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좀 지루하다;;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버스에서 졸다내려서 그런지;; 졸렸다..
그다음은 태국 정통 타이복싱~ 킼복싱인데..모 그럭저럭..
사실 정통극은 별로 재미없었다; 자리가 없어서 서서봐서 그랬나;;
하지만 이거보단 코끼리 쑈가 3배쯤 더 재밌다.ㅋㅋ
첫번째 줄에 앉으면, 코끼리들이 다가와서 코로;;; 막 찌른다;; 바나나도 받고..ㅋㅋ 돈도 받아간다..ㅋ (난 겁이 많아서; 두번쨰 줄에 앉았다.ㅋㅋ) 겁많은 사람은 첫번째 줄에 앉음 무지 몰랠듯.. 또, 돈도 많이 나간다.. 욕심쟁이 코끼리..바나나며 달러/천원까지 계속 달라고 코로 몸을 찔러댄다.ㅋ
농눅 빌리지 (태국정통쑈,코끼리쑈)
가이드의 말론,
태국의 부자 농눅할머니가 만든 거대한 자연 농장같은거라고 한다.ㅋ
대지가 어마어마 하게 넓다!
한국의 외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ㅋ 난 외도를 못가봤지만;
처음에 들어가면, 태국 정통쑈를 보게 된다.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네들이 춤을 춘다..ㅋ
늦게 가서;; 자리가 없어서 서서 봤다..
사실.. 좀 지루하다;;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버스에서 졸다내려서 그런지;; 졸렸다..
그다음은 태국 정통 타이복싱~
킼복싱인데..모 그럭저럭..
사실 정통극은 별로 재미없었다; 자리가 없어서 서서봐서 그랬나;;
하지만 이거보단 코끼리 쑈가
3배쯤 더 재밌다.ㅋㅋ
첫번째 줄에 앉으면, 코끼리들이 다가와서
코로;;; 막 찌른다;; 바나나도 받고..ㅋㅋ 돈도 받아간다..ㅋ
(난 겁이 많아서; 두번쨰 줄에 앉았다.ㅋㅋ) 겁많은 사람은 첫번째 줄에 앉음 무지 몰랠듯..
또, 돈도 많이 나간다.. 욕심쟁이 코끼리..바나나며 달러/천원까지 계속 달라고 코로 몸을 찔러댄다.ㅋ
바나나는 천원에 한뭉치를 파는데, 코끼리가 한뭉치를 한꺼번에 다 집어가기도 한다.
천원쯤 팁을 주면, 코끼리와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