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유도서 부천으로 귀환 했소이다... 살이 숯검댕이가 되고 온몸은 녹초가 되어~ 유부남의 휴가는 휴가가 아닌것이오~ 아이들과 마눌님의 돌쇠이자 마당쇠인것이오~ 선유도 ---- 그런대로 재미 있었소이다만.... 시골인심이 아닌 상인 지역의 인심으로 바뀐지 오래 된걸 느낄수 있었소이다. 차가 들어 가지 못하는 관계로 짐갖고 들어 가는데 많이 애로 사항이... 한번은 갈만 하지만 두번 다시 갈데 못되는 -- 군대 같은 느낌이 나오. 차라리 무녀도(바로옆에 붙은섬)가 더 나은듯 하오. 회맛 빼면 그다지 추억을 못남길뻔 하였소~ 하여간 잘다녀왔으며... 다시 활동을 시작하오~~~
교주의 귀환
어제 선유도서 부천으로 귀환 했소이다...
살이 숯검댕이가 되고 온몸은 녹초가 되어~
유부남의 휴가는 휴가가 아닌것이오~
아이들과 마눌님의 돌쇠이자 마당쇠인것이오~
선유도 ---- 그런대로 재미 있었소이다만....
시골인심이 아닌 상인 지역의 인심으로 바뀐지 오래 된걸 느낄수 있었소이다.
차가 들어 가지 못하는 관계로 짐갖고 들어 가는데 많이 애로 사항이...
한번은 갈만 하지만 두번 다시 갈데 못되는 -- 군대 같은 느낌이 나오.
차라리 무녀도(바로옆에 붙은섬)가 더 나은듯 하오.
회맛 빼면 그다지 추억을 못남길뻔 하였소~
하여간 잘다녀왔으며...
다시 활동을 시작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