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에 압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마음에 갈피를 못잡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7개월전까지 겜이라는 가상현실속에서 살다가 이제 현실에 눈을뜬 쓰레기? 입니다. 과거를 회상해보니 어렸을떄부터 부정적인 성향이 강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나중에는 패배주의로 바뀌었고. 넌 뭘해도 안되 결국 결과물도 없이 주변사람들만 실망만 시킬뿐이야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도피처로 겜을 시작했고 겜이라는 공간에서 현실에서 체울수없던 성취감?이라는걸 느끼더니 그게 중독으로 바뀌더군요. 중학교떄첫시험떄 42명중에 40등을한후 나름대로 공부를해보았지만 35등을하더군요. 그이후로 전 계속40등을했고 패배주의에 빠져서 중학교를졸업 공고를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이 인문계로 가라고해서 결국뻉뱅이로 인문계를갔습니다. 기초가 없는데 인문계를 갔으니 이미 꼴등이라는 자리는 제자리였죠. 결국 전또 온라인겜하는 친구들과 어울려서 고2떄까지 놀다가 고3떄는 직업반을 갔습니다. 어떢해하다보니 자격증도 1개따고 수능이 다가오고 시험을 보았죠. 사실 보기가 싫었습니다 결과야 뻔하고 상처만 받을테니까요. 주변에권유로 보긴했지만 결과는 뭐 9등급중에 8등급인가 나왔던거 갔습니다 대충 지방대나 전문대 아무대나 찔를수도있었지만 이미 제맘은 대학가기를 포기를한상태였습니다. 고등학교떄랑 달리 대학 등록금도비싸고 부모님에게 더이상 피해를 주기 싫었습니다. 부모님은 가라고했지만 저같이 썩어빠진정신으로 대학가봐야 또 적응못해서 겜할꺼고 허성세월보내겠지 라고 판단했고 지금생각해도 그떄 당시에는 제가 할수있는 최선에 판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던 최악에 상황 결국 현실이되니 우울증이 걸리더군요 피부가 썩기시작했고 제방에서는 시체썩는 냄세가 나고 폐인이 되가고 있었습니다. 한 3개월동안은 집안에 있으니 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자살생각부터해서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들 제 생명을 갈가먹는듯한 그런생각 죽고싶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온라인게임 바뀌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진절머리나는 짜증나는 삶속에서 변화를 줄수있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움직여야된다 움직이지않으면 자신에게 먹혀서 죽을꺼야라고 생각하고 군대를 가야지. 친구는 85 전 86이라 저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지만 일찍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동반입대를 신청했는데 친구는 2급 저는 B염간염이라 3급상근이나와서 친구는 특기병으로 지원해서 먼져 군대를 가버리고 저는 또한번 좌절을하게 됩니다.. 군대도 내맘대로 못가는구나. 이젠 뭘하지 또다시 방황하다가 취직은 힘들겠지라고 판단 알바라도 하자하고 1년 7개월동안 알바를 해서 주야간으로 미친듯이 알바를해서 1500을벌었습니다. 멋도모르고 펀드에 너놨더니 그돈이2000만원이 좀넘더군요 (전 술담배를 전혀 못하며 대학을 못갔으니 돈이라도 악착갔이벌어야겠다는 판단에 친구들과 연락을 단절하고 한달에 5만원미만으로 지출해서 1500을 모은케이스 입니다.소설이아니라 실화임;;) 현재는 상근예비역으로 복무중이며 이제는 겜은 않합니다. 안한지는 7개월정도 됬습니다 겜을 않하니 현실에적응이 되고 집나갔던 정신은 제자리로 돌아온듯한 기분입니다. 근데 지금도 혼란스러운건 사실입니다. 이미 제친구들은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을 하더군요. 눈물이 흐르더군요 미친듯이 밀려오는 후회감 그래서 최근에 공부를해볼려고 중학교 수학하고 영어 를 풀어보았습니다... 무슨짓을 한건가 수학은 중학교1학년수준이 안되고 영어는 읽는거밖에 안되니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르르더군요 . 최근에 또다시 자신감을 상실했습니다. 영어는 그렇다치고 수학은 혼자서는 안되더군요 개념이 없으니 안되는건 당연하지만 8년동안 쓰지않던 머리를 굴리자니 될리가 업겠지요. 공부하는 방법조차도 모르니까요.. 과외선생이나 학원을 생각해보았지만..기초랑 공부에대한개념이 없는데 헛돈만 쓰는건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혼란스럽습니다. 학벌에 대학자격지심은 있고 공부는 못하고 다시 원례대로 돌아갈까봐 두렵습니다 이나약한 제자신이 혐오스럽습니다. (잃어주셔셔 감사합니다)
22살2000만원 그리고 한숨
(스크롤에 압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마음에 갈피를 못잡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7개월전까지 겜이라는 가상현실속에서 살다가 이제 현실에 눈을뜬 쓰레기? 입니다.
