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입니다.. 전...26...그 사람은 28..... 매일 문자도 보내고 통회도 한시간씩 꼭 사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그렇게 지낸지가 두달이 다되가네요~ 그 사이 만나기도 자주 만났어요~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만나고.. 만나도 항상 늦게까지 얘기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그저께..... 둘이서 조금 멀리 여행을 다녀왔어요~당일로.... 이젠 많이 가까워져서 장난치면서 꼭 연인처럼 손도잡고 어깨에 손도 올리고 그러면서 돌아다녔어요.. 그러다...밤엔 분위기 때문에 그랬는지 몰라도.......키스까지.............. 전 진심이었는데..이 사람은 분위기 때문이었을까요....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키스도 하고.....안아주기도 하고......볼에 뽀뽀도 해주고...... 제 차를 갖고 간거여서 그 사람을 데려다주고 집에 가려는데 가만히 뽀뽀 해주더라구요... 조심해서 잘 가라구...넘 늦은시간 보내려니까 맘이 안좋다며 집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몇번이고 전활 하더군요....잘 가고 있냐구..졸면 안된다구.... 데이트 비용도 자기가 다~~내구 돌아오는 길엔 제 차에 기름까지 가득 넣어서 보내구... 제 카드로 하면 된다구 바득바득 우겼는데도 그러는거 아니라구...굳이 자기가 다 계산하구......흠.... 헌데..... 그렇게 헤어지고 난 뒤...전 그 행동에 대한 얘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말이 없더군요... 사귀자라던지....어떤 말이라도 듣고싶었는데....... 제가 눈치가 없어서 모르는건가요??? 제가 많이 무뚝뚝하게 대하긴 해요...연락도 먼저는 절대 안하구......오빠라는 소리 절대 안하구.. 맨날 "그쪽..그쪽..."그러구.... 아.......그 키스할때..불꽃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잘 못봤거든요~^^;;; 근데 이 사람....불꽃놀이 참 이뻤지???넘 이뻤어~그치?정말 이뻤어..너무너무.... 계속 이러네요....-_-자기도 못봤음서.... 제가 "못봤어!!"그러니까...아...못봤구나.....나도 같이 못봤구나...또 이러구....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는건가요????아님....뭘까요??? 그리구.... 제가 딴 남자들 만나고 그러는거 절대 못하게 합니다.. 오빠 힘들게 그만 하라구...그러기도 하구.... 그러면서 자기는 놀러 잘만 다니구..-_- 오늘도 휴가 가면서 친구들이랑 갔는데 여자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도 아니니 간섭할 수도 없구...... 참....그날 저녁엔 자기 친구랑 저녁 같이 먹을까??하더군요...거기 여자친구랑 넷이서 보자구.... 그러면서 친구한테 전활 하더니 어디있는지 확인하구..다시 연락하겠다 했는데... "아......너 불편하겠다..안그래도 잘 체하는데..불편한 자리가면 더 못먹잖아..오늘은 그냥 둘이서 맛있는거 먹자~~^^"이러기도 한 이 사람..........흠........ 아..참고로..이 사람 B형입니다....-_- 저도 혈액형 4개갖구 어떻게 사람을 분류하냐는 생각이 강했지만.. 이 사람 만나고 부터는 B형..정말 특이하고 여자 다루는데 선수라는게 팍팍 느껴집니다..-_- 전 B형은 첨이거든요... 이때까지 A형들만 만나서 정말 맘 편하게 연애했는데.... B형남자...너무 힘드네요....ㅠ.ㅠ 휴~~도대체 알수가 없네요..이 사람 맘......
아~~~이 남자...도대체 속 맘을 모르겠습니다....ㅠㅠ
동호회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입니다..
전...26...그 사람은 28.....
매일 문자도 보내고 통회도 한시간씩 꼭 사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그렇게 지낸지가
두달이 다되가네요~
그 사이 만나기도 자주 만났어요~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만나고..
만나도 항상 늦게까지 얘기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그저께.....
둘이서 조금 멀리 여행을 다녀왔어요~당일로....
이젠 많이 가까워져서 장난치면서 꼭 연인처럼 손도잡고 어깨에 손도 올리고 그러면서 돌아다녔어요..
그러다...밤엔 분위기 때문에 그랬는지 몰라도.......키스까지..............
전 진심이었는데..이 사람은 분위기 때문이었을까요....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키스도 하고.....안아주기도 하고......볼에 뽀뽀도 해주고......
제 차를 갖고 간거여서 그 사람을 데려다주고 집에 가려는데 가만히 뽀뽀 해주더라구요...
조심해서 잘 가라구...넘 늦은시간 보내려니까 맘이 안좋다며
집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몇번이고 전활 하더군요....잘 가고 있냐구..졸면 안된다구....
데이트 비용도 자기가 다~~내구 돌아오는 길엔 제 차에 기름까지 가득 넣어서 보내구...
제 카드로 하면 된다구 바득바득 우겼는데도 그러는거 아니라구...굳이 자기가 다 계산하구......흠....
헌데.....
그렇게 헤어지고 난 뒤...전 그 행동에 대한 얘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말이 없더군요...
사귀자라던지....어떤 말이라도 듣고싶었는데.......
제가 눈치가 없어서 모르는건가요???
제가 많이 무뚝뚝하게 대하긴 해요...연락도 먼저는 절대 안하구......오빠라는 소리 절대 안하구..
맨날 "그쪽..그쪽..."그러구....
아.......그 키스할때..불꽃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잘 못봤거든요~^^;;;
근데 이 사람....불꽃놀이 참 이뻤지???넘 이뻤어~그치?정말 이뻤어..너무너무....
계속 이러네요....-_-자기도 못봤음서....
제가 "못봤어!!"그러니까...아...못봤구나.....나도 같이 못봤구나...또 이러구....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는건가요????아님....뭘까요???
그리구....
제가 딴 남자들 만나고 그러는거 절대 못하게 합니다..
오빠 힘들게 그만 하라구...그러기도 하구....
그러면서 자기는 놀러 잘만 다니구..-_-
오늘도 휴가 가면서 친구들이랑 갔는데 여자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도 아니니 간섭할 수도 없구......
참....그날 저녁엔 자기 친구랑 저녁 같이 먹을까??하더군요...거기 여자친구랑 넷이서 보자구....
그러면서 친구한테 전활 하더니 어디있는지 확인하구..다시 연락하겠다 했는데...
"아......너 불편하겠다..안그래도 잘 체하는데..불편한 자리가면 더 못먹잖아..오늘은 그냥 둘이서 맛있는거 먹자~~^^"이러기도 한 이 사람..........흠........
아..참고로..이 사람 B형입니다....-_-
저도 혈액형 4개갖구 어떻게 사람을 분류하냐는 생각이 강했지만..
이 사람 만나고 부터는 B형..정말 특이하고 여자 다루는데 선수라는게 팍팍 느껴집니다..-_-
전 B형은 첨이거든요...
이때까지 A형들만 만나서 정말 맘 편하게 연애했는데....
B형남자...너무 힘드네요....ㅠ.ㅠ
휴~~도대체 알수가 없네요..이 사람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