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어느 한 역 앞에서 불쌍한 한 소녀가 옷을 빨게 벗은채로 그릇 하나만 들고 동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가 시켜서 그런걸까? 아님 자발적으로 하는걸까? 당장 옷이라도 입혀주고 싶은데.;;; 위에서 쳐다보는 노숙자 아저씨의 시선이 무섭기만 하네요
정말 멀고도 가까운 중국
중국의 어느 한 역 앞에서 불쌍한 한 소녀가 옷을 빨게 벗은채로
그릇 하나만 들고 동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가 시켜서 그런걸까? 아님 자발적으로 하는걸까?
당장 옷이라도 입혀주고 싶은데.;;;
위에서 쳐다보는 노숙자 아저씨의 시선이 무섭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