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다축제 (해운대) 에 흉층한 한 소녀?? 몬스터 이야기

렙 76 전사 파티 괌2007.08.03
조회715

제가 8월1일에 2007 부산바다축제에

 

친구들이랑 바다에 놀러 갈 겸 해서 갔습니다..

 

와 거기에는 슈퍼 특 S 라인을 가진 누님들이 널려 있더군요..

 

캬 완전 ㅋ ㅑ 소리 빡에 안 나 오더군요.. ㅎ

 

뭐 바다에서 이렇쿵 저렇쿵 실 컷 놀았습니다 ㅋㅋ

 

아 본론은 지금 부터 입니다..

 

[ 비위약하거나 노약자 나 임산부들 께서는 이글을 자제 해 주셧스면 합니다.. ]

 

2007 부산바다축제 무대 뒤쪽에 가수 분들이 들어 온다고 해서

 

저는 제 친구들과 룰루 랄라 하고 가수 분들을 보러 그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래서 그 곳에서 폰으로 촬영을 하려고 자리를 잡는도중

 

제옆에 뒷 모습으로 긴 생머리를 가지신 어느 머리가 크고 덩치큰 여성분과 옆에 여중생 같은

 

작으신 분들이 그룹을 가지고 계셧습니다..

 

아 이 분들도 가수분들을 보러 오셧구나 !!

 

이 생각을 가지고 있썻습니다..

 

처음에는 무한도전

 

정실장 횽이랑 박명수 횽이 들어 오시는 거 였습니다..

 

근데 짜증나게 그 덩치크고 긴생머리를 가진 머리큰 소녀??? 분이 제앞을 가리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짜증났습니다.. 덩치도 나보다 큰대가 머리는 얼마나 큰지..

 

게다가 옆에서 얼마나 쫑알 쫑알 대던지 정말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제친구 들과 들려라고 뒤담화를 크게 즐겻습니다 ㅋㅋㅋ

 

왠지 모르겠지만 눈치 채 신거 같더군요..

 

문제는 지금 부터였습니다..

 

자기가 뭐 희철이 오빠 너무 좋타면서 아 미칠꺼 같다면서 너무 잘생겼다면서

 

소리를 지르는것 이였습니다..

 

아 그러려니 하고 몇몇 분들의 가수 분들 께서 입장 하셧습니다..

 

아 그 때였습니다..

 

배틀횽들이 입장 하는거 였습니다!!!!!!

 

나는 순간 다리가 떨려오고 경직이 시작 되였습니다..

 

허거..거거거....거걱.......

 

옆에서 왠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몰골로

 

" 퀘엑 .... 쿠컹가카카.. 컄...ㅋ캬컄..앙앙아가가악 퀘엑~~쿠엉고이니

 

쿠커어아카미가...커ㅗ코쿠커어ㅋ..쿽,,,,커커게네켁겤..."

 

이런 소리를 지르는 것이 였습니다..

 

저는 옆에서 그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몰골을 보고

 

너무 무서우면

 

" 아아악!!!! " 이런 소리도 몬 낸다 던데

 

제가 그런 쇼크 를 먹어서 손에 들고 있던 폰을 떨 어 뜨려 버렸습니다.. ㅠ

 

저는 그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몰골을 가진

 

착..카 ...칸?? 소녀??

 

뒷담을 까면 죽을꺼 같아서 빨리 씨야를 보고 이 자릴 떠야지 이 생각을 가지고 있썻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오는 순간 얼마 후 씨야가 들어 오는 것이였습니다..

 

와 처음에 남규리 누나 의 얼굴을 보고 왠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걸어 가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 거였습니다..

 

저는 가는 가수분들 가는 길목에 있써서 손이라도 만져 봐야지 이런생각을 하고 있썻는데..

 

그 생각을 백지로 만들어 버리고 순간 얼어 붙게 만드는 왠 천사가

 

걸어 가는 것 이였습니다.. 와...

 

그 얼굴은 진짜 내생에 최고의 미인 이였습니다.. 본것중 실로 본 것중 최고 였습니다..

 

아 그때 진짜 열받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옆에서 왠

 

X랄 X깟은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몰골을

 

가진 차...칸.??..칸 소녀가

 

남규리 C발X아 라는 것이 였습니다 ..

 

순간 욱 하는 마음이 치 솟았습니다..

 

순간 주먹에 힘이 들어가고 돌아이가 이렇게 말한뒤 !!!

 

한대 쳤습니다!!!!!!!!!!!!

 

하지만 이건 내 상상이였고 ㅠ

 

그 말로 못하는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소녀가...

 

날 꼬라 보는 것이였습니다!!!!!

 

허거거거걱... 걱 순간 한대 맞을거 같아서

 

그 소녀를 본 내 두눈을 깔았습니다..ㅠㅠ

 

아 이 부산 사나이의 인생 이렇게 무릎을 꿇나....

 

가슴이 아프더군요...

 

아 남규리 누나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내가 그

 

포악하고 흉층하고 얼굴은 선풍기 아줌마 얼굴에다가 완전 전설속에 나오는 용도

 

잡아 먹을 듯한  오크 + 그런트 를 합친것 보다 더 무서운 몰골을 가진

 

소녀에게 한 마디도 못 했다는거 이해 쫌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