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와보네요 너무 답답하고...억울하고...분해서 문의좀 드리려구요 전 5월 24일에 폭스바겐 뉴비틀 남색 차량을 압구정 클라세오토에서 약 3500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새차이구요
타고 다니다가 6월중에 뒤에서 받혀서 압구정서비스 센터에서 3주가량 차를 맡겼어요.물론 뒤 범퍼만 갈았구요 그리고..동네만 왔다갔다..했는데.. 기어를 넣을때마다 덜컥 거리는 현상이 있어 서비스를 맡겼더니 오늘 아침에 방지턱에 닿아서 미션이 깨졌으니 1100만원을 주고 미션을 갈아야 한다면 전화가 오더라구요 세상에 어떤 차가 방지턱 다닌다고 밑에가 깨지는 일이 있다는 말인가요? 제가 운전경력 10년이 다 되가는데다른 차들을 몰아봐도 이런일 한번도 없었고 솔직히 외제차라 더 조심히 몰고 나쁜 길은 왠만하면 다른차 가지고 다니고 했거든요
본사측에서는 도와주고 싶지만 차량결함이 아니고 제 부주의라고 하는데 2달밖에 안되는 차가 미션이 나가서 1100만원 수리비를 요청하는것도 너무 황당한데..
전 전혀 방지턱에 닿아서 깨지는 소리도 들어본적 없고..
있었다면 그자리에서 24시간 서비스 센터에 당연히 문의를 했을텐데..깨져서 오일이 새고 있음에도 운행을 계속해서 미션이 다 나갔다고 하데요
아무리 주변에 물어보고 다른 차 수리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이러한 경우는 없다고 하는데 유독 압구정 클라세오토 서비스센터에서는 이런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자주 깨진다고 하네요
이럼 차량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주행하다 깨진다면 차량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건가요??
딜러는 휴대폰 떨어뜨려 고장나면 사용자 책임이지 판매자 책임이냐 하지만...
차는 고의적으로 차를 갔다 박지 않는 이상..
휴대폰이랑은 성격 자체가 틀린거 아닌가요?
사실 이차.. 첨 부터 브레이크 밟으면 드르륵 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딜러에게 물어보면 외제차는 라이닝이 닿아서 그런거라고 하데요 제가 벤츠 잠깐 2주가량 몰아봐도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사고때 렌트 차량에서 벤츠 새모델을 주는 바람에 타봤는데..부드럽게 아무런 소리 없이 잘 나갔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딜러는 이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서 싹 빠지고 서비스 센터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지네가 소리를 더 지르고.. 무조건 방문하라 하며 주차장에 올때까지 세워 놓는다고 하는데.. 정말 힘들어요 참고로 전 29살 여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더 무시를 하는걸까요
이럴때는 약한 소비자는 무조건 당하고 그 어마어마한 액수를 다 물고 수용을 해야 하는건가여?
방지턱에 미션이 깨져서 1100만원 수리비 내서 고치랍니다.도와주세요
처음 들어와보네요
너무 답답하고...억울하고...분해서 문의좀 드리려구요
전 5월 24일에 폭스바겐 뉴비틀 남색 차량을 압구정 클라세오토에서 약 3500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새차이구요
타고 다니다가 6월중에 뒤에서 받혀서 압구정서비스 센터에서 3주가량 차를 맡겼어요.물론 뒤 범퍼만 갈았구요
그리고..동네만 왔다갔다..했는데..
기어를 넣을때마다 덜컥 거리는 현상이 있어 서비스를 맡겼더니 오늘 아침에 방지턱에 닿아서 미션이 깨졌으니 1100만원을 주고 미션을 갈아야 한다면 전화가 오더라구요
세상에 어떤 차가 방지턱 다닌다고 밑에가 깨지는 일이 있다는 말인가요?
제가 운전경력 10년이 다 되가는데다른 차들을 몰아봐도 이런일 한번도 없었고
솔직히 외제차라 더 조심히 몰고 나쁜 길은 왠만하면 다른차 가지고 다니고 했거든요
본사측에서는 도와주고 싶지만 차량결함이 아니고 제 부주의라고 하는데 2달밖에 안되는 차가 미션이 나가서 1100만원 수리비를 요청하는것도 너무 황당한데..
전 전혀 방지턱에 닿아서 깨지는 소리도 들어본적 없고..
있었다면 그자리에서 24시간 서비스 센터에 당연히 문의를 했을텐데..깨져서 오일이 새고 있음에도 운행을 계속해서 미션이 다 나갔다고 하데요
아무리 주변에 물어보고 다른 차 수리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이러한 경우는 없다고 하는데 유독 압구정 클라세오토 서비스센터에서는 이런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자주 깨진다고 하네요
이럼 차량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주행하다 깨진다면 차량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건가요??
딜러는 휴대폰 떨어뜨려 고장나면 사용자 책임이지 판매자 책임이냐 하지만...
차는 고의적으로 차를 갔다 박지 않는 이상..
휴대폰이랑은 성격 자체가 틀린거 아닌가요?
사실 이차..
첨 부터 브레이크 밟으면 드르륵 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딜러에게 물어보면 외제차는 라이닝이 닿아서 그런거라고 하데요
제가 벤츠 잠깐 2주가량 몰아봐도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사고때 렌트 차량에서 벤츠 새모델을 주는 바람에 타봤는데..부드럽게 아무런 소리 없이 잘 나갔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딜러는 이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서 싹 빠지고
서비스 센터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지네가 소리를 더 지르고..
무조건 방문하라 하며
주차장에 올때까지 세워 놓는다고 하는데..
정말 힘들어요
참고로 전 29살 여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더 무시를 하는걸까요
이럴때는 약한 소비자는 무조건 당하고 그 어마어마한 액수를 다 물고 수용을 해야 하는건가여?
소비자보호원은 5시간 내내 전화 연결은 안되고...
홈페이지에 올리다가 연결이 끊어지고..
너무 괴롭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