과거를 회상해보니
어렸을떄부터 부정적인 성향이 강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나중에는 패배주의로 바뀌었고. 넌 뭘해도 안되 결국 결과물도 없이 주변사람들만 실망만 시킬뿐이야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도피처로 겜을 시작했고 겜이라는 공간에서 현실에서 체울수없던 성취감?이라는걸 느끼더니 그게 중독으로 바뀌더군요. 중학교떄첫시험떄 42명중에 40등을한후 나름대로 공부를해보았지만 35등을하더군요. 그이후로 전 계속40등을했고 패배주의에 빠져서 중학교를졸업 공고를 가고싶었지만 부모님이 인문계로 가라고해서 결국뻉뱅이로 인문계를갔습니다.
기초가 없는데 인문계를 갔으니 이미 꼴등이라는 자리는 제자리였죠. 결국 전또 온라인겜하는 친구들과 어울려서 고2떄까지 놀다가 고3떄는 직업반을 갔습니다. 어떢해하다보니 자격증도 1개따고 수능이 다가오고 시험을 보았죠. 사실 보기가 싫었습니다 결과야 뻔하고 상처만 받을테니까요. 주변에권유로 보긴했지만 결과는 뭐 9등급중에 8등급인가 나왔던거 갔습니다 대충 지방대나 전문대 아무대나 찔를수도있었지만 이미 제맘은 대학가기를 포기를한상태였습니다.
고등학교떄랑 달리 대학 등록금도비싸고 부모님에게 더이상 피해를 주기 싫었습니다. 부모님은 가라고했지만 저같이 썩어빠진정신으로 대학가봐야 또 적응못해서 겜할꺼고 허성세월보내겠지 라고 판단했고
지금생각해도 그떄 당시에는 제가 할수있는 최선에 판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던 최악에 상황 결국 현실이되니 우울증이 걸리더군요 피부가 썩기시작했고 제방에서는 시체썩는 냄세가 나고 폐인이 되가고 있었습니다.
한 3개월동안은 집안에 있으니 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자살생각부터해서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들
제 생명을 갈가먹는듯한 그런생각 죽고싶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온라인게임
바뀌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진절머리나는 짜증나는 삶속에서 변화를 줄수있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움직여야된다 움직이지않으면 자신에게 먹혀서 죽을꺼야라고 생각하고 군대를 가야지.
친구는 85 전 86이라 저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지만 일찍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동반입대를 신청했는데 친구는 2급 저는 B염간염이라 3급상근이나와서 친구는 특기병으로 지원해서 먼져 군대를 가버리고 저는 또한번 좌절을하게 됩니다..
군대도 내맘대로 못가는구나. 이젠 뭘하지 또다시 방황하다가 취직은 힘들겠지라고 판단 알바라도 하자하고 1년 7개월동안 알바를 해서 주야간으로 미친듯이 알바를해서 1500을벌었습니다.
멋도모르고 펀드에 너놨더니 그돈이2000만원이 좀넘더군요
(전 술담배를 전혀 못하며 대학을 못갔으니 돈이라도 악착갔이벌어야겠다는 판단에 친구들과 연락을 단절하고 한달에 5만원미만으로 지출해서 1500을 모은케이스 입니다.소설이아니라 실화임;;)
현재는 상근예비역으로 복무중이며 이제는 겜은 않합니다. 안한지는 7개월정도 됬습니다
겜을 않하니 현실에적응이 되고 집나갔던 정신은 제자리로 돌아온듯한 기분입니다.
근데 지금도 혼란스러운건 사실입니다. 이미 제친구들은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을 하더군요.
눈물이 흐르더군요 미친듯이 밀려오는 후회감 그래서 최근에 공부를해볼려고 중학교 수학하고 영어 를 풀어보았습니다...
무슨짓을 한건가 수학은 중학교1학년수준이 안되고 영어는 읽는거밖에 안되니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르르더군요 .
최근에 또다시 자신감을 상실했습니다. 영어는 그렇다치고 수학은 혼자서는 안되더군요
개념이 없으니 안되는건 당연하지만 8년동안 쓰지않던 머리를 굴리자니 될리가 업겠지요.
공부하는 방법조차도 모르니까요..
과외선생이나 학원을 생각해보았지만..기초랑 공부에대한개념이 없는데 헛돈만 쓰는건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혼란스럽습니다.
학벌에 대학자격지심은 있고 공부는 못하고 다시 원례대로 돌아갈까봐 두렵습니다
이나약한 제자신이 혐오스럽습니다.
(잃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