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8입니다, 첨엔 저에게 지극정성이더니,, 제가 점차 그 사람에게 집착증세를 보이니 떠났습니다,,ㅠㅠ 밀고당기기 해야한다는 거 알지만,,너무 순정적인 여자는,, 매력없단거 알지만,,;;진짜 좋아하니 그런거 생각안하게 되더군요, 헤어지기 몇달전부터,,괜한 짜증에,,화만내는 내 남자친구,,감당이 안되더군요,, 헤어졌는데,,2번째 임신소식을 알고,연락하니,,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수술하고 나오는데,,제가 다시만나고 싶다고 하니, 저를 좋아하는 맘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만나고 싶으면 만나자! 그대신 간섭하지마라, 좋은 여자 생기면 난 떠날거고, 저도 좋은 남자생기면 떠나라더군요,, 자기는 솔직히 저를 잠자리 파트너로밖에 안보인다며,, 다시는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길거 같답니다,, 저 이남자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혈액형 믿지 않았던 전데,,이 남자알고싶어,, 비형남자 찾아보니,,맘 닫히면 다시 안열린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제가 제정신 아닌거 같고,,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 하더라도,,다시얻은기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토록 오빠가 싫어했던 간섭, 미련, 집착 이런거 없이,, 언제나 다정하고,,잘 챙기고,, 때로는 남자를 애태울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헤어지고 나중에 후회하는 거 보다,, 지금 최선을 다해볼겁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 노력해볼겁니다,, 제가 그 사람의 맘을 돌릴 수 있을까요,? 아주 냉정하고 타산적일때가 많지만,,그래도 눈물많은 남자입니다,, 꼭 돌리고 싶습니다, ,,,,,,,,,,,,,,,,,,,,,,,,,,,,,,,,,,,,,,,,,,,,,,,,,,,,,,,,,,,,,,,,,,,,,,,,,,,,,,,,,,,,,,,,,,,,,,,,,,,,,,,,,,,,,,,,,,,,,,,,,,,,,,,,,,,,,,,,, 그후,,, 저흰 헤어졌습니다,,제가 못 견디겠더라구용,, 연락 안한지 두달은 된거 같아요,,^^ 낙태는 정말 지울 수 없는 상처더군요,.,, 그 생각으로 남자친구에게 그토록 메달렸나봅니다,,, 하지만,,,마음을 잡고,,냉정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 술이 취하면,,내 인생을 왜 그렇게 망쳤냐며,,,울고,,저나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니깐 제가,,바보 같더군여 저에게도 잘못은 있으니깐요,, 두번째 임신은 거의 강간이였습니다,, 부모님 계신 집에서 저항을 할 수도,,화를 낼 수도 없는,,, 그런 상황,,, 평생 아이들에게 미안해하면서 살거 같고,, 다른 남자 아직은 잘 못 만날것 같아요,, 전 그랬어요,,부모님 별거중이라서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못받은 그사람에게,, 엄마가 되고 싶었고,, 햇빛도 안드는 방에서 사는 그 오빠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것을 양보하고 희생했습니다,, 저는 할 수 있는것 다 했으니,,이제,,홀가분히 살고 있습니다,, 오빠만나면서 맨날 울고,,술 마셔서 팅팅부은 얼굴 마사지, 친구 만나기,, 취미활동^^ 사람들은 제가 더많이 밝아졌데요,, 실연의 아픔을 견딘 제가 자랑스럽고,,네이트 톡에서 위로해준 언니 오빠들에게,, 감사합니다,,^^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저에게,,,모진말과,,모진행동을 한 그를 미워하지도 그리워하지도 않을겁니다^^ 그저 그사람이 나중에 알았음 합니다,, 그때가 행복했단걸,,^^ 아참!얼마전 잘 지내냐하더군요,, 내가저나해도 안받더만,,^^ 제가 거짓말로 남자친구랑 행복하다니,,자기도 연락안한데요,, 연락 할 이유가 없데요,,, 그래서 저도 행복하니 오빠도 행복하라 했습니다,, 이제 사랑의 매듭을 지은 것 같습니다,,^^
대놓고 몸땜에 만난다는 남자친구,,그후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8입니다,
첨엔 저에게 지극정성이더니,,
제가 점차 그 사람에게 집착증세를 보이니 떠났습니다,,ㅠㅠ
밀고당기기 해야한다는 거 알지만,,너무 순정적인 여자는,,
매력없단거 알지만,,;;진짜 좋아하니 그런거 생각안하게 되더군요,
헤어지기 몇달전부터,,괜한 짜증에,,화만내는 내 남자친구,,감당이 안되더군요,,
헤어졌는데,,2번째 임신소식을 알고,연락하니,,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수술하고 나오는데,,제가 다시만나고 싶다고 하니,
저를 좋아하는 맘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만나고 싶으면 만나자!
