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데서 글을 쓸 줄 몰랐어요. 어제..8월 2일..저는 혜여졌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젊은나이에 아직 팔팔할때죠,..그렇다고 10대는 아니랍니다. 같은과 선배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났죠.. 그래도 이사람을 만나면서, 아 ~이사람이면 평생가도 돼겠다 평생 갈 수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 모든걸 줬고 제 모든걸 가져갔죠.. 방학기간에는 같이 살기도 했죠... 그러던 어느날 .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급히 집에 내려가게됐어요.. 방학이라 집에 안내려가고 학교에 계속잇었거든요.. 집에내려가고 하루 뒤...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떨어져살자고 저는 그러자고했죠,,곧 개학이면 저는 제 자취방으로 갈거거든요.. 그러더니 다음 문자에 우리 이쯤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지만 소수는 욱해서 화내는 경우도 잇잖아요 전 그만 화가나서 속 마음과는 다르게 왠지그럴줄 알았다고했죠. 그렇게 어이없이 싸우다가 제가 결국 가지말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전화하더군요 힘들까바 그랫데요 행복하게 해주지못하는 자신이 싫다고.. 그렇게 한 참을 실랑이하다가 그만 전 잠들어 버린거예요,.아침에 일어나 폰을 확인해보니 저 보고 미안하답니다. 정말 어이없었어요.. 아~~이렇게 끝나는구나... 참 죽고싶었져... 이제 완전히 끝난거구나.. 그러더니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전화오면 받지말라고 했었는데 전 받앗죠.. 제 목소리가 듣고싶었다고 내가 무지보고싶다고 그러더군요 전 울었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햇더니 싫답니다. 기다린다고 했더니 기다리지 말래요 사랑한다고,, 정말많이 사랑한다고 그런데 자신은 행복하게 해주질 못하겠대요.. 점점 힘들어 지겠대요 자기를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잊으라고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랍니다. 그렇게 수화기를대고 울고잇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사랑햇었대요. 사랑하는데 왜 떠나는걸까요?? 이제는 사랑한다가 아닌 했었다.. 과거형이 되버렷어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그 사람 돌릴 수 없을까요?
행복하게해주지못해서 떠난대요.
솔직히 이런데서 글을 쓸 줄 몰랐어요.
어제..8월 2일..저는 혜여졌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젊은나이에 아직 팔팔할때죠,..그렇다고 10대는 아니랍니다.
같은과 선배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났죠..
그래도 이사람을 만나면서, 아 ~이사람이면 평생가도 돼겠다
평생 갈 수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 모든걸 줬고
제 모든걸 가져갔죠..
방학기간에는 같이 살기도 했죠...
그러던 어느날 .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급히 집에 내려가게됐어요..
방학이라 집에 안내려가고 학교에 계속잇었거든요..
집에내려가고 하루 뒤...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떨어져살자고
저는 그러자고했죠,,곧 개학이면 저는 제 자취방으로 갈거거든요..
그러더니 다음 문자에 우리 이쯤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지만 소수는 욱해서 화내는 경우도 잇잖아요
전 그만 화가나서 속 마음과는 다르게 왠지그럴줄 알았다고했죠. 그렇게 어이없이 싸우다가
제가 결국 가지말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전화하더군요 힘들까바 그랫데요
행복하게 해주지못하는 자신이 싫다고..
그렇게 한 참을 실랑이하다가
그만 전 잠들어 버린거예요,.아침에 일어나 폰을 확인해보니
저 보고 미안하답니다.
정말 어이없었어요..
아~~이렇게 끝나는구나...
참 죽고싶었져...
이제 완전히 끝난거구나..
그러더니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전화오면 받지말라고 했었는데
전 받앗죠..
제 목소리가 듣고싶었다고
내가 무지보고싶다고 그러더군요
전 울었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햇더니
싫답니다.
기다린다고 했더니 기다리지 말래요
사랑한다고,,
정말많이 사랑한다고
그런데 자신은 행복하게 해주질 못하겠대요..
점점 힘들어 지겠대요
자기를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잊으라고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랍니다.
그렇게 수화기를대고 울고잇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사랑햇었대요.
사랑하는데 왜 떠나는걸까요??
이제는 사랑한다가 아닌 했었다..
과거형이 되버렷어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그 사람 돌릴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