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울할고 힘들때 전화해서 잠깐 나와서 술한잔이라도 같이 하자면 딱잘라 거절하고... -_-;; 택시비와 술값모두 낸다해도 싫다라고 하고... 흑... 잔돈50원에 목숨걸고... 밥값이 2550원이 나왔다고 치면... 그50원도 받아가거나 거슬러줍니다(더치패이시...) 첨엔 걍 그런거 안받았는데 전 항상 안받고 지네들은 다받고..열받아서 저도 이젠 따집니다 얄미워서....오늘 시청에 갈일이 있어서..혼자가기가 너무 싫어서 백수 친구보고 와달라고 하니까... 남친집에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갈때 나와서 같이 가자고 하니까 엄청 귀찮아하면서;; 저녁에 약속도 있고 너랑 만날려면 엄청 빡빡하다고...ㅠ_ㅠ
별로 빡빡하지도 않은데 귀찮아서 안만나는거 티가 확나더라구요 솔직히 저 이친구때문에 얼마전 아침 9시부터~6시까지 이친구랑 지 결혼한다고 예식장이랑 가전제품알아보려고 힘들게 같이 다녔는데 그날 1000원짜리 김밥한줄 사주더라구요... 돈이 없는친구라서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아... 지필요할땐 사람 아침부터 굴려먹고 천원짜리 김밥 먹이고 정작 저 필요할땐 절대 안나와주고...
오죽하면 남친이 저보고 바보천치라고 왜 맨날 당하고 사냐고 그냥 친구 다 끊어라고 까지 말하더라구요 친구들을 엄청 싫어합니다. 이친구 웃긴건... 혼수보러 갈때 가전제품집에 갔는데... 저보고 딱집어서 이제품사달라고 계속 조르는거예요 결혼선물로 커피포트를 사준다고 했는데
전 인터넷에서 메이커있는거 적당히 골라줄려고 했죠(반백수라 돈이 없어서;;) 근데 제일 비싼축에 드는것들 보여주면서 이중에서 사달라고 아예 정해주고 가더라구요 걍 안듣는척 하며 그때보고 사줄께 하고 딴청피웠는데 정이 확떨어지데요 아무리 선물이라도 알아서 성심껏 해주는게 선물인데 아예 매장 데리고 와서는 이제품으로 꼭 사달라고(것도 필립스 비싼거) 하는데 열받아서 확 만원짜리 중국산 사주고 싶었습니다. 아흐.....
정말 제또래 여자들 다 그런답니까? 전 그렀게 안사는데... 그리고 왜그래 비밀이 많은건지.... 제친구들중에 몇몇은 자기 얘기 절대 안해요 심지어는 일본여행가는거 정도는 친구한테 말해줄수있는 부분인데 친구집에 전화하니 일본갔다고...친구 부모한테 듣고... 헐...
남친하고 만나고 있는거 티나는데도 걍 사심없이 누구랑 있냐고 물어보면 말돌리고 ... 찔리는게 많은건지 아님 숨기고 싶은게 많은건지 알수가 없네요 저도 그래서 이젠 친구들한테 사소한거 일일히 말안합니다. 옛날에는 소소한거 하나까지 순진하게 다 말해줬는데 저만 까발리고 친구들은 꽁꽁숨기고..바보되는거 같아서 어느순간 싸이도 완전 패쇄해버리고 제 얘기 안합니다...제가 지네들 욕을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뭐 떠벌떠벌 아무한테 말하는것도 아닌데 왜들그러는지... 제친구들 대부분이 정말 속을 모르겠어요 만나면 좋아야하는데... 화가 치밀어서 저 결혼할때 하객없으면 좀 그러니까 결혼하면 다 끊어버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님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그래도 전 좋은 친구가 될려고 했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빈정상하게 하니 어느순간부터는 저도 똑같아지는것 같아요 성격버릴꺼 같아요... 저...
친구 년들 인연 끊구싶다........
저도 마찮가지겠지만... 다들 넌저리가 나네요...