그대신 간섭하지마라,
좋은 여자 생기면 난 떠날거고,
저도 좋은 남자생기면 떠나라더군요,,
자기는 솔직히 저를 잠자리 파트너로밖에 안보인다며,,
다시는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길거 같답니다,,
저 이남자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혈액형 믿지 않았던 전데,,이 남자알고싶어,,
비형남자 찾아보니,,맘 닫히면 다시 안열린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제가 제정신 아닌거 같고,,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 하더라도,,다시얻은기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토록 오빠가 싫어했던 간섭, 미련, 집착 이런거 없이,,
언제나 다정하고,,잘 챙기고,, 때로는 남자를 애태울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헤어지고 나중에 후회하는 거 보다,,
지금 최선을 다해볼겁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 노력해볼겁니다,,
제가 그 사람의 맘을 돌릴 수 있을까요,?
아주 냉정하고 타산적일때가 많지만,,그래도 눈물많은 남자입니다,,
꼭 돌리고 싶습니다,
,,,,,,,,,,,,,,,,,,,,,,,,,,,,,,,,,,,,,,,,,,,,,,,,,,,,,,,,,,,,,,,,,,,,,,,,,,,,,,,,,,,,,,,,,,,,,,,,,,,,,,,,,,,,,,,,,,,,,,,,,,,,,,,,,,,,,,,,,
그후,,,
저흰 헤어졌습니다,,제가 못 견디겠더라구용,,
연락 안한지 두달은 된거 같아요,,^^
낙태는 정말 지울 수 없는 상처더군요,.,,
그 생각으로 남자친구에게 그토록 메달렸나봅니다,,,
하지만,,,마음을 잡고,,냉정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 술이 취하면,,내 인생을 왜 그렇게 망쳤냐며,,,울고,,저나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니깐 제가,,바보 같더군여
저에게도 잘못은 있으니깐요,,
두번째 임신은 거의 강간이였습니다,,
부모님 계신 집에서 저항을 할 수도,,화를 낼 수도 없는,,,
그런 상황,,,
평생 아이들에게 미안해하면서 살거 같고,,
다른 남자 아직은 잘 못 만날것 같아요,,
전 그랬어요,,부모님 별거중이라서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못받은 그사람에게,,
엄마가 되고 싶었고,,
햇빛도 안드는 방에서 사는 그 오빠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것을 양보하고 희생했습니다,,
저는 할 수 있는것 다 했으니,,이제,,홀가분히 살고 있습니다,,
오빠만나면서 맨날 울고,,술 마셔서 팅팅부은 얼굴 마사지,
친구 만나기,, 취미활동^^
사람들은 제가 더많이 밝아졌데요,,
실연의 아픔을 견딘 제가 자랑스럽고,,네이트 톡에서 위로해준 언니 오빠들에게,,
감사합니다,,^^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저에게,,,모진말과,,모진행동을 한 그를 미워하지도 그리워하지도 않을겁니다^^
그저 그사람이 나중에 알았음 합니다,,
그때가 행복했단걸,,^^
아참!얼마전 잘 지내냐하더군요,,
내가저나해도 안받더만,,^^
제가 거짓말로 남자친구랑 행복하다니,,자기도 연락안한데요,,
연락 할 이유가 없데요,,,
그래서 저도 행복하니 오빠도 행복하라 했습니다,,
이제 사랑의 매듭을 지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