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3명하고 맞짱떴는데.....

알차타는공익2007.08.03
조회1,006

아까전에.. 어떤넘들이 골목에서 담배피고있더군여...

3명에서 막웃으면서 침뱉으면서 피고 있더군여.. 난 우체국심부름땜에 지름길로가려구

그길로 갔습니다 가고있는데 그넘들이 내가 지나가니깐 조카 웃더군여...

째리면서 뒤를 봤져...  그러더니 머리노랗게 염색한 어떤한넘이

멀 꼬라바 씨x넘아 이러더군여... 난 그떄 열받아 미치는줄알았는데

속으로 생각했죠.. 지금 근무시간이니깐 사고지면 진짜 뭣된다...

그래서 참았죠... 그냥 가려는데  뒤에서 " ㅋㅋ 미친새끼 쫄았네 ㅋㅋ "

이러더군여... 그래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심부름땜에 가지고온 통장 두개를

그넘들 얼굴에다 던전고 그사이에 바로 한대식 순식간에 조졌습니다

그러더니 그넘들이 오~ 쌘데? 하면서 한넘이 날 잡더군여.. 그래서 난

바로 뒤돌려차기로 그넘 턱을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그넘 바로 기절해버리더군여..

나머지 두놈이 얼굴빨개지면서   " 너 오늘 죽여버린다 !! " 이러더니

막 달려오더군여.... 그래서 얼른 한발로 벽을 짚고 오른발로 그넘 목을 쳤습니다

그넘 " 켁켁 " 하면서 그자리에 앉아버리더군여.. 나머지 한넘은 무서워서

얼릉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난 통장을 들고 가려고했는데...

도망갔던놈이 갑자기 돌맹이하나들고 야!!!!! 하면서 내 얼굴로 던지더군여

다행이도 내 순발력 땜에 맞지 는 않구 그자식은 주먹으로 명치를 원펀치로

날려줬습니다.... 그넘마저 쓰러지더군여.... 그래서제가

가면서 한마디 했죠...... 너 이자식들 여기서 한번만더 보이면 나한테죽는다?

이러니깐... 네..... 이러더군여.. 그래서 전 잽싸게 갔습니다..

근데 한넘은 기절상태라 불안합니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지..ㅠ