄떡대는 부회장님 ㅠㅠ

개염둥이2007.08.02
조회3,356

어린 나이에 취업해 지금 열심히 일하구있는 꽃다운 나이의 직딩과 대딩사이의..........입니다

평일에는 사무직으로 일을 하구 주말에는 계약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구 있죠 ~

 

문제는 평일에 다니는 사무직에 저 혼자 여직원입니다 -0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어서 (아 ! 하나있다 출퇴근) 힘든 일이 없답니다

돈두 다른데보단 많이 주고 해서 잘 다니구 있는데요,

 

문제는 ...

부회장님

아니 부회장 개!##$%% 놈

 

45 돈좀있는 그냥 아저씨 입니다

자식 뉴질랜드에서부터 뉴욕까지 안보낸데가 없으시고

부인이 있다는걸 한 1주일전에 알았습니다 이혼햇다고 했습니다 처음소개할떄 ㅡㅡ;;;

사진으로 봤는데 완전 초절정 미인입니다 나이도 서른초반에서 스믈 후반????????

 나이에 비해 좀 젋게보이는건 사실이지만 ㅡㅡ 여하튼 저에겐

아저씨일뿐입니다 엄마보다 나이가 많고! (저희엄마가좀 저를 일찍나으셔서)

 

여하튼

저한테 하루종~~~~~~~~~~~일 여자얘기만합니다

내 또래 여자애들을 많이 만나봤다.. 자기가 스폰되줘서 학비대주고 학교다닌 애들이 많다

유부녀는 싫다 편할떄 같이 잠도 자고 놀러도 가고 젋은애들이 내 스타일이다

등등등 정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이 - 0- 많은 이상한 말을 합니다

맘에 맞으면 섹스를 ㅡㅡ 할수도있지만 나는 그런거 강요안한다

 

등등등등

 

주변에 이쁜 언니들 없느냐

30살 안된 언니들로

용돈 주면서 만날 수 잇다

 

이런 쒸레기같은 ㅠㅠㅠㅠㅠ

처음에는 좋은 분인줄알고 (이런얘기안냈을때) 하하 호호 웃으면서 네네^^ 거린게 죄엿던게죠

이런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저보고 한번은 집에가서 전화하랍니다 @!!!!!!!!!!!!!!!!!!!!!!!!!!!!!!!!!!!!!!

이런 개 ㅠㅠ

전 아직 청소년 요금제를 (-_ -*) 쓰구있구 전화도 다써서 전화도 안되서 안하고 걍 무시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전화해서 왜전화안했느냐 걱정했다 이제는 꼭 집에가면 전화해라..

(ㅠㅠ 왜구래왜왜왜!)

청소년 요금제라 전화두 안되구 집전화두 없다 했습니다 - _-;

그랬더니 그럼 문자하면 자기가 전화한다구.......

 

한번두 전화한적 없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화를 ㅠ_ ㅠ

전화하라고 하면 해야지 왜 안하느냐고

 

그래두 꿋꿋이 안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제 친구를 봤다면서 이쁘다구 키도 크구 잘빠지구 어찌구 저찌꾸 블라블라블라 부ㅏ루바루ㅏ부라부라부라부라

 

하더니 식사한번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가격신경쓰지말구 먹구싶은거만 말하라고

 

 

 

... 이제는 지겹습니다

면역력이 생긴것마냥 들어도 귀사이로 막~~~~~~~~~~ 지나갑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요아조씨가 떨어져나갈까요

제 성격상 또 -_ -++ 이건 또 안됩니다

 

 

또 제가 있는 곳이 사장님 회장님 부회장님 이사님들만 계신곳이라

( 나머지 실무보시는 분들은 실무보시는 각자의 위치에 계십니다 )

조용조용 그냥 시키는 대로 잘 따르는 편인데... 이분만오면 표정이... 개썩쏘를 날립니다 제가

- _-;;;;;;;;;;;;;;;;;;

 

 

그냥 주절주절 제 한풀이좀 해봤어요

어제는 와서 이쁜이 어찌구저찌구 머리를 쓰다듬는에 그대로 뛰쳐나가고싶었씁니다 ㅠㅠ

히밤 돈이 머라구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회사 경호회사인데 ㅠㅠㅠㅠㅠㅠㅠ 나좀경호해져요 사장님 ㅠㅠ (사장님 29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