제주변엔 말이 친구지... 남이나 마찮가지에요... 지필요할때만
친구이지 아님 개똥취급합니다...
정말 우울할고 힘들때 전화해서 잠깐 나와서 술한잔이라도
같이 하자면 딱잘라 거절하고... -_-;; 택시비와 술값모두
낸다해도 싫다라고 하고... 흑... 잔돈50원에 목숨걸고...
밥값이 2550원이 나왔다고 치면... 그50원도 받아가거나
거슬러줍니다(더치패이시...) 첨엔 걍 그런거 안받았는데
전 항상 안받고 지네들은 다받고..열받아서 저도 이젠 따집니다
얄미워서....오늘 시청에 갈일이 있어서..혼자가기가 너무 싫어서
백수 친구보고 와달라고 하니까... 남친집에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갈때 나와서 같이 가자고 하니까 엄청 귀찮아하면서;;
저녁에 약속도 있고 너랑 만날려면 엄청 빡빡하다고...ㅠ_ㅠ
별로 빡빡하지도 않은데 귀찮아서 안만나는거 티가 확나더라구요
솔직히 저 이친구때문에 얼마전 아침 9시부터~6시까지 이친구랑
지 결혼한다고 예식장이랑 가전제품알아보려고 힘들게 같이 다녔는데
그날 1000원짜리 김밥한줄 사주더라구요... 돈이 없는친구라서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아... 지필요할땐 사람 아침부터
굴려먹고 천원짜리 김밥 먹이고 정작 저 필요할땐 절대 안나와주고...
오죽하면 남친이 저보고 바보천치라고 왜 맨날 당하고 사냐고
그냥 친구 다 끊어라고 까지 말하더라구요 친구들을 엄청 싫어합니다.
이친구 웃긴건... 혼수보러 갈때 가전제품집에 갔는데... 저보고 딱집어서
이제품사달라고 계속 조르는거예요 결혼선물로 커피포트를 사준다고 했는데
전 인터넷에서 메이커있는거 적당히 골라줄려고 했죠(반백수라 돈이 없어서;;)
근데 제일 비싼축에 드는것들 보여주면서 이중에서 사달라고 아예 정해주고
가더라구요 걍 안듣는척 하며 그때보고 사줄께 하고 딴청피웠는데
정이 확떨어지데요 아무리 선물이라도 알아서 성심껏 해주는게 선물인데
아예 매장 데리고 와서는 이제품으로 꼭 사달라고(것도 필립스 비싼거) 하는데
열받아서 확 만원짜리 중국산 사주고 싶었습니다. 아흐.....
정말 제또래 여자들 다 그런답니까? 전 그렀게 안사는데...
그리고 왜그래 비밀이 많은건지.... 제친구들중에 몇몇은 자기 얘기 절대
안해요 심지어는 일본여행가는거 정도는 친구한테 말해줄수있는 부분인데
친구집에 전화하니 일본갔다고...친구 부모한테 듣고... 헐...
남친하고 만나고 있는거 티나는데도 걍 사심없이 누구랑 있냐고 물어보면
말돌리고 ... 찔리는게 많은건지 아님 숨기고 싶은게 많은건지
알수가 없네요 저도 그래서 이젠 친구들한테 사소한거 일일히 말안합니다.
옛날에는 소소한거 하나까지 순진하게 다 말해줬는데 저만 까발리고
친구들은 꽁꽁숨기고..바보되는거 같아서 어느순간 싸이도 완전 패쇄해버리고
제 얘기 안합니다...제가 지네들 욕을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뭐 떠벌떠벌
아무한테 말하는것도 아닌데 왜들그러는지... 제친구들 대부분이 정말
속을 모르겠어요 만나면 좋아야하는데... 화가 치밀어서 저 결혼할때 하객없으면
좀 그러니까 결혼하면 다 끊어버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님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그래도 전 좋은 친구가 될려고 했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빈정상하게 하니
어느순간부터는 저도 똑같아지는것 같아요 성격버릴꺼 같아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