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남친에게 말할수도 없고 사과할수도 없으니 이곳에서라도 글을 남기고 욕을 먹고 있겠죠... 저같은 여자 거의 없으니 남자분들...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휴~ 아무리 후회하고 반성한들 제가 저지른 짓 용서받을수도 이해될수도 없는 일이란거 알아요.. 이런 제자신이 저도 너무 무섭고 죽고싶을 만큼 싫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구요.... 그 일 있고 나서 너무 맘이 힘들고 제 자신이 무섭고 그래서 저 두번다신 이런 실수?(실수도 아니죠...) 하지 않을거라 다짐하고 반성많이 했습니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몇몇분의 글에 그나마 힘을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게 제일 소중한 남친에게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앞으로 더욱 잘할께요.... 죄송합니다. --------------------------------------------------------------------------- 제가 정말 미친거 아는데요... 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욕이라도 듣고싶네요... 저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3년째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구요. 지금은 해외에 몇달째 출장중이라 못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짓을 저질렀으니 진정 사랑한다 말할수 없지만.... 전 그사람 정말 사랑합니다. 근데요... 제가 병인지, 아님 정신병원에라도 가봐야 되는건지.. 성욕이 무척 강한편입니다. 남자분들의 욕구를 진정 이해할만큼... ㅡㅡ; 지금 만나는 남친과 속궁합도 잘맞고 서로 불타는? 사랑 많이 했어요. 그런부분에서 더 사랑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남친과 오래 떨어져 있으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혼자 해결한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긴긴밤 정말 남친품에 안기고 싶고 외롭고 혼자해결하는것도 정말 싫고.. 하지만 끓어오르는 욕정은 제 스스로도 감당이 안됩니다. 병일까요? ㅜㅜ 20대 초반에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개방적인 성격이라 남친 생길때마다 관계는 하곤 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렇다고 막 아무나하고 첨 만나서 그렇게 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지금 남친 만나기 전 1년동안 애인 없을땐 그냥 무던하게 별 생각없이 지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얼마전 정말 사고를 치고 말았네요... ㅜㅜ 더운 여름 해변에서 남자를 만나게 됬고 제가 너무 좋다며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그남자를 딱짤라 거부하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누군가가 저에게 설레어하는 모습이 싫지도 않구요... 그렇게 같이 놀다가 며칠뒤 둘이서만 보게 됬는데... 아니다... 이건 아니다... 하면서도 다가오는 그의 손길을 거부할수가 없었네요. 그냥 본능에 내 몸을 던져 버리고 말았네요. 그 남자가 좋지도 않았습니다... 그 남자가 저한테 덤빈거지만 어떻게 보면 맘에도 없는남자 제 욕구를 위해 저도 그냥 이용한거네요. 네... 걸레라 욕 들을짓 했지요... 정말 미친짓 같고 내가 미친년 같고 내 자신이 너무 더럽습니다. 그치만 그 순간 몸을 섞은 순간은 제가 즐기고 있더군요... ㅠㅠ 그와 헤어지고 남친 생각에 정말 서러워 펑펑 울었습니다. 이런걸로 정당화 될순 없지만 제가 친구도 많지않고 나이먹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만날 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남친이 옆에 없는 지금이 너무 외로웠어요... 남친이랑 헤어져라 ... 이런말 말구요... 제 욕정을 없앨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릴께요. 1
남친을 두고 낯선남자와 그 짓을 하고말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남친에게 말할수도 없고 사과할수도 없으니 이곳에서라도 글을 남기고 욕을 먹고 있겠죠...
저같은 여자 거의 없으니 남자분들...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휴~
아무리 후회하고 반성한들 제가 저지른 짓 용서받을수도 이해될수도 없는 일이란거 알아요..
이런 제자신이 저도 너무 무섭고 죽고싶을 만큼 싫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구요....
그 일 있고 나서 너무 맘이 힘들고 제 자신이 무섭고 그래서 저 두번다신 이런 실수?(실수도 아니죠...)
하지 않을거라 다짐하고 반성많이 했습니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몇몇분의 글에 그나마 힘을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게 제일 소중한 남친에게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앞으로 더욱 잘할께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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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미친거 아는데요...
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욕이라도 듣고싶네요...
저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3년째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구요.
지금은 해외에 몇달째 출장중이라 못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짓을 저질렀으니 진정 사랑한다 말할수 없지만....
전 그사람 정말 사랑합니다.
근데요...
제가 병인지, 아님 정신병원에라도 가봐야 되는건지.. 성욕이 무척 강한편입니다.
남자분들의 욕구를 진정 이해할만큼... ㅡㅡ;
지금 만나는 남친과 속궁합도 잘맞고 서로 불타는? 사랑 많이 했어요.
그런부분에서 더 사랑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남친과 오래 떨어져 있으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혼자 해결한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긴긴밤 정말 남친품에 안기고 싶고 외롭고 혼자해결하는것도 정말 싫고..
하지만 끓어오르는 욕정은 제 스스로도 감당이 안됩니다.
병일까요? ㅜㅜ
20대 초반에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개방적인 성격이라 남친 생길때마다 관계는 하곤 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렇다고 막 아무나하고 첨 만나서 그렇게 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지금 남친 만나기 전 1년동안 애인 없을땐 그냥 무던하게 별 생각없이 지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얼마전 정말 사고를 치고 말았네요... ㅜㅜ
더운 여름 해변에서 남자를 만나게 됬고 제가 너무 좋다며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그남자를
딱짤라 거부하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누군가가 저에게 설레어하는 모습이 싫지도 않구요...
그렇게 같이 놀다가 며칠뒤 둘이서만 보게 됬는데...
아니다... 이건 아니다... 하면서도 다가오는 그의 손길을 거부할수가 없었네요.
그냥 본능에 내 몸을 던져 버리고 말았네요.
그 남자가 좋지도 않았습니다...
그 남자가 저한테 덤빈거지만 어떻게 보면 맘에도 없는남자 제 욕구를 위해 저도 그냥 이용한거네요.
네... 걸레라 욕 들을짓 했지요...
정말 미친짓 같고 내가 미친년 같고 내 자신이 너무 더럽습니다.
그치만 그 순간 몸을 섞은 순간은 제가 즐기고 있더군요... ㅠㅠ
그와 헤어지고 남친 생각에 정말 서러워 펑펑 울었습니다.
이런걸로 정당화 될순 없지만 제가 친구도 많지않고 나이먹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만날 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남친이 옆에 없는 지금이 너무 외로웠어요...
남친이랑 헤어져라 ... 이런말 말구요...
제 욕정을 없앨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